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연-
이영화를 보면서 우리 김정일장군님시야말로 인민사랑의 위대한 어버이시며 백두산 절세의 위인이 이끄시는 내 조국은 어머니품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라는 참뜻,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조국의 가장어려운 고난의 행군때 부모없는 고아들을 한 품에 안아 훌륭하게 키워 나라의 인재로 키워주는 선군조선의 애국자로 불리우는 우리시대의 영웅어머니는 정말 대단합니다.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대련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 대회는 조국인민들뿐만 아니라 지금 온민족 온 겨례를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습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의 앞장에 선 우리당의 선전자.사상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위훈의 길에서 혁명의 나팔수 시대의 선구자로 되여주기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