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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향가 제4편 《천교령을 넘고 로야령을 넘어》1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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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이 마음 - 
 - 부탁드립니다... - 
이 시를 보면서 엉엉 울었습니다...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수령님! 하고 입속말로 부르면 어느덧 장군님 모습이 어려와 자꾸 자꾸 눈물이 고여올라 목이 메이고 그러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리운 영상이 이가슴에 가득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여서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건만 날마다 로동신문으로 뵈옵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눈시울이 젖어 왔습니다.
수령님과 장군님 키워주시고 맞겨주신 군대와 인민을 자신의 열과 정으로 낮과 밤을 이어 신심을 다 바치고 계시는 원수님의 그 로정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제는 군인들과 함께 계시였는데... .원수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부디 부디 옥체 건강에 류의하여 주시옵기를...
조국의 인민들에게...
이 시에도 있듯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부디 부디 잘 모셔주시길 간절히 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4-07-08
23:49:00
청영 - student
 - 스위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 중앙추모대회를 youtube/youku에 올려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14-07-08
22:49:25
William tell - student
 - geneve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 중앙추모대회를 Youku/Youtube에 올려주기 바랍니다. Flv확장자로는 4시간이상 내리적재하여야 하는 불편 고려해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7-08
17:15:42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07-08
02:57:1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위대하신 수령님의 만고풍상 인민은 못잊습니다...!!!
2014-07-08
02:02:02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고마움과 그리움에 눈물지으며 이시를 듣고 또 듣습니다...
2014-07-08
01:53:53
청영 - student
 - 제네바 - 
YouKu에 나오는 편집물들 Youtube에도 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7-08
01:06:05
조선 - 민족
 - 수령님 그리는 마음!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의 심장속에 영생하십니다!!!
2014-07-07
23:31:4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적극 지지 찬성합니다!
2014-07-07
23:16:42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조선정부 성명\"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원칙적립장 발표\"

인천아시아대회에 조선응원단의 파견을 표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께서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때로부터 20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7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때로부터 20년이 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시기부터 민족분렬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한평생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적인 통일로선과 방안들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시대,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정책, 방안과 방도들은 가장 정확하고 공명정대한것으로 하여 오늘도 온 겨레의 지지를 받고있으며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인민과 온 민족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통일유훈관철을 최대의 숭고한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으로 커다란 난관과 시련을 겪고있다.

남조선에 보수《정권》이 들어선 이후 6.15시대의 모든 성과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패권주의적인 대아시아전략으로 새로운 랭전구도가 형성되고있는 동북아시아지역정세는 복잡다단하다.

렬강들의 첨예한 갈등과 패권경쟁이 조선반도를 둘러싸고 격화되고있는 오늘 이 땅의 주인인 북과 남이 백해무익한 대결을 지속한다면 통일은 고사하고 민족의 운명은 외세에게 롱락당하게 될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겨레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할 중대한 시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현시기 민족앞에 가로놓인 난국을 타개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애국애족의 일념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 북과 남은 무모한 적대와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화해와 단합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적대와 대결이 극도에 달하여 사소한 언행이나 소소한 마찰도 위험한 충돌과 민족적파멸로 이어질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민족공동의 위업을 위해 온 겨레가 힘과 지혜를 합쳐야 할 중대한 시기에 동족끼리 소모적인 정쟁으로 민족의 참화를 불러오는 비극적사태를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북과 남은 민족의 운명을 위해 새로운 관점, 새로운 립장에서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면 덮어놓고 적대시하던 랭전시대의 관념에서 결단코 벗어날 때가 되였다.

각이한 사상과 제도를 가진 민족과 나라들이 서로 협력하며 공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서로 적대시하고 싸워야 할 그 어떤 리유로도 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은 시대착오적인 적대관념을 버리고 동족대결정책을 련북화해정책으로 바꿀 대용단을 내려야 한다.

동족에 대한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산물인 외세와 야합한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전면중지하여야 한다.

통일을 위한 온 겨레의 헌신과 투쟁의 귀중한 열매인 북남합의들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화해와 단합을 위한 기본요구이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부정당하고 대결에 악용되는 비정상적인 관행은 반드시 종식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다면 북남수뇌분들에 의하여 마련된 6.15, 10.4선언을 비롯하여 북남공동의 합의들을 존중하고 리행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

2. 북과 남은 외세의존을 반대하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야 한다.

천년만년이 가도 외세는 우리 민족의 념원과 리익을 대변해줄수 없다.

이것은 사대로 망국을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의 과거사와 오늘 외세개입으로 내전과 혼란에 빠진 여러 나라들의 참혹한 현실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북과 남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 나라의 분렬을 통해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외세의 희생물이 되여서는 안된다.

북과 남은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서 모든 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우리 민족끼리 풀어나가야 한다.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나가 《지지》를 청탁하고 동족을 모해하는 《제재》와 《공조》를 구걸하는것은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수치스러운 사대매국행위이다.

우리의 핵은 통일의 장애도, 북남관계개선의 걸림돌도 아니며 공화국의 핵무력은 외세의 침략야망을 억제하고 자주통일과 민족만대의 평화와 안전,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핵문제를 거들며 외부에 나가 《공조》를 청탁하는 무모한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

북과 남은 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하려는 외세의 부당한 행위를 일체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그에 공동으로 맞서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치면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할것이 없다.

우리는 북남관계문제, 나라의 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풀어나가려는 립장에 선다면 남조선당국을 포함한 그 누구와도 손잡고 나갈것이다.

3. 북과 남은 온 겨레가 지지하고 민족의 공동번영을 담보하는 합리적인 통일방안을 지향해나가야 한다.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 련방제방식으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신뢰프로세스》니, 《드레즈덴선언》이니 하는 허울을 쓰고 《제도통일》, 《흡수통일》을 추구하고있는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북과 남에 근 70년동안이나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 서로가 자기의 체제를 고수하고있는 조건에서 체제통일은 곧 전쟁의 길을 의미한다.

동족이 장구한 기간 갈라져 살아온것만도 가슴터지는 일인데 북과 남이 자기의 제도만을 고집하여 전쟁의 화를 불러들인다면 그처럼 수치스러운 자멸행위는 없을것이다.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에서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북과 남은 련방련합제방식의 통일방안을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공존, 공영, 공리를 적극 도모해나가야 한다.

4. 북과 남은 관계개선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화해와 단합의 유리한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나가는것은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전제이다.

동족사이에 오해와 불신을 조장하는 온갖 비방중상부터 종식시켜야 한다.

북남사이의 혈연적뉴대와 동포애의 정을 가로막고있는 법적, 제도적조치들을 해제하고 접촉과 래왕, 협력과 대화의 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

남조선에서 《종북척결》소동으로 각계각층의 통일열망이 유린당하고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고취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하루속히 중지되여야 한다.

우리는 당면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남조선의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우리의 이번 성의있는 조치는 랭각된 북남관계를 민족적화해의 열기로 녹이고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내외에 과시하게 될것이다.

우와 같은 우리의 원칙적립장들과 선의의 조치가 실현된다면 악화된 북남관계를 정상화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완화하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데서 전환적계기가 마련되게 될것이다.

우리는 북남관계와 자주통일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숭고한 책임감에서 출발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온 겨레가 적극 지지하고 남조선당국이 그에 호응해나서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07
11:21:1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머리가 숙여집니다...!!!
2014-07-06
23:13:4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지금으로 20년전 한참 찌는듯한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1994년7월8일 밤11시(미국시간) 아내가 운전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차속에서 가볍게 눈을 감고 반졸음 상태에서 라듸오 뉴스를 듣는 순간 내 몸은 경직되었고 내 귀를 의심하였다.

분명히 들리는 라듸오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격앙되어 있었으며 계속 반복되는 소리는 조국 평양에 중앙방송 보도를 인용한다고 하면서 수령님 서거 소식을 긴급 보도로 내보내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나도 알지못하는 괴성을 질러 운전하던 내 아내가 놀라 달리던 승용차에 급제동을 걸어서 뒤 따라오던 다른 차량들도 연쇄적으로 급제동을 거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일순간 다리위( 죠지워싱톤 다리)는 때아닌 정체가 발생하였고 좌우 옆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들로 부터 알지못하는 괴소리 항의를 받으면서도 난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들려오는 라듸오 긴급 보도는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라는 조국에 중앙방송 보도 내용을 재차 인용 보도하는것이었다.

급한 마음에 대표부 성원들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는다. 나에 속마음은 또 거짖방송으로 롱간들을 부리는구나.. 하는 위로에 마음을 다지면서도 그래도 확인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뿐이였다.

한시간 한시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질때가 또 있었을까?

켜논 텔레비죤 미국뉴스에서도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 긴급뉴스뿐이다.

어서 날이 밝기만을 기다리다 더는 못참고 새벽 4시에 대표부 사무실로 전화를 하였다.

신호음이 가는데 받는 사람이 없다.
게속 련속적으로 전화를 걸고 또 걸고 하였다.

마침 그 누가 전화를 받는데 전화기 속 넘어 들리는 소리는 통곡소리와 함께 받는 사람의 흐느낌이였다.

나는 더 이상 확인할 기운이 없어 그만 손에 쥐고있던 전화기를 떨구고 말았다.

믿기는 않는 사실이....... 수령님이 서거하셨다니 .... 정말 하늘이 있는지 땅이 있는지 그져 내가 서있는 전화기 앞이 마치 허공에 떠있는 듯했다.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뚫린 것 같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고 그져 우왕좌왕 서성거렸다.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걱정하고 그져 답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20년전 그때를 돌아보면서 ......
얼마나 많은 무식쟁이들이 수령님 서거하신후 큰물피해와 고난행군시기때에 조국이 10년 안에 망할것이라고
악담들을 하고 돌아쳐 다녔지만 그 10년이 강산이 두번 변해도 크게 변한 20년이 되었다.

10년안에 망한다는 악담이 10년안에 번성으로 되돌아 왔으며 지금 조국에 천지개벽하듯이 발전하는 모습을 악담질하던 무식쟁이들이 지금에 조국을 돌아보며 뭐라도 째진 입을 또 열것인지????자뭇 궁금하다.

조국 조선에 부국강병 번영을 지켜보면서 \"조선이 결심하면 한다\" 라는 구호를 외쳐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조국에 무궁 번영을 기원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06
07: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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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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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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