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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래를 꽃피운 사랑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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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화]  불씨를 찾은 아왕녀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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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무대]  요청무대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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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쏘합작예술영화]  영원한 전우 제1,2부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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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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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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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화보도]  20시 보도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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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화]  어부총각과 검은룡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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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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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텔레비죤무대]  명랑한 텔레비죤무대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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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잊을수 없는 나날에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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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민요무대]  민족의 향기 넘치는 우리의 노래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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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록화보도]  20시 보도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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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이가 박근혜를 근접 조정하는구나 ~

박근혜가 국가 개조하겠다고 떠벌렸다

이는 망아지가 복창잡고 웃다가 복창 터지는 꼴이다.

국가개조란 짧게는 10월 유신에 근거하며 더 멀리는 시월유신의 모태였던 어일신(어일신御一新 (ごいっしん) 고잇신) 즉 명치유신을 애둘러 묘사한 용어이다.

유신(維新)은 제도나 체제를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즉 제도나 체재를 개조한다는 것으로서
역사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유신\\\'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었다.
10월 유신(十月維新)은 1972년 10월 17일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지고 있던 남조선의 쿠테타의 원흉 박정희가 위헌적 계엄과 국회해산 및 헌법정지의 비상조치 아래 위헌적 절차에 의한 국민투표로 1972년 12월 27일에 제3공화국 헌법을 파괴한 것을 말한다. 이때의 헌법을 유신 헌법이라 하며, 유신 헌법이 발효된 기간을 유신 체제, 유신 독재라고 부른다.
이때 유신독재 헌법인 유신 헌법 발기 기초자가 박근혜가 오빠라고 부르는 현직 대통령실 김기춘 비서실장 할배다.
메이지 유신에서 이름을 따온 이 체제 하에서 대통령은 국회의원의 3분의 1과 모든 법관을 임명하고, 긴급조치권 및 국회해산권을 가지며, 임기 6년에 횟수의 제한 없이 연임할 수 있었다. 또한, 대통령 선출 방식이 국민의 직접 선거에서 관제기구(官制機構)나 다름없는 통일주체국민회의의 간선제로 바뀌었다. 유신 체제는 행정•입법•사법의 3권을 모두 쥔 대통령이 종신(終身) 집권할 수 있도록 설계된 1인 영도적(절대적) 대통령제였다.
결국은 현 정권 단임제를 연임제 또는 다임제로 바꾸기 위한 장기 집권체재로 가는 군산 복합 우파 정권을 영구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적폐를 제거하겠다고 하는데 적폐의 본류가 친일 군사정권의 5,16 군사 정권으로부터 시작하여 생긴 경상도 군부정권이 근본 뿌리이다.
이런 근본을 어찌 부리를 뽑겠다고 하는가?
작금에 보더라도 현 박근혜 패당의 고위 임명직 또는 선출직 전체를 놓고 보면 85% 경상도 박근혜 조상 지역을 뿌리에 두고 있다.
지역 편중인사와 편중 경력을 선호하는 박근혜 체제로서는 남조선은 정말로 인민들이 편한 숨을 쉴 기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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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 뗏똥년 | 미국
최근에 오른 감상글
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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