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는 남조선 전라남도 진도 앞바다에서 수 많은 학생들과 일반 려행객이 탄 려객선이 침몰한 비극적 사태에 대하여 피해사망자 유족과 남조선 관계부분에 공화국 인민들의 진심에서 우러나는 동포애적 위로를 보낸것은 진정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민족적 결속을 보여준 응당한 위로전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 당국 통일부에서는 위로 전문 내용 에 표현한 그대로를 공화국 인민들에 진심으로 받아드리면 된다. 남조선 당국자는 공화국의 위로 전통문에 대한 답신 문제에 대해 \\\"특별히 현재로서는 우리 입장을 보내거나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하는데 공화국에서도 답신을 기대하고 보낸 것은 아니다.
순수한 동포에 인도적 위로를 표한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