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취소
제목 : 중국 길림시에서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 회고음악회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조국해방전쟁승리61돐을 맞이하며 ~

국가(나라)는 힘(무력)이 담보되어야 한다.

[[세계는 지금]] 1차 세계대전 발발 100년을 맞으며 다시 고조되는 세계 전운

1914년 7월28일 0시.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포탄이 날아들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한 달 전 자국 왕위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부부가 세르비아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계 민족주의자 가브릴로 프란치프의 총에 맞아 숨진 데 대해 보복을 감행한 것이다.

인류가 경험한 최초의 대규모 세계전쟁인 1차 세계대전의 시작이었다.

현재 7월 28일(현지시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은 지금 전 세계 전쟁의 불씨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어느 작가는 책에서 표현했다.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리듬을 갖고 있다.”

2014년은 1914년과 비슷한 리듬을 보여주고 있을까.

◆1차대전 직전의 유럽 위기 상황

1차 세계대전 발발 전 강대국 간 패권경쟁이 한창 달아올랐다.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신흥강국으로 부상하자 이에 놀란 기존 강대국인 영국•프랑스는 이들 국가 견제에 여념이 없었다.

이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신흥강국이 출현하면 기존 패권국과 불가피하게 충돌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들 나라는 힘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군비•식민지 경쟁을 벌였다.

1906년부터 1912년까지 영국과 독일의 군비 예산은 각각 40%, 100% 증가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가 보스니아를 합병하자 역시 보스니아를 원했던 세르비아의 불만이 커졌다.

이것이 사라예보 사건으로 이어졌다.

민족주의는 전쟁의 불길에 기름을 부었다.

러시아가 슬라브족의 단결을 내세우며 발칸반도로 세력을 뻗쳤고,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는 게르만족의 단결을 외쳤다.

민족주의에 사로잡힌 여론은 전쟁을 열렬히 지지했다.

공격을 받으면 상호지원에 나선다는 조약은 작은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기폭제로 작용했다.

대표적인 것이 영국•프랑스•러시아의 3국 협상과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이탈리아의 3국 동맹이다.

이들과 이들의 동맹국이 얽히고설키면서 여러 국가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됐다.

미국은 1917년 자국 상선 라코니아호가 독일 잠수함에 격침하자 참전을 선언했다.

◆100년 전과 비슷한 현재의 지구적 분쟁

1차 세계대전 이전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보면 많은 유사점이 발견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역사학자 마거릿 맥밀런 교수는 “이 공통점들은 ‘강력하고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영국과 독일은 지금의 미국과 중국으로 연결될 수 있다.

서방과 러시아도 될 수 있다.

태평양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경쟁, 우크라이나 사태로 대변되는 동유럽 주도권을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대립이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동북아시아 지역만 보면 일본과 중국이 이러한 관계다.

중국이 지난해 말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CADIZ)을 선언하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중국과 일본의 긴장상태를 1차대전 직전 영국과 독일에 빗대기도 했다.

중•일 관계에서 미•일 상호방위조약은 전문가들이 동아시아발 세계전쟁을 우려하는 이유 중 하나다.

미국은 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가 양국 상호방위조약의 대상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만약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제도를 두고 군사적 충돌을 한다면 미국이 개입하고, 양국의 동맹국들도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전 세계 군비경쟁은 멈출 줄 모른다.

미국은 군비를 줄이고 있다고는 말로 하지만 여전히 세계 1위 규모다.

중국과 러시아는 매년 국방예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일본도 올해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를 선언하며 군비 확장에 뛰어들었다.

민족주의가 확산하는 시대 분위기도 우려스럽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따지고 보면 바탕에 민족주의가 깔려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을 지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러시아계 민족의 힘을 결집해 강한 러시아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중동의 종파 갈등이 100년 발칸반도의 모습과 같다는 지적도 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슬람과 유대교 등으로 나뉘어 이라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시리아 등지에서 유혈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각국이 종파와 동맹, 이해관계에 따라 편이 나뉘면서 국제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그래서 낙관론은 위험하다.

내 나라 내 집과 가정은 아버지가 힘이 있을때 지켜진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28
03:15:31
 - 
 -  -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영광을 드립니다.
2014-07-27
23:14:0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김기춘 오빠 ? 왜들 그러십니까?

이제 모든 것 그만 포기하고 내려 놓으십시오

유병언 전 세모그룹( 청해진 해운) 회장의 변사체가 경찰이 발표한 6월 12일이 아닌 4월경에 발견됐고, 발견후 누군가 찾아와 ‘발설하지 말라’며 입단속을 했다는 증언이 변사체가 발견된 마을주민들로부터 나왔다. 유 전 회장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 핵심관계자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변사체가 발견됐을 때 모였던 (전남 순천 서면 학구리) 마을주민들은 4월경에 시체가 발견됐다고 말했다”며 “한 주민에 따르면 나중에 기자 같은 사람이 찾아와서 ‘그 이야기(발견시기)를 어디에 발설하지 말라’고 입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자가 맞느냐는 질문에 그 주민은 ‘그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며 주민들과의 전화통화를 녹취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의문의 인물은 신원은 물론 인상착의 역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녹취를 청취한 다른 관계자도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하며 “다만 정확히 언제 찾아와서 입단속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의 증언은 같은 당 강동원 의원이 지난 22일 마을주민 5명과의 전화통화에서 확보해 박 의원실에 전했다.

주민들의 증언대로라면 마을주민 박모씨가 발견했다는 변사체는 유 전 회장의 시신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또 그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아선 움직임도 있었다는 의미다. 의문의 인물이 누구냐가 중요한 이유다.

앞서 이날 박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매실밭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주민 5명은 (발견시점이) 6월 12일이 아니라고 제보를 하고, 저희는 녹음테이프와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녹취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마을주민들은 변사체가 발견된 시점은 최소한 유병언 사건(세월호 사고)이 터지기 전이고, 발견시각 역시 오전 9시경이 아닌 오전 7시가 조금 지난 통학시간대라고 증언했다.

박 의원실 관계자는 “마을사람 중에는 4월 12일에 발견됐다고 말한 분도 있다”며 “유병언 사건이 터지기 전이고 이른 봄도 아니라고 말하는 주민도 있어 발견시기를 4월경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또 발견장소와 관련해서도 “매실밭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사는 주민도 있고, 근처에는 매점도 있다”며 변사체가 부패될 때까지 방치됐다는 경찰의 발표에 의문을 나타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25
02:33:13
어머니 - 내 조국
 - 사랑다해 받들렵니다 - 
아동영화 \\\"소년장수\\\"(1~50부)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24
20:07:49
윤철성 - 연구사
 - 해외 - 
모란봉악단은 높은 사상예술성과 독특한 연주조법, 형상 등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1류급의 악단입니다. 모란봉악단의 노래소리만 들으면 언제 어디서나 힘이 솟군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관리자분들께 모란봉악단공연을 동영상으로 꼭 올려줄것을 부탁드립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23
23:24:3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어느 네트즌이 올린글이다.

박근혜 대통령님?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당신은 대통령인 그자리에서 지금 도대체 뭘 하시는 거죠?

허구헌날 매일 옷갈아 입을 생각만 하시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12
22:47:52
어머니 - 내 조국
 - 사랑다해 받들렵니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청소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한 태양의 노래》를 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12
05:36:35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07-12
04:12:23
먼곳 - 자유
 - 말레이시아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전술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신 동영상을 보니 정말 긍지스럽습니다.그이의 전사된 영예를 안고 선군조선의 한 성원임을 떳떳이 자랑하겠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7-10
21:28:06
김명 - 연구사
 - 베이징 - 
어버이 수령님을 형상한 예술영화 <조선의 별>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10
13:58:44
진의 - 자업
 - 해외 -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 같으신 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 위대한 사랑의 품이 우리민족을 살립니다. 그 사랑 꼭꼭 잊지들 말고 경애하는 원수님 더잘 받들어서 꼭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사회주의 나라로 빛내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4-07-09
10:41:26
어머니 - 내 조국
 - 사랑다해 받들렵니다 - 
깊은 감동속에, 눈물속에 보았습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습니다.
2014-07-09
09:34:56
먼곳 - 자유
 - 말레이시아 -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을 삼가 축원하여 전사들은 머나먼 조국하늘가를 우러러 경례를 드립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7-09
00:33:31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
감상글남기기
   재설정
동영상감상글
감동깊게 잘 보았습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최근에 오른 감상글
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감상글올리기
   재설정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