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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무리의 야수적폭압만행을 규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는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리명박역적무리의 야수적폭압만행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5일 발표한 성명에서 부의장의 평양방문은 같은 민족으로서 슬픔을 함께 하려는 응당한 례의이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 의로운 장거로서 탄압당해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부당한 파쑈적탄압을 민족전통을 무시하고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려는 통일인사의 량심, 통일운동의 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용납할수 없는 범죄로 락인하였다.

현실은 남조선보수《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 6. 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는 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리명박《정권》은 통일인사를 《보안법》에 걸어 처형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하며 그 리행을 주장하는 통일운동단체들을 《친북좌파》, 《종북》의 감투를 씌워 대대적으로 탄압하는데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재집권의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부당하게 체포구속한 로수희부의장을 비롯한 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하고 그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6일 발표한 대변인성명에서 현 남조선정권은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무례무도한 악행을 정당화하고 사대매국적인 《한일군사보호협정》체결과 리명박의 친형부정비리사건으로 달아오른 반《정부》여론을 딴데로 돌리는 한편 로수희부의장의 귀환을 《종북》소동과 《색갈론》공세에 써먹음으로써 보수의 재집권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히면서 남조선괴뢰들의 이러한 기도를 결코 용납치 않으며 앞으로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가로막아도 동족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 열정을 다 바쳐나갈것이다고 결의를 표명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은 7일 성명에서 공화국을 방문한 로수희부의장의 장거는 7천만 겨레의 한결같은 절찬을 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에는 다녀도 일없고 동족이 사는 공화국땅은 밟으면 안되며 미국상전에게는 발라맞추어도 일없고 동족은 찬양해서는 안된다는 쓸개빠진 친미사대반역자, 매국배족의 검은 피로 얼룩진 패륜패덕의 무리가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라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도 이날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부의장의 귀환을 리용하여 《종북》소동을 일으키며 진보세력에 대한 색갈론공세로 보수《정권》의 재집권에 유리한 국면을 마련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부의장에 대한 당국의 탄압은 민족적전통을 무시하고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려는 통일인사의 활동의 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용납할수 없는 범죄라고 까밝혔다.

통일운동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협회와 심양시지부도 6일 성명들을 통해 로수희부의장에 대한 탄압을 계기로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폭압을 감행하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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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을 규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7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그에 손을 대려는자들은 우리 인민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괴뢰정보기관의 지령을 받고 공화국에 침투하여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던자들이 적발, 체포된데 대해 지적하였다.

악질적인 월남도주자들과 반역자들을 파괴암해책동에 내몰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조작한 이번 사건은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특대형테로사건이고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중대국가정치테로사건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그따위 너절한 파괴암해책동을 벌려 공화국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도 《반공화국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뼈조차 추리지 못하도록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릴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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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리명박패당의 인권유린만행을 규탄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유인, 랍치행위와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괴뢰패당의 마수에 걸려 남조선으로 끌려갔던 박정숙녀성이 환멸을 느끼고 공화국으로 돌아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계기로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역적패당의 비렬한 유인, 랍치행위와 인권유린만행의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

남의 나라까지 돌아치며 백주에 사람들을 유인, 랍치하여 끌고가 노예취급을 하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리용하는 못된 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는것은 오직 리명박과 같은 역적무리뿐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반인권적만행을 당장 중지하고 사죄할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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