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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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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오늘 아침도 로동신문에 모셔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환하신 미소는 잊을수 없는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의 태양의 그 미소 그대로 이시였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 미소는 우리 조국의 승리를 안아 오시는 미소, 눈석이 같이 봄 날의 따스한 미소 그대로 이십니다.
문득 노래: 가 생각 나 이렇게 적어 봅니다.

따 뜻한 창가에 피는 꽃을 보며
전선길 저 멀리 아버지 생각이 나네
고지엔 흰눈이 고요히 내리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눈 덮힌 령길에 자욱을 새기며
전선길 가시는 아버지 안녕 바라네
깊은 밤 별 빛이 고요히 흐르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너와 나 정답게 부르는 아버지
온 나라 가정의 귀중한 우리 아버지!
하늘 땅 끝까지 따라서 가는 길에
너도 나도 안고 살자 장군님 발자국소리...
오늘도 머나먼 전선길을 걷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옵니다!!!
2013-03-21
17:44:54
어차피 - 학생
 - 중국 창춘 - 
조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정말.조선 파이팅!!!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20
14:22: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해외의 조선민족의 한 피줄로써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 궐기하는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만약 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에서 미국과 그 주구들의 도발로 전쟁이 일어 난다면 이 손에도 총을 잡고 조국보위와 조국통일의 성전에서 한목숨 아낌없이 바치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바라보면 볼수록 절경이고 느낄수록 귀중한 사랑하는 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여! 무궁번영안녕하시라!!!
2013-03-18
11:31:48
重建高句丽 - 经商
 - 辽宁省丹东市 - 
기록영화 조국해방전쟁 제1부 를 보고 력사의 진실을 더 잘알게 되였습니다. 지난 50년대의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서는 안됩니다. 인제는 우리 조선이 힘이 있으니 침략의 원흉--양키들을 조선땅에서 싹 벌초해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 머슴질하는 괴뢰들도 모조리 없에야 합니다. 더 이상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 전쟁에 대한 외곡된 인식을 바로 잡자고 해도 힘으로 쳐야 합니다. 승리는 조국의 것입니다.통일조선 만세!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7
18:21:14
滕兆奇 - 学生
 - 安徽省 芜湖市 - 
在英明的金正恩同志的先军领导下的伟大的朝鲜人民必定会取得伟大的主体和自主统一胜利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17
11:22:45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 자업
 - 중국 동북 - 
아주 명쾌, 통쾌한 대답입니다.
미국은 아직도 조선사람을 잘 못 보고 있습니다.
2013-03-17
10:16:08
김영일 - 사무원
 - 중국 심양 -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를 자주 봅니다.
그런데 원수님의 혁명활동을 담은 기록영화를 좀 올려주실수 있습니까?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6
21:34:32
홍단 - 자영업
 - 연길 -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 음악회를잘보았슴다 3.8국제부녀절을 멀리서 축하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2013-03-16
00:33:54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 
날마다 뵈옵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뜨거움이 솟구쳐 오르고 신심이 넘쳐납니다!
부디 전선길에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바라오며 식사도 거느리지 마시고 꼭 꼭 드시고 귀중하신 옥체. 부디 부디 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옵니다!!!
2013-03-15
01:19:54
박철 - 자영업
 - 산동성 - 
미제와 그주구들이 공화국의 자위적 존엄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고 압살하려고 핵전쟁소동에 더욱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조선이 없으면 이 지구상에 참다운 진리란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약소국의 설움을 털어내고 미제와 당당히 맞서는 주체정치군사강국을 만들어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이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은 더욱더 강력한 조선으로 거듭날것이며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백승의 영장 김정은 원수님만세!
사회주의조선 만세 !

세계혁명만세!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14
13:26:23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 
우리의 영웅적 조선인민군 최고 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기에 언제나 백전 백승할것입니다!!!
2013-03-11
00:09:00
何金龙 - 学生
 - 中国四川南充 - 
中国人民坚决支持朝鲜人民的捍卫国家最高尊严和统一祖国的正义战争,打败美帝及其走狗势力圆世界被美帝欺压人民的最大夙愿。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0
17:02:25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찬 성과로 뜻깊은 2월의 봄을 맞고 또다시 혁신하는 여러분들을 멀리서 항상 응원합니다!...
2013-03-10
15: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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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뵈옵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뜨거움이 솟구쳐 오르고 신심이 넘쳐납니다!
부디 전선길에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바라오며 식사도 거느리지 마시고 꼭 꼭 드시고 귀중하신 옥체. 부디 부디 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옵니다!!!  동영상보기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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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의 참된 붉은 매들에게 뜨거운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건강을 축원함!!!  동영상보기
| | | 2014-10-20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 품에 안겨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 조국의 훌륭한 선수들...
그대들의 영광에 뜨거운 축하를 보냅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20
\"이것이 진실이다 \"
NLL 설정의 배경 : ( 알고나 지나갑시다 )

남조선의 대통령이라는 이 승만은 자신에 친일파 권력을 장기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휴전을 반대하면서 북진통일이라는 허무맹랑한 구호를 내세우면서 뒤로는 미국을 힘을 과신하게 믿으면서 남조선 해군을 황해도 연안으로 지속적으로 밀어 넣으려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서는 피곤하고 패하는 전쟁을 빨리 끝내려고 하는 입장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유엔사령부(유엔이 인정하지 않는 유엔 사령부 : 유엔에서는 미군 주도 다국적 군대라고 표현)는 남조선의 선박(군함포함)이 공화국의 황해도 해안가까이 올라가지 못한다는 하나의 선을 공화국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그었습니다.

당시 남조선 대통령이라는 이승만이가 남조선 군사 작전지휘 및 통제권을 미국에 넘겨주었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남조선하고는 상의 조차 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서해북방한계선\\\"의 정확한 명칭은 ‘북방한계선’입니다. 영어로 표기는 Northern Limit Line 입니다.

일종의 남조선 해군이 북 방향으로 진입 항해 할 수 있는 최종 진입 한계선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조선해군이 북쪽 방향으로 최종적으로 항해 할 수 있는 일방적으로 미국이 내세운 자신들의 자율 통제경계선이지 해상분계선이 아닙니다.

해상분계선이 명확하게 북 남(미국포함) 사이에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항시 무력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초 긴장해역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당장 북 남(미국 포함) 사이에 서해 해상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자 ~~~~~~ 이 정도는 인정하여야겠죠 ? 이것이 진실입니다.

미군이 명명한 북방한계선 명칭에서 보여지듯이 본 한계선의 이름은 당시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던 북조선 해군의 남진을 막는 남방한계선으로 명명되지 않았고, 남조선 해군의 북방 진출을 막기 위한 북방한계선으로 명명되었습니다.

해상에 관한 북방한계선을 1972년까지 공화국은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으며, 이를 준수했다고 남조선은 주장하나 공화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1973년에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이 미국이 주도한 남조선 주둔 다국적군(유엔군) 사령관에 의해 임의적으로 지정된 선이라고 무효라고 선언했습니다.

북방한계선이 1945년 이전에 황해도에 위치 해 있는 경기도의 본토 부분과 앞바다에 있는 섬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본토에 있는 부분은 공화국 관리로 되돌아 갔고, 앞바다에 있는 5개 섬은 남조선에 의한 억지 관리로 되어버렸습니다.

남조선은 북방한계선이 수 십년 동안 지켜져 왔으며, 미국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군대(유엔군) 사령부가 NLL 확정에 대해 공화국에 통보했을 당시 (통보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공화국 측의 분명한 이의 제기가 없었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부로부터 공화국에게 통보가 없었기에 내용도 몰랐고 이의를 할 조건이 형성되지 못하였다.), 1992년 체결한 \\\'남북기본합의서\\\' 9조의 \\\'남과 북의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은 1953년 7월 27일자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에 규정된 군사분계선과 지금까지 쌍방이 관할해 온 구역으로 한다\\\'는 점 등을 들어 이를 침해할 경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북기본합의서의 제2장 남북불가침의 이행과 준수를 위한 부속합의서에 의하면 육지와 해상 경계선은 제9조와 제10조에서 각각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9조가 분명히 경계선을 획정하고 있는 반면 제10조의 조항을 따르면 남과 북의 해상불가침 경계선은 앞으로 계속 협의한다고 명시되어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는 현재 불가침경계선이 없다거나 또는 확정하기에 곤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쌍방이 지금까지 관할하여 온 구역의 기준이 NLL 이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에 대하여 정전위원회를 통한 구두 주장이나 문서 제출 등과 서해 해상에서의 실제 행동으로 지난 40년간 무효성을 주장해왔습니다.

따라서 국제법상 공화국이 남조선의 NLL 주장에 대해 묵시적으로 동의해왔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남조선의 주장과 달리 미국주도 남조선주둔 다국적사령부 (유엔군총사령부)가 북방한계선을 공화국 통보했다는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2007년 10월 당시 미국 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관 (유엔군 사령관) 정전 담당 특별고문으로 1966년부터 1994년까지 28년간 군사정전위원회 본 회의에 참석한 이문항( 남조선 인물)은 미국의 목소리(VOA: 미국에 소리)의 인터뷰에서 “북방한계선은 합의된 ‘해상경계선’이 아니고 그냥 우리(유엔사)가 일방적으로 정한 것으로, ‘이 선 이상 더 북쪽으로 갈 수 없다’고 하기 위해 설정한 한계선”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전협정 당시.”, “28년간 참석한 군사정전위원회에서 NLL문제가 단 한 번도 거론된 적이 없었다.

심지어 공화국측 함선이 NLL를 넘었어도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한 일도 없었다.”고 밝힌바 있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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