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이 정말 좋아 하겠군요... 원수님은 우리 아버지! 라고 말하며 경애하는 원수님 품에 매달리던 원아들이 새로운 이곳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 노래를 마음껏 부르며 뛰놀 그 모습에 축하를 보냅니다. 너희들을 잊지못하시고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시는 아버지 원수님의 넓고 깊은 사랑을 한시도 잊지말고 내조국의 훌륭한 아들딸로 자라나기를 축복하노라... 우리 모두의 아버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