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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주체101(2012).9.4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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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춘영 - 기사
 - 하북성 성덕시 - 
(우리민족끼리)사이트는 정말 하나하나의영화 소설 한곡의노래속에도 정말 깊은내용과뜻이많이담겨져있습니다 참으로 모든거 감영깊게 잘보았습니다 남조선영화나 노래에는 그냥 그놈의 돈돈돈 넘무나듣기만해도 절망스러운데 우리조선의노래에는하나민족의 기상과 넋이 다 담겨져있고 들으면 들을수록 온나라인민들을새로운창조에로 불러일으켜주고 힘과용기를 안겨주고있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죤련속극 불길 과 따뜻한우리집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1-18
19:14:20
류춘영 - 기사
 - 하북성 성덕시 - 
중국에사는 동포입니다 세상에는 많은영화들과 음악공연들이많고많지만 정말 우리민족의그 유구한력사와 민족의자랑과긍지를노래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그모든 하나하나의 예술작품은 세상그어디에두 없을것입니다아마도썩어빠진자본주의 날라리춤만을추구있는그자들은 리해조차두못할것입니다 위대한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찾아주시고 위대한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국에서행복만을 누리던 북한의 인민들 .....비록너무나뜻밖에 어버이장군님을잃었습니다 정말 어버이장군님을잃은건 조선민족뿐이아닌 온세계의슬픔입니다 그러나이제는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우리의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그행복을 지켜주실것입니다 그러니조선의미래는 앞으로 더 찬란할것입니다조선인민들이여 이제는 세상에 딱 한분밖에안계시는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더잘 더높이받들어모셔주십시요 원수님의 따사로운그사랑속에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축복해드립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1-18
14:34:43
광호 - 무직
 - 중국 상해시 - 
중국사는 동포 입니다 우수한 음악과공연영상 많이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01-16
17:22:52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 ...
 - 중국 연변 - 
강산의 아름다움이 어머님의 은혜인줄 아옵니다!
조선의 그리운 어머님 계시는 그곳으로 머리숙여 깊은 인사를 드립니다!
2013-01-15
14:15:39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 ...
 - 중국 연변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존경하는 김정숙어머님, 두분의 사랑은 정말 고결하고 숭고한 위대한 사랑이십니다!
김정숙어머님의 충정의 사랑은 혁명가들의 귀감이십니다.
2013-01-15
14:02:52
류춘영 - 기사
 - 하북성 성덕시 - 
이 기록영화를 다시 보니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실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시고 누구보다 더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셨겠건만 대원수님들께서 남기고 가신 인민들을 사랑과 정으로 또 신심을 주시며 온 나라 방방곡곡 다 다니시며 보살펴 안아 일으켜 주시고 인민들속에서 그 아픔을 달래시며 이겨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스럽습니다. 큰 대회가 있을때마다 주석단에 앉으시면은 웬지 자주 오른쪽으로 그윽히 살펴 보시는듯... 아마도 어버이 장군님 생각이 나셔서 그래서 일가? 불편하신 몸으로 어느때인가 큰 대회가 열렸을때 주석단에 앉으신 장군님께서 대회장 앞줄 오른쪽으로 앉으신 원수님을 자주 보시군 하시던데 그때의 심정으로 원수님은 아마 어버이 장군님의 마음으로 그쪽을 자주 살펴 보시는건 아니신지...
군인들과 계셔서도 인민들속에 계셔서도 장군님의 그리움이 원수님의 눈시울을 적셔드리고 그 환호속에서 원수님은 더욱 굳은 맹세를 다지실것입니다... 내나라 내조국을 반드시 더욱 부강하게 만드실것이라고...
올해 새해 첫날엔 자나깨나 그립던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였을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셨을때 너무도 반갑고 기뻐서 보고 또 보았습니다...
올해는 조국통일에 대해서 북과 남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민족 분렬은 정말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저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리도 악독하고 저질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정말 우리민족의 같은 말과 글을 쓴다는것이 싫을 정도입니다. 북이 이렇게 힘들때 손을 내밀어 맞잡고 나아가면 뭐가 덧납니까? 그 속통이 대체 어떻게 돼먹었길래 그리도 악독하게 노는지 동족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온갓 심혈을 다 바치시며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의 탄탄 대로가 있어 하루 빨리 분렬된 조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실현시켜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뜻에 해외의 많은 사람들도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의 저 들이 아직도 대결소동으로 미쳐날뛰고 있는데 북쪽에서 또 마음의 상처를 입을가 두렵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북이나 남이나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고 받지말고 하루 빨리 민족공동의 통일 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길에서 남쪽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하늘의 태양을 어찌 한줌의 손으로 그 빛을 가리울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려는 천만의 마음의 빛을 앗아 갈수는 없을것입니다.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올해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이 잘 되시여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 축복해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1-14
17:49:55
... - ...
 - ... - 
정말 흐~뭇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조선이여 최후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2013-01-14
1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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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3
0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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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적인 이때의 모습으로 지금도 계셨으면 너무나도 좋으련만...
아!~ 장군님!
어디에 계시옵니까?
다시 돌아 오실수는 없으십니까?
너무도 그립습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운 장군님 생각에 엉엉 웁니다
아~~~ 장군님 장군님!!!
2013-01-13
02:26:59
문맥 - 로동자
 - 중국연길 -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많이많이 아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1-08
19:32:02
... - ...
 - ... - 
이 기록영화를 다시 보니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실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시고 누구보다 더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셨겠건만 대원수님들께서 남기고 가신 인민들을 사랑과 정으로 또 신심을 주시며 온 나라 방방곡곡 다 다니시며 보살펴 안아 일으켜 주시고 인민들속에서 그 아픔을 달래시며 이겨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스럽습니다. 큰 대회가 있을때마다 주석단에 앉으시면은 웬지 자주 오른쪽으로 그윽히 살펴 보시는듯... 아마도 어버이 장군님 생각이 나셔서 그래서 일가? 불편하신 몸으로 어느때인가 큰 대회가 열렸을때 주석단에 앉으신 장군님께서 대회장 앞줄 오른쪽으로 앉으신 원수님을 자주 보시군 하시던데 그때의 심정으로 원수님은 아마 어버이 장군님의 마음으로 그쪽을 자주 살펴 보시는건 아니신지...
군인들과 계셔서도 인민들속에 계셔서도 장군님의 그리움이 원수님의 눈시울을 적셔드리고 그 환호속에서 원수님은 더욱 굳은 맹세를 다지실것입니다... 내나라 내조국을 반드시 더욱 부강하게 만드실것이라고...
올해 새해 첫날엔 자나깨나 그립던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였을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셨을때 너무도 반갑고 기뻐서 보고 또 보았습니다...
올해는 조국통일에 대해서 북과 남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민족 분렬은 정말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저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리도 악독하고 저질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정말 우리민족의 같은 말과 글을 쓴다는것이 싫을 정도입니다. 북이 이렇게 힘들때 손을 내밀어 맞잡고 나아가면 뭐가 덧납니까? 그 속통이 대체 어떻게 돼먹었길래 그리도 악독하게 노는지 동족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온갓 심혈을 다 바치시며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의 탄탄 대로가 있어 하루 빨리 분렬된 조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실현시켜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뜻에 해외의 많은 사람들도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의 저 들이 아직도 대결소동으로 미쳐날뛰고 있는데 북쪽에서 또 마음의 상처를 입을가 두렵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북이나 남이나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고 받지말고 하루 빨리 민족공동의 통일 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길에서 남쪽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하늘의 태양을 어찌 한줌의 손으로 그 빛을 가리울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려는 천만의 마음의 빛을 앗아 갈수는 없을것입니다.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올해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이 잘 되시여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 축복해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2013-01-08
02:28:53
사랑 - 로동자
 - 단동 - 
경희극\'사랑\'을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2013-01-06
22:39:34
송학 - 회사원
 - 중국 연길 -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도 없느리라...
민족을 배반하고 동족을 반대하는 역적무리들은 그 어데있던 반드시 청산해 버려야 한다!!!
2013-01-06
22: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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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영화를 다시 보니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실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시고 누구보다 더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셨겠건만 대원수님들께서 남기고 가신 인민들을 사랑과 정으로 또 신심을 주시며 온 나라 방방곡곡 다 다니시며 보살펴 안아 일으켜 주시고 인민들속에서 그 아픔을 달래시며 이겨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스럽습니다. 큰 대회가 있을때마다 주석단에 앉으시면은 웬지 자주 오른쪽으로 그윽히 살펴 보시는듯... 아마도 어버이 장군님 생각이 나셔서 그래서 일가? 불편하신 몸으로 어느때인가 큰 대회가 열렸을때 주석단에 앉으신 장군님께서 대회장 앞줄 오른쪽으로 앉으신 원수님을 자주 보시군 하시던데 그때의 심정으로 원수님은 아마 어버이 장군님의 마음으로 그쪽을 자주 살펴 보시는건 아니신지...
군인들과 계셔서도 인민들속에 계셔서도 장군님의 그리움이 원수님의 눈시울을 적셔드리고 그 환호속에서 원수님은 더욱 굳은 맹세를 다지실것입니다... 내나라 내조국을 반드시 더욱 부강하게 만드실것이라고...
올해 새해 첫날엔 자나깨나 그립던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였을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셨을때 너무도 반갑고 기뻐서 보고 또 보았습니다...
올해는 조국통일에 대해서 북과 남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민족 분렬은 정말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저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리도 악독하고 저질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정말 우리민족의 같은 말과 글을 쓴다는것이 싫을 정도입니다. 북이 이렇게 힘들때 손을 내밀어 맞잡고 나아가면 뭐가 덧납니까? 그 속통이 대체 어떻게 돼먹었길래 그리도 악독하게 노는지 동족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온갓 심혈을 다 바치시며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의 탄탄 대로가 있어 하루 빨리 분렬된 조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실현시켜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뜻에 해외의 많은 사람들도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의 저 들이 아직도 대결소동으로 미쳐날뛰고 있는데 북쪽에서 또 마음의 상처를 입을가 두렵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북이나 남이나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고 받지말고 하루 빨리 민족공동의 통일 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길에서 남쪽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하늘의 태양을 어찌 한줌의 손으로 그 빛을 가리울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려는 천만의 마음의 빛을 앗아 갈수는 없을것입니다.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올해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이 잘 되시여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 축복해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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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의 참된 붉은 매들에게 뜨거운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건강을 축원함!!!  동영상보기
| | | 2014-10-20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 품에 안겨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 조국의 훌륭한 선수들...
그대들의 영광에 뜨거운 축하를 보냅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20
\"이것이 진실이다 \"
NLL 설정의 배경 : ( 알고나 지나갑시다 )

남조선의 대통령이라는 이 승만은 자신에 친일파 권력을 장기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휴전을 반대하면서 북진통일이라는 허무맹랑한 구호를 내세우면서 뒤로는 미국을 힘을 과신하게 믿으면서 남조선 해군을 황해도 연안으로 지속적으로 밀어 넣으려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서는 피곤하고 패하는 전쟁을 빨리 끝내려고 하는 입장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유엔사령부(유엔이 인정하지 않는 유엔 사령부 : 유엔에서는 미군 주도 다국적 군대라고 표현)는 남조선의 선박(군함포함)이 공화국의 황해도 해안가까이 올라가지 못한다는 하나의 선을 공화국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그었습니다.

당시 남조선 대통령이라는 이승만이가 남조선 군사 작전지휘 및 통제권을 미국에 넘겨주었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남조선하고는 상의 조차 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서해북방한계선\\\"의 정확한 명칭은 ‘북방한계선’입니다. 영어로 표기는 Northern Limit Line 입니다.

일종의 남조선 해군이 북 방향으로 진입 항해 할 수 있는 최종 진입 한계선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조선해군이 북쪽 방향으로 최종적으로 항해 할 수 있는 일방적으로 미국이 내세운 자신들의 자율 통제경계선이지 해상분계선이 아닙니다.

해상분계선이 명확하게 북 남(미국포함) 사이에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항시 무력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초 긴장해역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당장 북 남(미국 포함) 사이에 서해 해상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자 ~~~~~~ 이 정도는 인정하여야겠죠 ? 이것이 진실입니다.

미군이 명명한 북방한계선 명칭에서 보여지듯이 본 한계선의 이름은 당시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던 북조선 해군의 남진을 막는 남방한계선으로 명명되지 않았고, 남조선 해군의 북방 진출을 막기 위한 북방한계선으로 명명되었습니다.

해상에 관한 북방한계선을 1972년까지 공화국은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으며, 이를 준수했다고 남조선은 주장하나 공화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1973년에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이 미국이 주도한 남조선 주둔 다국적군(유엔군) 사령관에 의해 임의적으로 지정된 선이라고 무효라고 선언했습니다.

북방한계선이 1945년 이전에 황해도에 위치 해 있는 경기도의 본토 부분과 앞바다에 있는 섬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본토에 있는 부분은 공화국 관리로 되돌아 갔고, 앞바다에 있는 5개 섬은 남조선에 의한 억지 관리로 되어버렸습니다.

남조선은 북방한계선이 수 십년 동안 지켜져 왔으며, 미국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군대(유엔군) 사령부가 NLL 확정에 대해 공화국에 통보했을 당시 (통보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공화국 측의 분명한 이의 제기가 없었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부로부터 공화국에게 통보가 없었기에 내용도 몰랐고 이의를 할 조건이 형성되지 못하였다.), 1992년 체결한 \\\'남북기본합의서\\\' 9조의 \\\'남과 북의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은 1953년 7월 27일자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에 규정된 군사분계선과 지금까지 쌍방이 관할해 온 구역으로 한다\\\'는 점 등을 들어 이를 침해할 경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북기본합의서의 제2장 남북불가침의 이행과 준수를 위한 부속합의서에 의하면 육지와 해상 경계선은 제9조와 제10조에서 각각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9조가 분명히 경계선을 획정하고 있는 반면 제10조의 조항을 따르면 남과 북의 해상불가침 경계선은 앞으로 계속 협의한다고 명시되어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는 현재 불가침경계선이 없다거나 또는 확정하기에 곤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쌍방이 지금까지 관할하여 온 구역의 기준이 NLL 이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에 대하여 정전위원회를 통한 구두 주장이나 문서 제출 등과 서해 해상에서의 실제 행동으로 지난 40년간 무효성을 주장해왔습니다.

따라서 국제법상 공화국이 남조선의 NLL 주장에 대해 묵시적으로 동의해왔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남조선의 주장과 달리 미국주도 남조선주둔 다국적사령부 (유엔군총사령부)가 북방한계선을 공화국 통보했다는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2007년 10월 당시 미국 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관 (유엔군 사령관) 정전 담당 특별고문으로 1966년부터 1994년까지 28년간 군사정전위원회 본 회의에 참석한 이문항( 남조선 인물)은 미국의 목소리(VOA: 미국에 소리)의 인터뷰에서 “북방한계선은 합의된 ‘해상경계선’이 아니고 그냥 우리(유엔사)가 일방적으로 정한 것으로, ‘이 선 이상 더 북쪽으로 갈 수 없다’고 하기 위해 설정한 한계선”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전협정 당시.”, “28년간 참석한 군사정전위원회에서 NLL문제가 단 한 번도 거론된 적이 없었다.

심지어 공화국측 함선이 NLL를 넘었어도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한 일도 없었다.”고 밝힌바 있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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