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조국에서 큰물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지원사업 활발히 진행
태풍영향을 받아 련이어 내린 무더기비로 조국인민들이 큰물피해를 크게 입고 수많은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는 소식에 접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피해지역인민들에게 동포애의 정을 담아 위문을 보내는 동시에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고있다.
총련합회에서는 8월 1일 긴급회의를 열고 큰물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한 긴급대책들을 세우고 피해지역에 필요되는 구호물자 이불을 구입해보내기로 하였다.
의장동지로부터 사업포치를 받은 일군들은 무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공장에 찾아가 질좋은 이불을 구입하여 총련합회 일군들이 총동원되여 직접 이불을 한채씩 정성들여 포장하였다.
8월 3일 재중조선인들의 정성을 가득 담은 지원물자는 신의주교두를 통해 피해지역으로 들어갔다.
료녕성지구협회조국방문단은 조국인민들의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을 돕기 위하여 많은 물자를 지원하였다.
흑룡강성 지시시지부 림명순지부장은 중국방송에서 조국인민들이 무더기비로 큰물피해를 입었다는 보도를 듣고 즉시 조국인민들이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맞게 지원물자들을 구입하여 보내달라고 수재지원금을 총련합회로 보내왔다.
료녕성 대련시지부 황정숙지부장은 총련합회 일군들이 비를 무릅쓰고 수재지원물자들을 포장하는것을 목격하고 그자리에서 조국인민들이 큰물피해를 가시는데 써달라고 수재금을 지원하였다.
총련합회에서는 재력이 있는 공민들을 동원하여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계속 벌려나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