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대한페국으로 망해가나 봅니다.
나라가 망해가니 국방부 대변인이란 자가 입에서 뭐가 나가는지도모르고 짖어 대니 말입니다.
참으로 듣자하니 격분하여 참을수가 없습니다. 박근혜정부의 괴뢰깡패들이 미쳐도 대단히 미쳤는가 봅니다.어떻게 그런망말을 할수가 있는지. 정신병자가 아니구서야 누워서 제 얼굴에 침밷는 말을 할수가 있냐 말입니다. 저런 정신병자 이상인 자들이 올라앉아 나라를 대변한답시고 놀아 대는 꼴을보니 대한민국국민들 정말 불쌍합니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제눈에선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 했습니다. 이제 그 죄값을 톡톡히 받을것입니다.세상이 웃고 세상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가련하게 보게 될지두고 보면 알것이다. 너희들이 지은 죄로 하여 너희들은 가슴치며 통탄할것이다.
민족의 얼.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뻗어 저 한나산끝자락까지... 강토여 분개하라! 동해와 서해 남해여...거세찬 폭풍으로 아파하라! 하늘과 땅이여... 노하라! 저 무지막지한에게 천벌을 내려주시라...그리고 민족의 아픔을 씻어주시옵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