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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7. 27음악회 진행

 

은하수 7. 27음악회가 주체101(2012)년 7월 27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에서는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혼성6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혼성6중창과 합창 《축배를 들자》, 남성독창과 방창 《전사의 노래》, 남성5중창과 합창 《우리의 7. 27》,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식솔》, 혼성2중창 《구국투쟁가》, 관현악 《젊은 기관사》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한 영웅전사들, 인민들의 위훈을 구가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이 뜨겁게 흐르는 가운데 녀성독창과 합창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남성6중창과 방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등이 련이어 펼쳐졌다.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반제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떨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녀성독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관현악과 합창 《혁명을 위하여》, 혼성2중창과 방창 《그대는 어머니》, 혼성6중창과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라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관람자들은 혁명적열정과 기백이 나래치는 공연을 보면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선군조선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호보위하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힘차게 떨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바쳐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합창 《조선의 힘》, 《전선에서 만나자》로 끝난 공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일편단심 받들어 이 땅에 영원한 승리의 7. 27을 안아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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