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주체101(2012)년 9월 9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은 합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로 시작되였다.

무대에는 녀성3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무용 《조국의 진달래》, 녀성기악중주 《장군님이 그리워》,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 녀성독창 《승리자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공화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관람자들은 태양칭송, 위인흠모의 정이 넘쳐나는 종목들을 보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백전백승하며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하여온 공화국의 60여년의 자랑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남성독창 《오늘의 창성》, 《정말 좋은 세상이야》, 혼성5중창과 합창 《사랑하자 나의 조국》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인민이 주인된 나라, 어머니조국의 품에서 보람찬 삶을 누리며 찬란한 래일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장내에 혼성2중창과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녀성독창과 합창 《불타는 소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세차게 굽이쳤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합창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로 끝난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