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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구려의 젊은 무사들 제5부 - 어리평시합 -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김영일 - 사무원
 - 중국 심양 -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를 자주 봅니다.
그런데 원수님의 혁명활동을 담은 기록영화를 좀 올려주실수 있습니까?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6
21:34:32
홍단 - 자영업
 - 연길 -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 음악회를잘보았슴다 3.8국제부녀절을 멀리서 축하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2013-03-16
00:33:54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 
날마다 뵈옵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뜨거움이 솟구쳐 오르고 신심이 넘쳐납니다!
부디 전선길에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바라오며 식사도 거느리지 마시고 꼭 꼭 드시고 귀중하신 옥체. 부디 부디 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옵니다!!!
2013-03-15
01:19:54
박철 - 자영업
 - 산동성 - 
미제와 그주구들이 공화국의 자위적 존엄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고 압살하려고 핵전쟁소동에 더욱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조선이 없으면 이 지구상에 참다운 진리란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약소국의 설움을 털어내고 미제와 당당히 맞서는 주체정치군사강국을 만들어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이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은 더욱더 강력한 조선으로 거듭날것이며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백승의 영장 김정은 원수님만세!
사회주의조선 만세 !

세계혁명만세!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14
13:26:23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 
우리의 영웅적 조선인민군 최고 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기에 언제나 백전 백승할것입니다!!!
2013-03-11
00:09:00
何金龙 - 学生
 - 中国四川南充 - 
中国人民坚决支持朝鲜人民的捍卫国家最高尊严和统一祖国的正义战争,打败美帝及其走狗势力圆世界被美帝欺压人民的最大夙愿。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0
17:02:25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찬 성과로 뜻깊은 2월의 봄을 맞고 또다시 혁신하는 여러분들을 멀리서 항상 응원합니다!...
2013-03-10
15:45:59
한마음 - 자업
 - 중국 연길 - 
우리 조선 녀성들의 성품을 참대에 비하고 싶습니다.
그 곧음, 그 억센 고운 푸르름, 그리고 그 유연함에...
세찬 비바람과 폭풍에도 부러지지 않고 푸르고 싱싱한 곧은 참대의 그 유연함이 우리 조선녀성들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이 모든 성품을 어찌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원수님을 떼여 놓고 생각할수 있으랴!
그 어떤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조선의 어머니들의 강하고 굳센 유연함에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3.8 국제 부녀절을 축하합니다.
낮익은 은하수음악단 두분의 지휘자 선생님들과 전체음악단 선생님들의 반가운 얼굴에 멀리서도 뜨겁게 축하의 박수를 쳐 드립니다.
그리고 윤두근선생님을 이 음악회를 통해 알게 되여 매우 기쁨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으신 노래를 해외에 있는 저희들도 가슴 뜨겁게 불러 볼때가 많습니다.
특히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 뜻밖에 잃고 너무도 믿겨지지가 않아서... 그리고 장군님을 찬눈길에 모신것이 너무도 죄송하고 또 많은 일을 해드리지 못한 죄송함에 늦게라도 죄많은 자책감에 우리의 원수님을 위해 조국을 위해 일을 잘 하려고 다짐을 하며 가슴 뜨겁게 듣군하는 장군님, 찬 눈길 걷지 마시라! 를 눈물을 머굼고 자주 들어 보군 한답니다...
즐거운 이 무대를 통하여 선생님 내외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 좋은 노래로 우리 인민과 해외의 동포들에게도 힘이 되는 많은 노래를 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동태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으신 정론을 감동깊게 들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모든이들의 심정도 그대로 반영되여 있어 아니 그 시와 똑같은 마음이여서 분노는 무기를 찾는다는 선생님의 그 글줄에 힘의 전률을 느낌니다! 정말 미제야수들과 계산할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지구상에 힘없이 당하는 수많은 선량한 인민들의 원한도 합쳐 우리 조국의 정의의 총대에 힘을 보태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론과 글로 강한 조국의 힘의 원천을 써주시고 부디 건강하시고 선생님의 가정에도 행복의 웃음꽃이 가득 넘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이 순간에도 우리의 행복을 지켜 주시려 머나먼 최전선의 길을 걷고 계시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 건강과 안녕을 간절히 바라오며 뜻깊은 3.8 부녀절을 맞고 계시는 존경하는 리설주부인님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립니다!!!
조국의 안녕과 행복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고 영광입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 ...
2013-03-10
13:28:23
고스쨔 - 학생
 - 중국 쟝꾸 - 
나라의 중화를 한몸에 안으시고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고 싶습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최대열점지대인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신 영상수록을 하루빨리 보고 싶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0
01:24:26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오늘 아침 로동신문에 모셔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뵈옵고 너무도 기쁘고 반가워 눈물이 났습니다.
미국놈들과 남조선괴뢰패당들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위험한 서남전선의 최남단 지역을 또다시 찾으셨다는 소식에 정말 놀랐습니다.
어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에 악에 바친 괴뢰군부김민석대변인이란 작자의 말을 듣고 피가 거꾸러 솟구치는것을 참을수 없어 하루종일 치가 떨리고 분통하여 정말 그 놈의 목을 비틀고 싶었습니다.
온종일 손에 일이 잡히질 않았고 조국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위험한 곳을 더는 다니시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로동신문에 모셔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휘관 성원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어제도 뵈웠고 그 영상 늘 인터넷으로 뵈웠지만 오늘 처럼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원수님께서만 계시면 그 어떤 백만 대군이 쳐들어 온대도 걱정이 없음을, 미국과 괴뢰깡패가 아무리 날뛰여도 우리 원수님 계시기에 조국이 여유있고 든든함을 새삼스럽게 눈물나게 알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부디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바라옵나이다!!!
조국수호의 정의의 싸움에서 승리는 어느 누구 보다 더 평화를 사랑하기에 그 평화를 지키려고 싸움에 나선 우리 조국인민들과 영웅적 조선인민군에 있다는것을 확신합니다!!!
파이팅입니다!!!
2013-03-09
17:52:01
먼~ 곳에서 우러릅니다 - 자업
 - 중국 동북 - 
사랑하는 나의 조국,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 어머니 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녕을 간절히 바랍니다!!!
2013-03-08
23:17:31
重建高句丽 - 经商
 - 辽宁省丹东市 - 
이번엔 꼭 통일을 해야 합니다. 말로 할땐 지났습니다. 우리 민족이 언제까지 분단민으로 살수 없습니다. 양키들과 괴뢰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려야 합니다. 하루빨리 통일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봅시다. 전쟁이 터지면 저도 북에 가서 인민군대와 결사전을 하겠습니다. 통일될 조선민족 만세!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08
23:04:49
무명 - 학생
 - 해외 - 
조선사람으로 태여난것이 나의 가장 큰 행복이며 긍지입니다. 세계는 조선의 기상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볼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멀리에서 축원합니다
2013-03-08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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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람으로 태여난것이 나의 가장 큰 행복이며 긍지입니다. 세계는 조선의 기상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볼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멀리에서 축원합니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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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국 국무성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져가 밝힌 NLL:Northern Limit Line 일명 서해해상북방경계선의 부당성\"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인 1975년 미국과 남조선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10년 12월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0년 12월 17일 보도에 의하면 1975년 당시 미국에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1975년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그 해 1975년 2월 작성된 기밀 전문에서 키신저 당시 미국 국무장관은 구체적으로 \\\"NLL은 일방적으로 설정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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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1973년 12월22일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한 미 대사관에 보낸 메시지에는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NLL을 강요하는 남조선은 잘못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대학원대학 부교수 말을 인용해 조선해방전쟁 직후인 1953년 마크 클라크 당시 남조선 주둔 유엔군(실지적으로는 유엔군이 아닌 다국적군사령관)이 불안한 정전협정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NLL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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