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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민배우 한진섭의 창조생활을 더듬어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들판에 눈내려도 봄날에 살고
언덕에 바람쳐도 봄날에 사네
달리는 달리는 못살아 나는야 못살아 이내 몸이 묻힌대도 꽃씨앗되리.

새싹이 움틀쩍에 뿌리가 되고
이삭이 여물적에 거름이 되리
달리는 달리는 못살아 나는야 못살아 이내 마음 못다바친 효성이있어.

꿈에도 나를 찾는 정다운 소리
꿈에도 불러주는 그리운 소리
달리는 달리는 못살아 나는야 못살아 그 언제나 이 딸은 아버지의 딸...
2014-06-19
01:15:18
오초명 - 은행 직원
 - 중화 인민 공화국 광시 성 - 
매우 조선 음악 클래스 프로그램을 좋아해요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6-18
00:53:22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친일제군사쿠테타경상도우빨꼴통군사독재 잔존세력 어벙이연합의 지지로 대통령 자리에 도달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안정된 가정도 없이 과거 독재자 애비 주변에 득세한 극보수 기회 기득주의자들과 지낼 수 밖에 없었다보니 세상을 보는 눈 또한 그들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을 어찌하랴~

그녀의 눈에는 기득권 극보수 세력의 우쭐하고 맹목적인 애국심이라야 마치 이 나라를 구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

세상을 좌우로 넓게 보는 능력은 완전 상실~

장담컨대 제 권좌자리를 제대로 유지못할 것이다.

이미 기춘 오빠에게 뽕맞은 상태에서는 더이상 재생 기력이 없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17
21:32:5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온나라를 체육열풍으로, 체육 선진국가로 일떠세우고 있는 벅찬 환경속에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를 정말 잘 보았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6-15
22:04:5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송상원선생님이 쓰신 책을 좋아 합니다. 늘 건강하시여 좋은 책을 더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의 애독자로 부터올입니다 ...
2014-06-15
02:27:24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영화 (영 생) 전,후편을 뜨거운 가슴으로 감상하였습니다.
김철주선생님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2014-06-15
02:19:11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정치 공작에 달인 닭날개 이병기

정치 공작에 타고난 친박 이병기\\\'
이병기 국정원장 내정자가 능력 있는 외교통이라고 얘기하지만, 실제
그의 이력을 보면 외교통보다는 정치 공작의 달인이라고 봐도 괜찮습니다.
2002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 후보 특보로 있던 이병기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이인제 쪽 김윤수 특보에게 5억 원을 전달합니다. 돈의
목적은 \\\'한나라당에 유리한 역할을 해달라\\\'는 말에 담겨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탈락한 이인제는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민련에 입당,
이회창을 지지하는 선언을 합니다. 민주당 노무현 후보로서는 충청권의 민심과
지지를 받지 못하는 분위기가 된 것입니다.
비록 이병기는 검찰에 기소되지 않았지만, 한나라당조차 이런 이병기의 전력을
문제 삼아 2004년 총선에 공천하지 않았습니다. 이병기 국정원 내정자는
원조친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방식에 개입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2004년
총선을 앞두고 탄핵 역풍으로 위기를 맞았던 한나라당과 박근혜를 살린 \\\'천막당사\\\'
아이디어가 바로 이병기 국정원 내정자의 작품입니다.
이병기 국정원 내정자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
선대위 부위원장을 맡았고, 여의도 연구소 상임고문으로 주일대사로 지금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멘토 역할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이병기
국정원장 내정자를 보면, 영원한 박근혜의 멘토이자 대선개입, 정치공작의 달인입니다.
국민이 그토록 원했던 국정원의 정치적 중립과 개혁은 이미 물 건너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그가 과거에 했던 정치 공작 경험과 변하지 않는 충성심으로
국정원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더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변하지도 변할 수도 없는 그녀를 보면서, 사람의 천성은 절대 바뀌지 않으며,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국민의 심판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일어나라 싸워라 피를 흘려라 쟁취하라
2014-06-15
01:48:03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 
북과 남 우리 겨레 6.15로 가자
6.15선언 14돐 맞으며 -

6.15가 활짝 펼쳐준 자주 평화 ,통일의 길
남과 북의 우리겨례여 6.15정신으로 달려가자
우리겨례 그얼마나 통일을 갈망했더냐
삼천리 금수강산 하나의 우리 강토
통일을 향해가는 우리 겨레여

2000년 6월 평양하늘에서

온 세상에 울러퍼진
통일섬광 비쳐준 6.15 선언
<우리 민족끼리> 정신,우리 민족 불굴의 지향
통일 조국 그려보는 우리겨례
북남사이 대화와 협력 화해와 평화로
통일의 문 활짝 열어 나가자

우리 장군님께서 열어준 강성부국의 통일 조국
온 누리에 울러퍼진 통일 우뢰 소리여
통일의 열쇠는 <우리민족끼리>옵니다.
우리겨례는 갈라져서는 한 시도 못살 하나의 겨레
남북 민족 공조로 실현하여 통일운동에 나서리라



6.15 밝혀진 길따라

온민족이 마음과 마음하나로 합치거니

온 겨레가 변함없이 자주 통일의 기치따라

외세의 간섭없이 <우리민족끼리>

세상에 부러워하는 통일 국가로 자랑 떨치리

우리 6.15통일 겨레의 가슴에
6.15를 파탄시키려는 내외호전광들
외세에 아부추종하여 통족대결을 일삼은
남조선의 보수세력 괴뢰역적 패당들아
오늘의 6.15시대를
안개처럼 덮어치으려니 분노케하노라
아~우리 김 정 일장군님의 한평생 통일 념원
이 땅에 펼쳐주신 통일 6.15가 있어
<우리민족끼리> 통일과 번영의 길이 이어 지리라
7천만 우리 겨레 북과 남의 영원한 축복
6.15태양 영원히 누리에 찬란히 비쳐-가자 6.15로
2014-06-14
10:18:12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조선에 국무총리후보자로 지명된 문 창극이란 작자가 일본군이 우리민족 여성에게 끼친 해악(위안부)에 대하여 일본으로부터 사과나 배상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단다.

어찌 이런자를 국무총리로 지명한단 말인가????

견마지로: 犬馬之勞 (개와 말같이 주인에게 충성: 王•国家に忠誠を尽くすこと )를 다하겠다며 혈서 쓰고 일본군 된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딸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마라.

누가 누구를 탓하랴 ~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은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2014-06-13
11:41:11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참극\\\"으로 끝날 문 창극 남조선 국무총리 후보 지명

문창극 남조선국무총리 후보자라는 작자가 \\\"일제 침략도 하나님의 뜻\\\" \\\"남북 분단도 하나님의 뜻\\\"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는 일본 정부가 사과할 필요 없다\\\"는 등 강연 내용이 알려지면서 남조선 사회 구석 구석에서 문 후보자 비난하는 글이 쇄도하고 온 사회가 파죽 끓듯이 복세를 이루고 있는데 청와대는 나몰라라하는 뒷방 첩 처신하고 있다.
2014-06-13
01:46:3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무더운 여름이옵니다...
온 나라 돌보시느라 가시고 가시는 그 먼길에 안녕을 바라옵니다!
2014-06-13
00:36:35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중앙일보, 자사 출신 문창극 낯뜨거운 \\\'칭송\\\'

현 , 박 근혜 정권이 문 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거는 기대란?

언론 상대 영업상무 역입니다. 즉 술상무 역이죠~

술상무 역이란것들 아십니까?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의 기업활동은 밤 문화를 어떻게 잘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회사 경영(영업) 진로에 막대한 차이가 있었읍니다.

이때 술자리 회식이 잦아서 또는 술빨이 약해서 도저히 상대 회사와 거래 회식을 충분히 못할 처지인 회사에서는 고위 지금 말하는 대행직 명함 상무를 회식자리에 내보내거나 동행하여 상대 회사에서 나온 일행에 대하여 술 상대를 담당하는 직책입니다.

박 근혜 정권이 문 창극을 일국에 국무총리 지명 후보로 내세운 리유는 아주 간단 명료 단순합니다.

같은 업계 출신 (언론사)인물로서 전관예우를 받기를 기대하고 또한 그가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언론계 종사자 인맥을 활용하여 현정부의 난맥에 대한 질타를 낮추기 위하여 술 대접을 통하여 낮추어 보자는 눈물나는 궁여지책입니다.

문 창극 면상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으며 행동 처신에서도 표출됩니다.

소위 말하는 조,중,동, 그리고 기타 보수연합 찌라시들을 동원한 현 박근혜 정권 옹호 궐기문을 쏫아낼것입니다.

문 창극 영활은 더도 덜도 아닌 박근혜회사 술상무 역입니다.

남조선 정부 및 사회가 건전한 보통체재사회가 되기 위하여는 조,중,동, 찌라시 언론들이 없어지거나각성해야합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11
17:29:11
백호 - www
 - 北京 - 
우리 민족끼리를 보고 계시는 모든 조선사람들에게 자기가 조선사람이라면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기 바랍니다.
투쟁 투쟁 투쟁 ...........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6-10
1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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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 우리 겨레 6.15로 가자
6.15선언 14돐 맞으며 -

6.15가 활짝 펼쳐준 자주 평화 ,통일의 길
남과 북의 우리겨례여 6.15정신으로 달려가자
우리겨례 그얼마나 통일을 갈망했더냐
삼천리 금수강산 하나의 우리 강토
통일을 향해가는 우리 겨레여

2000년 6월 평양하늘에서

온 세상에 울러퍼진
통일섬광 비쳐준 6.15 선언
<우리 민족끼리> 정신,우리 민족 불굴의 지향
통일 조국 그려보는 우리겨례
북남사이 대화와 협력 화해와 평화로
통일의 문 활짝 열어 나가자

우리 장군님께서 열어준 강성부국의 통일 조국
온 누리에 울러퍼진 통일 우뢰 소리여
통일의 열쇠는 <우리민족끼리>옵니다.
우리겨례는 갈라져서는 한 시도 못살 하나의 겨레
남북 민족 공조로 실현하여 통일운동에 나서리라



6.15 밝혀진 길따라

온민족이 마음과 마음하나로 합치거니

온 겨레가 변함없이 자주 통일의 기치따라

외세의 간섭없이 <우리민족끼리>

세상에 부러워하는 통일 국가로 자랑 떨치리

우리 6.15통일 겨레의 가슴에
6.15를 파탄시키려는 내외호전광들
외세에 아부추종하여 통족대결을 일삼은
남조선의 보수세력 괴뢰역적 패당들아
오늘의 6.15시대를
안개처럼 덮어치으려니 분노케하노라
아~우리 김 정 일장군님의 한평생 통일 념원
이 땅에 펼쳐주신 통일 6.15가 있어
<우리민족끼리> 통일과 번영의 길이 이어 지리라
7천만 우리 겨레 북과 남의 영원한 축복
6.15태양 영원히 누리에 찬란히 비쳐-가자 6.1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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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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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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