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기사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첫 공연을 보아주신

 

40돐 기념보고회 진행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첫 공연을 보아주신 40돐 기념보고회가 주체101(2012)년 11월 30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홍광순문화상, 관계부문 일군들, 피바다가극단을 비롯한 문학예술부문 여러 단위 창작가, 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피바다가극단 총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모시고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의 첫막을 올린 때로부터 40돐이 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가극창조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피바다》식가극의 본보기작품으로 창조완성할데 대하여 발기하시고 강력한 창조집단도 무어주시였으며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혁명가극창조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음악과 연출, 무대미술뿐아니라 노래와 연기형상 등에 이르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완성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주체61(1972)년 11월 30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첫 공연의 막을 올리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연활동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전성기를 맞이한 주체예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영원히 보존하고 대를 이어가며 공연하도록 해주시였으며 우리 예술인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라고 하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피바다가극단이 지난 40년간 1 500회 공연을 하였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 이바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외공연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날로 개화만발하는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과시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뉴대를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창조완성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피바다》식가극예술의 최절정을 이루는 기념비적명작이라고 강조하였다.

피바다가극단이 무대예술의 본보기단체, 관록있는 가극예술단체답게 조선로동당의 문예로선의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창작가, 예술인들이 주체적문학예술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선군문화를 더욱 활짝 꽃피우는데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가극예술창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주체적가극건설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예술창조활동과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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