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사는 동포들이 조국에서 만든 번개와 우뢰와 같은 영화들을 많이 보고싶어합니다. 명령027호를 보고 조국의 기백과 힘을 느꼈다며 그와 유사한 번개와 우뢰영화를 보고싶어합니다.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2-11-15 03:26:06
송악산 - 사업가 - 장춘시 -
TV에서 방영된 탈북자 김광혁부부의 기자회견프로를 감명깊에 보았습니다.아마도 전 세계에 방영된 이 프로를 또 조국에서 조작한 정치프로라고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무지 몽매한 이들도 있을줄 압니다. 허무주의와 의심병에 걸린 자들은 조국에서 있은 일들은 무엇이나 무턱대고 부정하고 반대로 말하거든요. 특히 조국을 배반한 역적들이 불어대는 나발에 더 귀가 솔깃해하는것같애요. 신통이도 그들 모두의 상통은 왜 미끈한 조선남아들 같지 않고 쥐포수 같은 좀두상들일가요.한때 유럽에 서 공부하다가 조국과 친구들을 배반한 조승군과 김은철이 얼마나 공부도 못하고 사람축에 끼우지도 못하던 바보들이였는가를 너무나도 잘 알고있어요.공부를 너무 못해 락제생이 되여 유럽인들에게서 망신만 당하던 그들을 조국에서는 너그러히 용서해주었댔어요.그런 어머니 조국을 배반하고 조국에 침을 뱄는 량심이 없는 인간쓰레기들이 지금 수많은 조국분들을 회유하고있을거예요. 지금 조국에서는 자기가 노력하면 얼마든지 살아갈수 있어요. 지금 후회하는 분들이 많을거예요.사랑과 인정보다 돈이 우위에 있는 그런곳을 책에서가 아니라 현실로 목격하고 체험해보면 그 사회의 잔혹함을 너무나도 잘 느낄수 있을거예요.번쩍거리고 현란하면 다 정을 주고 살 조국이라고 말할수있을가요? 아마 조국에서 좀 더 노력했더라면, 거기서 받는 천대와 굴욕에 흘리는 눈물의 백분의 일,천분의 일만 자각하고 열심히 일하였더라면 그런 구렁텅이에는 빠지지 았을거예요. 비록 수수한 옷에 강낭밥에 된장을 찍어먹어도 그런 멸시는 없을거고 열심히 일하여 집단에서 자기를 인정받았다면 조국의 따뜻한 사랑도 받을수 있지 않을가요.민족간 불행의 불씨와 피흘리는 싸움만을 야기시키는 역적들, 언젠가는 반드시 민족의 심판대우에 서게 될 인간쓰레기들과 같은 운명에서 방황하지 말고 어머니 조국의 품에 다시 돌아가 너그러운 용서를 빌고 열심히 일하여 새로운 인생의 출로를 마련하는것이 정든 고향과 친지들 아니 조국인민 모두가 바라는것입니다. 진리는 찾기만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그 진리를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고 실천할 때 후세의 기억속에 남을 새로운 력사가 탄생되지 않을가요.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2-11-15 03:22:14
가와구치 - 교수 - 일본 요코하마 -
조일 대학생 유술경기를 보았습니다. 조일 대학생들이 체육 교류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 홈페지가 있는것을 이제야 알게 되여 정말 서운합니다.
조국에서 해외에 파견되는 출장자들에게 이 홈페지를 알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이지 해외에 나와 오랜 기간 생활해 보니 날이 갈수록 조국이 더욱 그립고 저도 모르게 애국심이 더욱 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국에 가면 일을 더 많이 하겠습니다.
좋은 영화가 많이 있습니다.그리고 화랑과 진장군이라는 영화도 보고싶습니다. 만화영화도 잘보고 있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2-11-06 21:20:02
조금옥 - 학생 - 중국 베이징 -
이 페지는 아주 좋은 페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전영화 이라는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그리고 특히 만화영화가 인상적입니다.앞ㅇ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바랍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2-11-06 21:18:01
애호가 - 상업 - 베이징 -
이전에 부탁한 최삼숙가수의 노래묶음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안한대로 빨리 오려주십시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2-11-05 20:14:16
한겨레 - 공무원 - 심양화평구연변가 -
백년에 한번 나올까 하는 최삼숙씨의 노래는 말 그대로 천상의 소리입니다.옥 그으는 소리같다가도 개울가의 맑은 물소리이기도 하고 푸른 하늘에 떠도는 하얀 구름처럼 상쾌함을 가져다 주는 그 노래소리에 푹 빠져 있습니다.들어도 들어도 질기지 않는 최삼숙씨의 노래 듣고 싶습니다.꽃노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