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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대답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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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화보도]  20시 보도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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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텔레비죤무대]  명랑한 텔레비죤무대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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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화]  놀고먹던 꿀꿀이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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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무대]  요청무대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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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연풍호(전, 후편)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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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록화보도]  20시 보도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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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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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록화보도]  20시 보도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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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감상글
이번 기회에 괴뢰패당들의 반 공화국 언론을 그야말로 아예 송두리채 뿌리를 뽑아야 할것이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말기를 조국에 간절히 바란다.
한피줄을 이은 조선민족의 선량한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고 온갓 날조와 횡포로 승냥이의 두얼굴을 가지다 못해 파렴치한 존재의 것들을 가만히 두고 볼수는 없는 일이다.
자유와 민주주의 라는 간판을 내세워 민족이 지녀야할 리성마저 말아먹는 벌거지 기생충들과 그 쓰레기 인간들, 초보적인 언론의 례절도, 가치도 존중도 모르며 빌붙어 목숨을 연명해가는 가련한 보도 언론 인간들도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언론은 언론다워야 한다.
그리고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했다.
청와대 안방주인자체가 아래물보다 못해서야 어찌 웃물이 맑다 하겠는가.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참으로 불쌍타...
수령과 인민들 사이에 오르고 내리는 사랑과 효성의 혼혈일체라는 말의 참 뜻을 당신들은 아는가?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함부로 모독하지 말라!
너희들이 아무리 개나발을 짖어도 일심단결을 이루는 수령과 인민사이에 오가는 정! 사랑과 믿음으로 맺어진 우리 조국의 힘을 갈라 놓을수도 깨뜨릴수도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너희 들이 짖어대는 말속에 너희 들이 얼굴이 깍인다는 것쯤은 알아두어야 하지 않는가? 우리 민족의 고유한 훈민정음을 똑바로 사용하라!
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했다.
나도 이렇게 한마디 한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최근에 오른 감상글
\"전직 미국 국무성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져가 밝힌 NLL:Northern Limit Line 일명 서해해상북방경계선의 부당성\"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인 1975년 미국과 남조선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10년 12월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0년 12월 17일 보도에 의하면 1975년 당시 미국에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1975년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그 해 1975년 2월 작성된 기밀 전문에서 키신저 당시 미국 국무장관은 구체적으로 \\\"NLL은 일방적으로 설정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

그보다 2년 앞선 1973년 12월18일에 당시 주한 미국대사이던 프랜시스 언더힐은 워싱턴에 보낸 또 다른 외교전문에 \\\"분쟁지역(NLL)에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남조선과 미국은 다수 국가들의 눈에 잘못된 것으로 비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해1973년 12월22일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한 미 대사관에 보낸 메시지에는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NLL을 강요하는 남조선은 잘못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대학원대학 부교수 말을 인용해 조선해방전쟁 직후인 1953년 마크 클라크 당시 남조선 주둔 유엔군(실지적으로는 유엔군이 아닌 다국적군사령관)이 불안한 정전협정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NLL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8
북 남 관계 개선을 두고 정말 안타깝다. 민족의 운명을 두고 이렇게도 롱락질을 해대다니... 현 남조선 당국자들의 (기만 전술)이 너무도 철면피하고 역겹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나아가려는 6.15와 10.4선언은 안중에도 없고 반 공화국 쓰레기 앞잡이들과 놀아대면서 감히 평화를 론할 자격이 있는가? 누가 누구의 진정성과 신뢰를 론하는가. 그 누구의 주도권의 공을 론하기전에 성스런 조국통일문제 앞에 사심없이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립장을 가져야 하며 민족앞에 지은죄 값이 더 커지기전에 북남대화에 허심하길 바란다.  동영상보기
우리는 | 하나다 | 중국 | 2014-10-17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들을 정말 가슴뜨겁게 받아 읽었습니다...
한마음 변함없이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시기를 해외에서 조선민족의 피를 나눈 한사람이 조국인민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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