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력사적사변을 맞이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집회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7월 26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력사적사변을 경축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라는 구호와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력사적사변을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집회》라는 회의명판이 나붙어있었다.

집회에는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청년련합회 일군들, 심양시지부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애국가》의 록음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집회에서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을 전달하였다.

이어 최은복의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그는 조국인민들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벅찬 시기에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최대의 기쁜 소식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재중조선인들은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충성과 흠모의 정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강성번영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위대한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표시이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 해외동포들이 받아안은 민족적인 대행운이며 주체의 군건설위업과 우리 혁명을 변함없이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갈 만년귀틀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수님께서 밝히신대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감으로써 수령님의 혁명력사,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여야 하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강성부흥의 년대, 자랑찬 승리의 년대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 해외동포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민족적대경사이며 우리 혁명발전에서 획기적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 드높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함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집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결의문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집회는 《김정은동지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노래록음주악으로 끝마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훈춘시지부에서는 7월 18일에 지부문화교양실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셨다는 기쁜 소식에 접한 시각 참가자모두는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령도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하였다.

훈춘시지부 지부장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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