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창립60돐기념 모란봉악단공연을 정말 큰 감명속에 보았습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공연, 보면 볼수록 또 보고싶은 공연이지만 이번에 또 이렇게 보게 되니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마다 승승장구하는 조국의 모습을 직접 보는것만같아 설레이는 심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참으로 이 공연은 우리들에게 조국의 숨결을 느끼게 하여주고 보답의 일념으로 심장을 끓이게 하는 더 없이 소중한 공연입니다.
모란봉악단과 국립교향악단공연을 정말 잘 보았습니다.이에 못지 않게 조국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키운 은하수관현악단이 있습니다. 지난 기간 프랑스에 가서 주체예술의 화원을 만방에 널리 시위한 관혁안단이 이번 10월10일을 맞으며 진행한 공연을 정말로 보고 싶습니다.
언제 올리게 되겠는지...기다려지는 공연입니다. 지휘자인 리명일동지의 지휘도 훌륭하지만 녀성배우들인 황은미,서은향배우들의 풍만하고도 청신한 노래소리는 그대로 조선의 향수이며 조선예술의 자랑입니다.
그들의 부르는 노래소리와 맑은 모습에서 태여나 자라온 조국을 그려보게 되고 그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는 결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됩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