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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차 윤이상음악회 진행
 

제31차 윤이상음악회가 주체101(2012)년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해마다 성황리에 진행되는 음악회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로 되고있다.

음악회개막공연이 27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윤이상음악연구소 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에 앞서 문화성 부상이 발언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음악회가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음악회가 겨레의 통일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는데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녀성독창 《밀림이 설레인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품들인 현을 위한 《융단》과 실내교향곡 제1번 그리고 챠이꼽스끼 작곡 환상서곡 《로미오와 쥴리에트》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세련된 기교로 작품의 내용을 잘 형상함으로써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음악회페막공연이 29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윤이상 작곡 소관현악 《인상》 등이 올랐다.
공연은 출연자들의 재치있는 연주기법과 째인 안삼블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에 앞서 진행된 제2일공연에서는 윤이상 작곡 첼로와 하프를 위한 2중주를 비롯한 여러 곡목들이 연주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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