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취소
제목 : 어린 령혼들에게 -진도앞바다에 부치여-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바그네 - 뗐똥년
 - 미국 - 
박근혜식 장관 청문회 << 세눌당 영념치기식 청문회 >>

박근혜는 2005년 한나라당 대표시절 현재의 청문회 틀을 만들어 놓고,
위장전입만 드러나도 낙마시켰다!
그래 놓고 이젠 국정능력이 우선이라고 하고 있으니.. 참 웃기죠?
사악하고 교활한 박 근혜
그게 다 노무현을 죽이기 위해서 검사동일체 원칙도 없애고,
검찰이 소신 수사할 수 있게 했었는데
제가 만들어 놓고, 부메랑 되어 돌아올 줄 몰랐다니?
당시 노 대통령이
\\\'마 ~ 해줘라, 우리도 좀 불편하겠지만 혹시라도 저거들 정권 잡으면 난리 날기다,
사람 빌려 돌라고(달라고) 할지도 모른데이\\\' 하더라\\\"

-노무현 대통령 4주기- 추모식장에서 유시민 발언. ㅋㅋ

맨날 제 꾀에 지가 나가 떨어지는 게 특기인 댓통년!
부정선거 덮느라.. 온 나라를 쑥밭으로 만들고
참..간교하기가 명박이를 능가하구나
네 능력 이미 바닥났으니 그냥 사퇴해라!
개소리 쩌눼!
인사청문회 과거 사례를 현 정부와 비교해 보자!!
* 김대중 정부
장상(국무총리) 2002.7.31 위장전입 및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장대환(국무총리) 2002.8.28 위장전입 및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
* 노무현 정부
윤성식(감사원장) 2003.9.26 국회 본회의 표결로 임명동의안 부결
김병준(부총리) 2006.8.8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임명 13일만에 사퇴
.
* 박근혜 정부 (2013)
정홍원(국무총리) 위장전입 시인, 투기의혹, 아들 병역면제 의혹 ▷ 청문회 통과
황교안(법무부장관) 병역면제, 전관예우, 투기의혹, 증여세회피 의혹 ▷ 청문회 통과
윤성규(환경부장관) 증여세납부 기피, 논문 짜집기 의혹 ▷ 청문회 통과
유진룡(문체부장관) 토지편법증여의혹, 위장전입 시인 ▷ 청문회 통과
방하남(고용노동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대외강의수입 신고누락 ▷ 청문회 통과
조윤선(여성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 청문회 통과
유정복(안전행정부장관) 세금부당환급 시인, 친형특혜의혹, 탈세의혹 ▷ 청문회 통과
서남수(교육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세금탈루, 양도세 탈루 의혹 ▷ 청문회 통과
진영(보건복지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고액후원금 의혹 ▷ 청문회 통과
김병관(국방부장관) 33개 비리 박물관 ▷ 청문회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임명 강행 예정
여론비판에 밀려~ 김병관은 제44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38일만에 자진사퇴!
.
인사청문회가 두려워 공직에 못 나오는 사람들은 공직에 나오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의 인사청문회 인식은 장관 내정자들의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인격에 상처를 주니 치부를 하지 말자는 것이 박근혜식 청문회이며 세눌당 청문회 방식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10
01:40:44
련꽃 - 
 - 단동시 - 
모란봉 악단의 새로나온 노래들를 듣고저 하는데 부탁해도 되는지요
2014-06-09
19:36:5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김기춘이가 박근혜를 근접 조정하는구나 ~

박근혜가 국가 개조하겠다고 떠벌렸다

이는 망아지가 복창잡고 웃다가 복창 터지는 꼴이다.

국가개조란 짧게는 10월 유신에 근거하며 더 멀리는 시월유신의 모태였던 어일신(어일신御一新 (ごいっしん) 고잇신) 즉 명치유신을 애둘러 묘사한 용어이다.

유신(維新)은 제도나 체제를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즉 제도나 체재를 개조한다는 것으로서
역사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유신\\\'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었다.
10월 유신(十月維新)은 1972년 10월 17일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지고 있던 남조선의 쿠테타의 원흉 박정희가 위헌적 계엄과 국회해산 및 헌법정지의 비상조치 아래 위헌적 절차에 의한 국민투표로 1972년 12월 27일에 제3공화국 헌법을 파괴한 것을 말한다. 이때의 헌법을 유신 헌법이라 하며, 유신 헌법이 발효된 기간을 유신 체제, 유신 독재라고 부른다.
이때 유신독재 헌법인 유신 헌법 발기 기초자가 박근혜가 오빠라고 부르는 현직 대통령실 김기춘 비서실장 할배다.
메이지 유신에서 이름을 따온 이 체제 하에서 대통령은 국회의원의 3분의 1과 모든 법관을 임명하고, 긴급조치권 및 국회해산권을 가지며, 임기 6년에 횟수의 제한 없이 연임할 수 있었다. 또한, 대통령 선출 방식이 국민의 직접 선거에서 관제기구(官制機構)나 다름없는 통일주체국민회의의 간선제로 바뀌었다. 유신 체제는 행정•입법•사법의 3권을 모두 쥔 대통령이 종신(終身) 집권할 수 있도록 설계된 1인 영도적(절대적) 대통령제였다.
결국은 현 정권 단임제를 연임제 또는 다임제로 바꾸기 위한 장기 집권체재로 가는 군산 복합 우파 정권을 영구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적폐를 제거하겠다고 하는데 적폐의 본류가 친일 군사정권의 5,16 군사 정권으로부터 시작하여 생긴 경상도 군부정권이 근본 뿌리이다.
이런 근본을 어찌 부리를 뽑겠다고 하는가?
작금에 보더라도 현 박근혜 패당의 고위 임명직 또는 선출직 전체를 놓고 보면 85% 경상도 박근혜 조상 지역을 뿌리에 두고 있다.
지역 편중인사와 편중 경력을 선호하는 박근혜 체제로서는 남조선은 정말로 인민들이 편한 숨을 쉴 기회는 없을 것이다.
2014-06-08
22:22:31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미국 사시는 폴님 !!!
저도 동감입니다. 모란봉악단의 월드투어에 대하여 찬성합니다.
월드투어에 따르는 조직과 기금을 구성합시다. 적극찬성합니다.
2014-06-05
21:23:5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자 ~ 자 ~ 지난일 생각해 보자구 ~~~ 새눌당 ( 전 한나라당 : 차떼기당) 용역국회의님들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 연설차 입장 할때 기립도 안하고 박수도 안쳤다. 심지어는 풍자 놀이로 깔깔 거리며 박근혜도 박장 대소했다.
자신들 행동을 반면교사 삼아라 하는 만큼 받는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은 대우 받고 싶다고 ~ 웃긴다 웃겨
대통령이 손 내민다고 꼭 악수를 해야 하는 국법이 있냐? 싫으면 안하는거다
대통령이 손 내미면 무조건 감읍해서 악수를 해야하냐?
대통령이면 대통령이지 그가 절대 군주는 아니다. 절대군주로 떠 받들려는 사고방식이 오늘에 한국 정치문화와 권력만능 시대가 되었다. 투표하러 왔으면 투표만 하고 가라 무슨 사진 찍을 일 있냐 ? 바로 이런 장면이 적폐다 다른 것이 적폐가 아니고 ~
박근혜가 투표장에 대통령 자격으로 갔냐? 아니면 유권자 자격으로 갔냐? 이것이 문제로다.
개인적 유권자 자격으로 분명 갔을 것이다. 그럼 개인이 뜬금없이 악수를 청하는테 악수를 충분히 거절할수 있는것이다.. 대답하라 ~ 선거관리위원회는 박근혜가 대통령자격으로 투표장을 간것인가 ? 아니면 자유인 유권자에 한 신분으로 투표장에 간것인가? 대답하라 !!!!!!!!!!!!!! 선거관리위원회는 ?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04
14:16:18
 - 재미동포
 - 미국 - 
안녕하세요. 제가 사랑하는 모란봉악단공연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물론 유튜브에서 모란봉악단공연을 본 많은 외국인들도 모란봉악단을 사랑하고있답니다. 그런데 TV에서만 보기엔 뭔가 아쉬움이 진하게 남아요. 그래서말인데 모란봉악단의 월드투어를 조직하는게 어떤지 조심히 제안해봅니다. 북한의 유명한 모란봉악단이 월드투어를 하게되면 폭발적인 인기를 끌것이 당연합니다. 이에 동감하시는분들은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래요. 저는 모란봉악단공연을 제눈으로 직접 보고싶은것이 꿈입니다.
2014-06-04
04:09:39
통일 - 통일
 - 통일 -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 영상을 수록한 기록영화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03
23:01:45
김형석 - 자유직
 - 소주 - 
어릴때 중국과 조선 변경에서 살면서 조선중앙tv방송에서 위대한 김일성 대원수님 모습을 매일 보면 가슴이 항상 벅차올랐습니다,지금은 고향을 떠나 먼 타향에 살고 있지만 그때가 항상 그립습니다,김일성 대원수님 그립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6-01
03:15:05
어머니 - 내 조국
 - 사랑다해 받들렵니다. - 
영화 \\\"어머니의 행복\\\"을 정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저도 어머니 내 조국을 위해 한생을 값있게 살아가렵니다.
좋은 영화를 보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31
05:18:0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사필귀정(事 必 歸 正)이다.
법조인은 대법관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이게 정상적인 국가다
그런데 안대희 당신은 욕심을 너무 많이 냈다.
대법관 출신은 변호사를 하더라도 이익이 있는 곳에서 일해서는 안 되고
약자들의 편에 서는 변호사 생활을 해야 한다.
한 례를 말하면 일본은 대법관 출신이면 변호사를 하더라도 공증업무만 한다.
해경 퇴직자들의 전관예우 때문에
선박 점검이 제대로 되지 않고
부정부패가 만연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다.
세월호 참사로 총리가 책임을 지고 물러났는데
그 후임 총리가 대법관 퇴직자로써 전관예우로 수십억을 벌었던 사람이라니
세월호의 원인인 관피아를 척결하겠다면서
박근혜는 사과까지 해놓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인물을 방패막이로 내놓다니 ~
전문성도 없는 낙하산을 없애겠다고 해놓고
정작 본인이 낙하산 천국을 만들고 있다.
박근혜를 보면 이상한 일은 아니긴 하지만..말이다.
총리 후보 사퇴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댓글녀 박근혜도 응분에 책임을 져야한다.
그런데 사퇴해서 안타깝다니...
유체이탈이 안드로메다로 간 듯 하다.
마치 자신은 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 아니라
군주제의 왕이나 공주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사필귀정이다(사필귀정(事 必 歸 正)은 뜻그대로 풀이하면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흘러간다\\\"라는 뜻이다.
박근혜 역시 귀담아 들어야 할 고사성어다.
김기춘을 내쳐라 !!!!!!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9
07:35:16
목란꽃 - 교원
 - 중국 - 
관리경영자분께:
영화나 동영상을 전부 유쿠로 올려주면 보기가 편리해서 좋습니다. 안 그럼 아예 볼수가 없어요. 다운 받아야만 하니 아주 불편해요. 어제 올린 <내 고향의 처녀들>을 아주 감명깊게 보았는데요 오늘 그 후편은 유쿠로 올리지 않아서 볼 수가 없네요!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8
13:00:5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싸움은 해보지도 못하고 끝났다.

늙은 뱀에게 물린 두꺼비 !!!!

안대희는 김기춘 고단수에 걸려들었다.

총리가 되기 위해선 쳐먹은 돈 토해내라고 조언하고 ,,,, 뒤에서는 흔들고 ㅎㅎㅎ

이미 안대희는 배꼽아래 힘이 빠진 산송장 책임총리 자세짓이나 하다가 스스로 항복하고 옛자리로 돌아가야겠다.

김기춘으로서는 독빠진 두꺼비를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오히려 안대희는 늙은 뱀에게 잡혀 먹히지 않기 위하여 김 기춘 눈치나 보며 책임총리 흉네나 내야 할것 같다.

김 기춘 모사에 걸려서 15억 내놓고 총리자리 구입하는 모양세가 되었다 ㅎㅎ

안대희?? 당신은 전형적인 가식적인 위선자..

한번도 불이익을 감수한 적이 없는 보신주의자에 전형적인 기회주의자가 분명하다.

대표적인 낙하산에 검피아네요

대법관 그만 두자마자 정당에 가입하고 국세청 산하기구인 세무조사감독위원장으로 자리 이동하여 재직중 기업의 법인세 취소소송을 수임 받아 대부분 자문과 조세사건 위주로 수임, 대리인 인장만 찍었다는 것은 전관예우의 전형적 행태

결국 이름 팔아 먹었다는것이다.

용꿈을 위하여 가식적 위선자 노릇을 하는냐고 그동안 얼마나 맘 고생이 많았겠냐?

총리도 못해보고 15억 날려야겠다.

총리 않됐다고 15억 않내놓을수는 없을 터이니간 ㅎㅎㅎㅎ

전형적인 매관매직 수법이다.

기대하시라 안대희에 반격 ㅎㅎ
흥미진진하다. 김기춘과 안대희 싸움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7
12:16:2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시를 정말 잘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5-27
01:03:45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
감상글남기기
   재설정
동영상감상글
시를 정말 잘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최근에 오른 감상글
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감상글올리기
   재설정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