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수님!
안녕하십니까?
올해 새해에도 뜻깊은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름름하신 영상을 뵈옵고 기쁘고 반갑습니다.
정겹고 우렁우렁하신 그 음성 듣고 싶었고 뵙고 싶었습니다...
멀리 해외의 우리 동포들에게도 새해 안부 인사 전하여주셔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그리움의 한해를 보내고 또 그리움의 한해를 맞이 하며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가슴깊이 새겨 갑니다.
먼곳에 있어도 언제나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애국의 길로 변함없이 가렵니다.
올해도 온 나라 인민을 보살펴 주시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리운 영상을 그려 보며 그 발걸음에 맞춰 가렵니다.
우리 조국의 승승장구와 밝은 번영의 래일을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