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평천구역 살림집 건설장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한 소식을 접하고 저희 마음도 조국동포들과 함께 정말 가슴이 아프고 쓰립니다.
유가족들과 피해자들께 동포애의 정으로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면서 위로 드립니다.
슬픔을 용기로 바꾸셔서 하루빨리 피해가시고 일어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방직공처녀들이 복이 터졌구만요. 경애하는 원수님 안겨주신 뜨거운 그 정으로 더 많은 곱고 고운 천을 짜서 인민생활에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려를 덜어드리는 길에서 앞장서기 바랍니다.
참으로 너무 좋은 로동자합숙이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