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불멸할 조국해방전쟁승리 만세
60여년전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영웅적인 조선인민과 군대를 이끌어 흉악한 미제와 그를 추종하는 15개 련합군과 싸워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이룩한 뜻깊은 날이다.
뜻깊은 전승절을 경축하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조선,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가장 엄혹한 시련의 시기였으며 현대전쟁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
미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동원하여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최신장비로 무장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전선에 들이밀었다.
하지만 전쟁에서 승리한것은 동방에 거연히 일떠선 주체조선, 영웅조선이였고 수치스러운 패배의 구렁텅이에 처박힌것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였다.
미제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력사의 그날 미친듯이 헤덤비는 적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단호히 선언하신 우리 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대전의 나날 일제의 《정예부대》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시던 그 담력과 배짱으로 적들의 불의의 공격을 좌절시키고 반공격으로 이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과 전략전술적우세에 있으며 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정의의 전쟁에 나선 군대와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싸울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바로 우리 수령님의 모든 군사작전의 출발점이였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을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식의 전략전술적방침들과 전법들을 내놓으시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병서나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앞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의 거만한 코대가 꺾어졌다.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백두의 천출명장들을 모시여 선군으로 존엄높은 조국땅우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전승위업을 기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심양시지부 김룡수
조국해방 67돐을 맞이하여
오늘 우리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백승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벅찬 시기에 조국해방 6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7년전인 1945년 8월 15일 일제에게 빼앗겼던 우리 조국은 해방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를 찾기 위해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간고하고 시련에 찬 20성상의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마침내 일제를 타승하고 민족해방의 앞길을 열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조국해방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됩니다.
지난시기 조선민족은 망국노의 운명에 처해있었습니다.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에서 840여만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죽음과 전장의 고역장에 내몰았고 20여만명의 녀성들을 일본군《위안부》로 끌어가 성노예로 만들었으며 100여만명의 조선사람을 학살하고 조선의 자원과 문화재물을 닥치는대로 략탈하였을뿐만아니라 조선사람들이 자기 말과 글도 쓰지 못하게 하고 성과 이름까지 일본식으로 고치게 강요하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1926년 조선의 새 세대혁명가들로 《타도제국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해방투쟁의 새 출발을 선언하시였으며 1932년 4월 25일에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시였고 1930년 5월에는 반일민족통일전선조직인 조국광복회를 창건하시여 각계각층민중을 민족해방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의 맹렬한 공격과 인민들의 적극적인 반일항전에 의하여 결정적인 타격을 받은 일제는 주체34(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진행된 항일무장투쟁은 마침내 조선해방의 력사의 날을 안아오게 되였습니다.
나라를 빼앗기고 압박받고 착취받던 조선민족에게 자주독립과 해방을 안겨주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구세주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항일혁명업적은 주체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우리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을 해방하시고 오늘의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대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해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대련시지부 윤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