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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공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의 평양출발소식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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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흐~뭇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조선이여 최후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2013-01-14
1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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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3
0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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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적인 이때의 모습으로 지금도 계셨으면 너무나도 좋으련만...
아!~ 장군님!
어디에 계시옵니까?
다시 돌아 오실수는 없으십니까?
너무도 그립습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운 장군님 생각에 엉엉 웁니다
아~~~ 장군님 장군님!!!
2013-01-13
02:26:59
문맥 - 로동자
 - 중국연길 -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많이많이 아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1-08
1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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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영화를 다시 보니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실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시고 누구보다 더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셨겠건만 대원수님들께서 남기고 가신 인민들을 사랑과 정으로 또 신심을 주시며 온 나라 방방곡곡 다 다니시며 보살펴 안아 일으켜 주시고 인민들속에서 그 아픔을 달래시며 이겨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스럽습니다. 큰 대회가 있을때마다 주석단에 앉으시면은 웬지 자주 오른쪽으로 그윽히 살펴 보시는듯... 아마도 어버이 장군님 생각이 나셔서 그래서 일가? 불편하신 몸으로 어느때인가 큰 대회가 열렸을때 주석단에 앉으신 장군님께서 대회장 앞줄 오른쪽으로 앉으신 원수님을 자주 보시군 하시던데 그때의 심정으로 원수님은 아마 어버이 장군님의 마음으로 그쪽을 자주 살펴 보시는건 아니신지...
군인들과 계셔서도 인민들속에 계셔서도 장군님의 그리움이 원수님의 눈시울을 적셔드리고 그 환호속에서 원수님은 더욱 굳은 맹세를 다지실것입니다... 내나라 내조국을 반드시 더욱 부강하게 만드실것이라고...
올해 새해 첫날엔 자나깨나 그립던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였을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셨을때 너무도 반갑고 기뻐서 보고 또 보았습니다...
올해는 조국통일에 대해서 북과 남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민족 분렬은 정말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저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리도 악독하고 저질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정말 우리민족의 같은 말과 글을 쓴다는것이 싫을 정도입니다. 북이 이렇게 힘들때 손을 내밀어 맞잡고 나아가면 뭐가 덧납니까? 그 속통이 대체 어떻게 돼먹었길래 그리도 악독하게 노는지 동족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온갓 심혈을 다 바치시며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의 탄탄 대로가 있어 하루 빨리 분렬된 조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실현시켜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뜻에 해외의 많은 사람들도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의 저 들이 아직도 대결소동으로 미쳐날뛰고 있는데 북쪽에서 또 마음의 상처를 입을가 두렵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북이나 남이나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고 받지말고 하루 빨리 민족공동의 통일 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길에서 남쪽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하늘의 태양을 어찌 한줌의 손으로 그 빛을 가리울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려는 천만의 마음의 빛을 앗아 갈수는 없을것입니다.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올해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이 잘 되시여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 축복해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2013-01-08
02:28:53
사랑 - 로동자
 - 단동 - 
경희극\'사랑\'을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2013-01-06
22:39:34
송학 - 회사원
 - 중국 연길 -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도 없느리라...
민족을 배반하고 동족을 반대하는 역적무리들은 그 어데있던 반드시 청산해 버려야 한다!!!
2013-01-06
22:38:05
김철환 - ...
 - 중국길림성 - 
1946년 1월5일에 강연회에서 하신 주석님의 로작내용을 전문 교수님들과 학사님들간의 토론 방식으로 더 깊이 알기쉽게 텔례비죤 좌담회나 해석 프로그램으로 조직해주셨으면 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1-06
14:44:01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 ...
 - 중국 연변 - 
정말 잘 보았습니다!
김정은원수님 모시고 진행한 모란봉악단 신년경축공연을 정말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올 한해에도 조국의 모든 일이 무난히 잘 되길 바라면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와 리설주부인님께 새해 설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오늘은 늦게 나마 이공연을 보면서 우리 가족 파티를 다시 열가 합니다.
모란봉악단 여러분들, 새해도 더 예쁘고 건강하여 더 좋은 노래와 음악으로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유경양! 불타는 소원을 처음 부를때도 참 감동을 주더니 이번의 노래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를 또 너무 잘 불러주시는군요. 너무 잘 들었습니다.
모두 훌륭합니다!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은하수예술단의 황은미 가수와 두분의 지휘자선생님들에게도 새해 설 인사를 보냅니다!
2013-01-05
18:13:50
채송화꽃 - 회사원
 - 중국 연길 - 
진정으로 일심단결된 조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정은원수님의 사랑 조국의 온나라 인민들의 사랑이 이렇게 열렬하고 뜨거울진데 모두가 다 진정으로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이 과학자 선생님들 처럼 최대의 충정으로 조국앞에 보답한다면 정말 단숨에! 조국은 단숨에 최상에 오를것입니다!
모두다~ 자신의 충정을 조국에 아낌없이 보답할때만이 온 세계앞에 조국은 더 아름답게 빛날것이며 조국의 강성대국을 막아서는 못된세력들이 감히 토를 달지 못할것이려니...
그대들 모두 어려움속에서도 이렇듯 아껴주고 내세워주는 어머니 조국앞에 진정한 자식의 도리를 다하여 주시길...
과학자 선생님들 다시한번 더 분발하시라. 하여 단숨에 올라 어머니 사회주의 조국을 만방에 빛내여 주시기를 해외의 이름없는 작은 꽃도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2013-01-05
16:54:21
철죽꽃 - 회사원
 - 연변 - 
우리조국의 운명이신 원수님께서 새해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새해아침 원수님의 모습뵈우면 조국의 앞날에대해 더잘알게 되였습니다 희망찬2013년 화이팅^^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1-04
18:24:59
고스쨔 - 학생
 - 상해 - 
우리의 주체예술이 최고입니다
세상에 모란봉악단과 같은 악단은 없을것입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1-03
18:34:23
송학 - 회사원
 - 중국 연길 - 
리명박,당신은 참으로 못된사람(놈)...

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담화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2013-01-03
12: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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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일심단결된 조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정은원수님의 사랑 조국의 온나라 인민들의 사랑이 이렇게 열렬하고 뜨거울진데 모두가 다 진정으로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이 과학자 선생님들 처럼 최대의 충정으로 조국앞에 보답한다면 정말 단숨에! 조국은 단숨에 최상에 오를것입니다!
모두다~ 자신의 충정을 조국에 아낌없이 보답할때만이 온 세계앞에 조국은 더 아름답게 빛날것이며 조국의 강성대국을 막아서는 못된세력들이 감히 토를 달지 못할것이려니...
그대들 모두 어려움속에서도 이렇듯 아껴주고 내세워주는 어머니 조국앞에 진정한 자식의 도리를 다하여 주시길...
과학자 선생님들 다시한번 더 분발하시라. 하여 단숨에 올라 어머니 사회주의 조국을 만방에 빛내여 주시기를 해외의 이름없는 작은 꽃도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회사원 | 중국 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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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국 국무성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져가 밝힌 NLL:Northern Limit Line 일명 서해해상북방경계선의 부당성\"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인 1975년 미국과 남조선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10년 12월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0년 12월 17일 보도에 의하면 1975년 당시 미국에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1975년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그 해 1975년 2월 작성된 기밀 전문에서 키신저 당시 미국 국무장관은 구체적으로 \\\"NLL은 일방적으로 설정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

그보다 2년 앞선 1973년 12월18일에 당시 주한 미국대사이던 프랜시스 언더힐은 워싱턴에 보낸 또 다른 외교전문에 \\\"분쟁지역(NLL)에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남조선과 미국은 다수 국가들의 눈에 잘못된 것으로 비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해1973년 12월22일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한 미 대사관에 보낸 메시지에는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NLL을 강요하는 남조선은 잘못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대학원대학 부교수 말을 인용해 조선해방전쟁 직후인 1953년 마크 클라크 당시 남조선 주둔 유엔군(실지적으로는 유엔군이 아닌 다국적군사령관)이 불안한 정전협정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NLL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8
북 남 관계 개선을 두고 정말 안타깝다. 민족의 운명을 두고 이렇게도 롱락질을 해대다니... 현 남조선 당국자들의 (기만 전술)이 너무도 철면피하고 역겹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나아가려는 6.15와 10.4선언은 안중에도 없고 반 공화국 쓰레기 앞잡이들과 놀아대면서 감히 평화를 론할 자격이 있는가? 누가 누구의 진정성과 신뢰를 론하는가. 그 누구의 주도권의 공을 론하기전에 성스런 조국통일문제 앞에 사심없이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립장을 가져야 하며 민족앞에 지은죄 값이 더 커지기전에 북남대화에 허심하길 바란다.  동영상보기
우리는 | 하나다 | 중국 | 2014-10-17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들을 정말 가슴뜨겁게 받아 읽었습니다...
한마음 변함없이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시기를 해외에서 조선민족의 피를 나눈 한사람이 조국인민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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