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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멋집니다...
승승장구 우리 조국 만세!!!
2014-08-20
22:38:07
우리는 - 행복해요
 - 중국 연길 - 
나는 오늘 톌레비죤련속극 \\\"진심을 바치라\\\"를 보았다. 1부부터 10부까지 보았다. 사상성이 강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진실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몰랐다. 보다가는 때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또한 영화에 출연하는 주인공들의 대사는 참으로 감동깊었다.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곡으로 저절로 따라 불렀고 수첩에 적기까지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우리의 영화예술은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할것이다.

모란봉악단의 창조방식,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앞으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이런 시대적명작들이 더 많이 나오길 진심으로 바란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20
00:22:17
바 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조선은 8월18일 이날 소위 통일부 대변인자라는 허접에 발표 글을 통해 \\\"조선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인다면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어떠한 현안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조선이 북남 고위급 접촉에 하루속히 호응해 나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했단다.

\\\"참\\\" 앙천대소[仰天大笑]할 당나귀 뜨레질 하는 헛소리다.

앙천대소란 중국 고사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이다.

초(楚)의 대군이 제(齊) 나라를 침공했을 때 제나라 왕은 순우곤에게 약간의 예물을 주며 조나라에 구원병을 청하러 가도록 했다.

순우곤은 앙천대소하더니 말했다.

“오늘 입궐하면서 보니 길가에서 어떤 농부가 돼지족발 하나와 술 한 병을 놓고 수레가 넘치도록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고 있었사옵니다.

바치는 것은 아주 적으면서 과분한 것을 원하니 그것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나라 왕은 그제서야 자신이 속이 좁았음을 깨닫고 예물을 듬뿍 주어 제나라에 보냈다고 한다.

이처럼 하늘을 쳐다보며 큰 소리로 웃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속 좁은 인간이 하는 짓을 보고 어이없어 비웃는다는 뜻이다.

아니\\\"공화국\\\"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라니 이야말로 앙천대소를 아니할수있는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당사자가 누구인가?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헌신짝 내버리듯이 못본체 하고 소위 5,24 조치라는 철벽을 내둘러치고 반공화국 역설에 바빠맞은 남조선 당국이 하물며 호상 마주 앉아 현안문제를 허심 탄회하게 론의하자고 내놓은 날자가 자신들이 공화국 재침을 노리며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련습 당일이다,

이것을 남조선 스스로가 생각해보아라.. 너희들이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련습이 무서우면 공화국은 너희들이 요구하는 날자와 제목에 따라서 자리에 마주앉아라 ,,하는 요구가 아니고 무엇인가?

세상에 개명 천지에 이런 협의를 요구하는 발상이 강자와 약자의 구분에서만이 가능한 발상이다.

스스로 남조선이야 말로 민족 앞에 대고석죄하는 자세와 맘으로 겸손한 자세로 다가올 민족의 운명을 생각하여야 할 것이며 한민족이 하나가 되기 위한 길이 과연 어떤 것이 우선인가를 심사 숙고하여 가장 낮은 자세로 그리고 민족 앞에 지난 과오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로 공화국에 진지한 만남을 소원해야 할 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18
14:59:4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일본 쪽바리 악행으로부터 해방69돐을 맞이하며 \\\"

이 참에 남조선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있는 국립묘지 현충원에 묻혀있는 친일인물들 묘을 파내야한다.

혈세로서 그들을 좋은 자리에 관리를 해줄 이유가 없다.

대표적인 리 승만 , 박 정희(다까끼 마사오) . 그리고 왜(일)군 출신 똥별 장성들 ~

이들에 묘를 파묘해서 다른 곳으로 집단 이장해서 친일인물 집단관리 묘역으로 이름을 붙혀서 관리하자.

후세에 모범이 되도록 표상적으로 설립하자!!!!!!!!!!!!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16
00:45:3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 남조선,북남 고위급접촉 제의 \\\"
남조선 통일부는 8월11일 “2차 북남 고위급회담을 오는 19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하자는 통지문을 공화국에 보냈다”고 밝혔다.

통지문에서 남조선측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는데 이는 전말 앞뒤가 뒤밖인 세치 혓바닥의 요설이다.

남조선이 진정한 북남 관심사항을 논의하기를 원한다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북남관계의 파국을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전제라는 인식하는 바탕 우에서 만남을 제의하여야 할찐데
남조선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날자 8월19일은 공화국 재침을 준비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 남조선·미국 합동 침략련습을 기간중이다.

여기서 보듯이 남조선과 미국은 공화국 재침 훈련을 준비하면서 겉으로는 마치 자신들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북남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하는데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소리라는 것을 세살먹은 삼척동자도 알수있는것이다.

진정한 관심사항을 론의하기 위하여는 먼저 대방의 심기를 추수리는 선 조치를 취해야함에도 자신들이 설정한 공화국 재침 훈련은 포기를 못하고 세계 여론과 눈치를 그리고 남조선 자신들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태에서 림시방편으로 민중의 눈치와 심기를 다른 곳으로 돌려보자는 얄팍한 선전 수단일뿐이다.

공화국은 이미 남조선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이 기사회생하기 위하여는 어쩔수없이 공화국에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벌릴 것이라는 판단을 이미 하고 있었으며 언제 어느때 그들이 제정신 차려서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내미는가 하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역시 남조선에 박근혜 정권은 아직도 얄팍한 제꾀를 부려서 실추된 정권의 체면을 살려보려고 발버둥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제라도 더 늦기전에 남조선 박근혜 정권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선언을 전제하고 북남 고위 접촉을 제안을 하여야할 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12
11:15:53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조선에서의 친일주권주의를 척결해야한다\\\"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친일파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친일분자는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이다.
친일부역의 정도에 따라서 A급, B급, C급 등으로 나눈다면 박정희에게는 A급으로는 부족하여 특급 친일파(A+)로 분류가 되어야 할 것이다
.
가장 저질적인 친일파가 남조선의 대통령으로써 18년간이나 철저한 인권유린에 바탕을 둔 군사파쇼로 통치를 했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를 휼륭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다
.
겨울공화국 같은 독재와 반민주, 반인권의 죄상을 묻지 않아도 친일행적 하나만으로도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용서받을 수 없는 역적 죄인이다
.
\\\'변신의 황제\\\'였던 그는 결국 조선반도 남쪽 바다 건너에 있는 일본도 흉내만 내다가만 천황주의를 완성하였다.

즉, 다카키 천국을 건설하였던 것이다.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반전술, 변장술, 위장술, 둔갑술 등을 이용하여 천황주의를 완성하고 진짜 천황이 되었는데 그 과정은 역겨운 구토 물 속에서 이루어졌다
.
박정희는 극과 극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으며~그에게는 조국과 민족도, 적과 동지도, 양심과 이념도 단지 \\\'권력의 디딤돌\\\'이었을 뿐이다
.
- 민족과 반민족, 정의와 불의 따위 구분은 깡그리 무시하였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아무리 반민족이고 불의라도 권력으로 통하는 길만 보이면 돌진했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기회주의는 그의 처세술이고 천황주의는 그의 사상이었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이제 그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망령에서 벗어나기 위하여는 경상도 출신 악질 친일파와 새누리당에 깊숙이 몸담고 있는 친일파들의
이름과 행적을 알아야 하겠다.

이병무 (정미7적) - 증손자 이진 (국무총리비서실장, 환경부차관, 웅진그룹부회장)
민병석 (경술국적) - 차남 민복기 (5~6대 대법원장) - 민복기 차남 민경택 (서울지법 판사)
김연수 (중추원 참의) - 아들 김상준 차남 김삼협 (16대 국무총리)
문명기 (중추원 참의) - 맏손자 문태준 (7~10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남평 문씨 대종회장)
홍진기 (일제시대 판사, 법무부•내무부 장관,4.19 발포명령자)
이병도 (조선사편수회) - 손자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 손자 이건무 (전 문화재청장)
박정희 (혈서로 일제에 충성을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 - 딸 박근혜 (현 대통령)
이홍규 (일제시대 황해도 \\\"검찰서기\\\") _ 아들 이회창
노덕술 (친일 악질 고문경찰의 대부) _아들 노재봉(전 국무총리)
남정철 (일제시대 남작)_손자 남경필(새누리당 의원)
정운갑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를 졸업하 충청남도 군속(郡屬)_ 아들 정우택(새누리당 의원)
김영환 (일제시대 중추원) _ 아들 김복동(전 새누리당 의원) 딸 김옥숙(노태우 부인)
김동조 (일제시대 고등문관 행정과 후생성근무 ,반민족행위자 99인) _딸 김영명(정몽준 부인)
최준집 (일제시대 중추원 참의) _ 아들 최연희(전 새누리당 의원)
김명수 (일제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_ 아들 김용균(전 새누리당 의원)
박희준 (일제시대 사법경찰) _ 아들 박관용(전 국회의장)
백선엽 (일본 만주국 장교)
임문환 ((任文桓,)(조선총독부 관리) 장인 - 홍사덕(전 의원)
서종철 (친일매국, 5.16군사쿠데타가담, 인혁당사건 사형집행자) _아들 서승환(현 국토부장관)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11
19:52:16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정희는 성매매현장에서 총맞아 황천길로 직행했고 ....

그에 딸은 아이들이 바다 물속에 3백여명이 잠겨있는 절박한 시점에 그 7시간은 어디서 무엇했나???

우리 서로 서로 상상에 맞겨 봅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11
15:22: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내조국의 힘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8-08
00:54:16
채송화꽃 - 자업
 - 감사합니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새로나온 기록영화들을 정말 가슴뜨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8-07
04:06:25
어머니 - 내 조국
 - 사랑다해 받들렵니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 기록영화를 올려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보고싶던 기록영화를 올려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8-07
01:32:1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아래 글은 남조선<뉴스프로>가 번역한 일본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Posted: August 4, 2014 at 11:54 am

Updated: August 4, 2014 at 12:46 pm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레임덕 시작, 남조선 대통령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져

-증권가 정보지에 박근혜 남자관계, 정권 통째로 흔들려

박근혜의 남자관계에 관한 소문(?)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그것도 일본 5대신문 중 하나이자 일본 우익을 대표하는 산케이 신문이 아주 소상하게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으로 촉발된 루머들을 파헤치고 나섰다.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의 사생활, 즉 박의 남자관계일 것이라는 소문들이 일고 있다며 국회 질의문답과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칼럼 등을 중심으로 전한 뒤 이미 박근혜의 레임덕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으며 박의 남자문제는 정권을 통째로 흔들고 있다고 추적 보도했다.

물론 산케이가 일본을 대표하는 우익신문이자 중국과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를 유지하는 신문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의 사생활이 외국 신문에 비중 있게 보도되기는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여자관계 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산케이 신문의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부전여전<<父傳女傳>>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기사는 이미 극우 보수 논객인 남조선에 인물 조갑제가 언급하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산케이 신문은 8월3일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추적 서울발’이라는 기사를 내보내며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40%로 폭락했다며 이로 인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대통령 등 현 정권의 권력 중심에 대한 진위를 알 수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며 이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실이 불거지면서 정권이 통째로 흔들리는 사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지난 7월 7일 남조선 국회운영위에서 열린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야당측 박영선 원내대표의 질문과 답변과정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 실장도 박근혜가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모른다는 답변을 그대로 소개하며 ‘정부가 국회에서 대형 참사 당일 대통령의 소재와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없어 질문도 못하고 대답도 들을 수 없다 라는 것은….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는 이처럼 숨기는 게 많다는 것인가?’라고 의아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산케이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해 ‘박근혜-정윤회 관계설’을 부추긴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대통령을 둘러싼 소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이 칼럼을 쓴 기자가 박근혜가 비밀리에 접촉하는 사람을 명확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산케이는 증권가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 소문은 박근혜와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상대는 당시는 유부남이었다고 한다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이 유부남에 대해 칼럼을 인용해 소문의 당사자를 박근혜의 비서실장이자 박근혜의 처녀시절 긴밀한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정윤회씨로 지목하며 그의 이혼 사실로 소문은 더욱 드라마틱하게 됐다며 박근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정씨가 아니라 그의 장인 최목사라는 증권가의 이야기까지 언급해 상상하기 싫은 막장 드라마를 연상시키고 있다.

산케이는 ‘구체적으로는 무슨 일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와 그 주변에서, 어쩐지 불온(不穏)한 움직임이 있는 것이 느껴져 이 글을 쓰는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소문 자체가 언급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소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한 뒤 ‘박 정권의 레임덕화(化)는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기사를 마무리 하고 있다.

이제 무능과 불통을 넘어서 입에 담기도 싫은 추문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박근혜, 과연 박근혜는 3백여 명의 목숨이 수장되고 있는 그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러한 소문을 막기 위해서라도 7시간의 행적을 밝히면 될 것을 이 정권은 왜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일까?

이제는 부정당선, 살인정권, 무능정권이라는 조롱을 넘어 남자관계 운운하는 소문이 외신을 장식해 제대로 남조선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박근혜. 국민 앞에 나서 스스로 7시간의 행적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산케이 신문의 이 기사는 산케이 신문이 평소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해내는 일본 우익의 대표적인 신문이라는 점에서 우리 <뉴스프로>는 번역 기사화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이 기사를 번역하기로 결정했다.

소문과 기사가 제기하고 있는 내용의 사실여부와 타당성 여부는 독자에게 맡기고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 글은 남조선 <뉴스프로>가 번역한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8-05
13:13:15
 - 
 -  - 
정말 가슴 뜨겁게 듣었습니다!!!
날강도 미제와 싸워 꼭 최후의 승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61돐을 맞으며 진행된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및 반항공군.전략군장병들의 결의 대회를 보고...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7-30
11:10:17
김설화 - 개체업
 - 연변 - 
김정은 원수님 만세!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7-29
14: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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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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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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