토막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7월 28일 심양항공편으로 류하시 최관봉공민을 단장으로 금강산관광단 제1진 조국방문을 보냈다.
최관봉은 비록 방문시간은 짧았지만 경치도 좋고 물맑고 청신한 아름다운 금강산의 1만 2천봉의 경치는 일생동안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면서 금강산 백운대서 《옥녀동금강수》를 마시고 너무도 좋아 가족들에게 조국의 《금강약수》를 먹이겠다고 가지고 온 사람도 있다면서 의의깊은 금강산관광을 계속 조직할 의향을 표명하였다.
료녕성지구협회에서
우리 지구협회에서는 신빈현 김경호분회장과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현재 현내에 살고있는 우리 공민 11명을 재등록하도록 하였으며 신빈분회공민사업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무순시. 안산시, 반금시. 대련시 단동시지부지부장들과 련계하여 정기학습을 진행할데 대하여, 계기마다 축하편지, 축전들을 제때에 정중히 올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서거 18돐에 즈음하여 김정은원수님께 료녕성지구협회 산하 심양시지부, 단동시지부, 반금시지부, 안산시지부, 무순시지부, 환인현지부에서 결의편지를 올렸다.
조국통일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 귀환과 북, 남, 해공동보도문을 지지하는 료녕성지구협회와 심양지부에서 6일 담화문을 발표하여 괴뢰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데 즈음하여 김정은원수님께 료녕성지구협회, 심양시지부, 반금시지부, 무순시지부에서 축하편지를 올렸다.
료녕성지구협회에서는 우리 공민들과 가족조국방문단을 조직하고 그에 따른 국제렬차표구입, 려권비자, 거류증으로 인한 중국사증문제, 성원들의 단동시에서의 주숙, 물건발송문제들을 해결하여주고 주의사항 등을 강조하였다.
심양시지부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데 대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집회에 적극 참가하였다.
단동시지부에서는 매달 정기학습을 진행하고있다
주재국과의 사업에서 대련시지부 황정숙지부장과 전화련락을 가지고 외지에서 대련시에 이사하여온 우리 공민들의 거주문제를 료해하고 시정부와 공안국을 찾아 반영하여 해결하도록 하였다.
심양지부에서는 우리 공민들의 로년씨양카를 받는 문제로 성 외사판 령사처를 찾아 제기하였다. 관계부문책임자는 출장중이므로 돌아온 다음에 답복을 주겠다고 하였다. 또한 지부에서는 시문화궁 련환모임에 동원되여 조선민족무용을 지도할수 있는 교원을 찾아 시문화궁 량경리에게 소개하여주었다.
심양지부에서는 공민 리정숙과 조의옥공민이 사망하였을 때 장례에 참석하여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공민사망자 리정숙의 자녀들이 유산계승문제로 제기한 어머니의 신분확인문제를 총련합회에 반영하여 해결해주었다. .
중남지구협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데 즈음하여 김정은원수님께 중남지구협회, 중남청년위원회, 베이징시지부에서 축하편지를 올렸다.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의 명의로 된 축전을 보냈다
베이징시지부의 김태일공민과 산서태원시의 현혜영공민의 려권신청서를 총련합회로 보냈으며 산서성 팔우지시에 있는 안금순공민의 신분확인서를 작성하여 령사부의 비준을 받아 보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량순화공민의 구타받은 송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재국법원에 찾아갔다.
중남지구협회 회장 조용환
목단강지구협회에서
우리 목단강지구협회와 계서시지부에서는 중국 텔레비죤방송 보도를 통하여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신데 대하여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열럴한 축하의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계서시 림명순지부장을 비롯한 핵심일군들은 병석에 누워있는 한주순, 최금순공민들의 병문안을 하였다.
훈춘시지부에서
우리 지부에서는 7월 18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학습모임에서 《어버이수령님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라는 제목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근 평양양말공장과 아동백화점, 평양항공역사업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학습하였고 신문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자하신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모습을 사진에서 뵈오면서 젋은 령도자를 모신 주체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모두들 기쁜 마음을 금할길 없었다.
계속해서 모임에서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중앙위원회에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랑독하고 모임 참가자들은 호소문을 지지하여 토론을 하였다.
력사적인 7. 4공동선언발표에 즈음하여 북과 남, 해외공동토론회가 열렸다는 소식과 《어머니조국품에 안겨 두번다시 태여났다》는 남조선괴뢰패당에게 유인당하였던 박정숙녀성이 국내외기자들과 회견한 내용과 통일애국인사 로수희부의장을 강제련행한 괴뢰패당의 만행에 대하여 모임 참가자들은 장한 일을 한 로수희부의장을 체포처형한데 대하여 천하의 악당들,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야수의 무리들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하면서 치솟는 격분을 터뜨리면서 겨레의 아픈가슴에 칼질하는 역적패당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고 단죄하였다.
우리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총련합회와 연변지구협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의 강성부흥과 통일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들을 다지였다.
훈춘시지부 지부장 윤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