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웬지 장군님생각이 간절하여 려명홈페이지에서 바이올린독주를 위한 경음악 장군님생각을 듣고 또 들으면서 잠에 들었었는데 꿈속에서 야전복을 입고 계시는 장군님의 모습을 뵈웠습니다.
너무도 기쁘고 반가워서 아니 장군님하고 부르려는데 눈떠보니 꿈이 였습니다.
꿈을 꾸고 나니 너무도 그립고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오늘 위인의 음악세계 가요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되리라를 감상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장군님 생각에 또 눈물이 납니다.
이 노래와 함께 헤쳐오신 장군님의 험난한 그 로고의 길을 부디 잊지 마시고 올해는 농사를 꼭 더 잘 지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더잘 받을어 모셔주시기를 조국인민들에게 해외의 한사람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