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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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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사람 - 단군민족
 - 옌지 - 
야 이 미친 개들아.
감히 어느 하늘에 대구 짖어 대느냐.
네놈들도 단군님의 후손들이냐?
단군민족의 운명을 칠성판에서 건져주시고 세상에 단 하나 인민복지의 천국 만드신 우리의 한울님들을 욕보이려 들다니!

이 놈들아! 이 미친 개보다 더한 산 송장들아!
가만 잊지 않아!
보고만 있지 않아!

죽탕칠거야, 부셔버릴거야!
그리고 쓸어버릴거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27
00:17:56
김영일 - 자영업
 - 중국 흑룡강 해림 -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은 우리 조국의 안녕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26
11:55:3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우리 조국의 장한 인민의 아들 딸,
장군님께서 아끼시는 사랑스런 군인병사들이 조국을 지키고 있어 오늘 도 내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덤벼들지 못합니다.
노래도 있고 웃음도 많은 병사 시절의 모습들이 그려져 있어 재밋고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3-26
09:52:4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강반석 어머님의 위대한 사랑이 내 나라 내 조국의 가풍을 이어주고 만 사람의 마음에 다듬어져 있어 조국은 이렇듯 늘 따스하고 감동을 주는것 같습니다.
내 조국의 위대한 어머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한녀성이 간직한 그 고마운 사랑의 표현을 정말 감동 깊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3-26
02:19:59
김백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 
우리 조국의 최고 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는 작자 그가 누구든 이세상 끝 까지 따라가 죽음을 안길것이다!!!
2013-03-26
01:42:34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불굴의 정의의 투사 사랑스러운 조국의 군인 동지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2013-03-24
12:23:5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정말 본 받고 싶고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013-03-23
00:12:23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오늘 아침도 로동신문에 모셔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환하신 미소는 잊을수 없는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의 태양의 그 미소 그대로 이시였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 미소는 우리 조국의 승리를 안아 오시는 미소, 눈석이 같이 봄 날의 따스한 미소 그대로 이십니다.
문득 노래: 가 생각 나 이렇게 적어 봅니다.

따 뜻한 창가에 피는 꽃을 보며
전선길 저 멀리 아버지 생각이 나네
고지엔 흰눈이 고요히 내리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눈 덮힌 령길에 자욱을 새기며
전선길 가시는 아버지 안녕 바라네
깊은 밤 별 빛이 고요히 흐르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너와 나 정답게 부르는 아버지
온 나라 가정의 귀중한 우리 아버지!
하늘 땅 끝까지 따라서 가는 길에
너도 나도 안고 살자 장군님 발자국소리...
오늘도 머나먼 전선길을 걷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옵니다!!!
2013-03-21
17:44:54
어차피 - 학생
 - 중국 창춘 - 
조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정말.조선 파이팅!!!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20
14:22: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해외의 조선민족의 한 피줄로써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 궐기하는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만약 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에서 미국과 그 주구들의 도발로 전쟁이 일어 난다면 이 손에도 총을 잡고 조국보위와 조국통일의 성전에서 한목숨 아낌없이 바치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바라보면 볼수록 절경이고 느낄수록 귀중한 사랑하는 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여! 무궁번영안녕하시라!!!
2013-03-18
11:31:48
重建高句丽 - 经商
 - 辽宁省丹东市 - 
기록영화 조국해방전쟁 제1부 를 보고 력사의 진실을 더 잘알게 되였습니다. 지난 50년대의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서는 안됩니다. 인제는 우리 조선이 힘이 있으니 침략의 원흉--양키들을 조선땅에서 싹 벌초해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 머슴질하는 괴뢰들도 모조리 없에야 합니다. 더 이상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 전쟁에 대한 외곡된 인식을 바로 잡자고 해도 힘으로 쳐야 합니다. 승리는 조국의 것입니다.통일조선 만세!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17
18:21:14
滕兆奇 - 学生
 - 安徽省 芜湖市 - 
在英明的金正恩同志的先军领导下的伟大的朝鲜人民必定会取得伟大的主体和自主统一胜利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17
11:22:45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 자업
 - 중국 동북 - 
아주 명쾌, 통쾌한 대답입니다.
미국은 아직도 조선사람을 잘 못 보고 있습니다.
2013-03-17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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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뵈옵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뜨거움이 솟구쳐 오르고 신심이 넘쳐납니다!
부디 전선길에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바라오며 식사도 거느리지 마시고 꼭 꼭 드시고 귀중하신 옥체. 부디 부디 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옵니다!!!  동영상보기
김 백 송 | 자업 | 백두산이 가까운 곳에서...
최근에 오른 감상글
\"전직 미국 국무성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져가 밝힌 NLL:Northern Limit Line 일명 서해해상북방경계선의 부당성\"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인 1975년 미국과 남조선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10년 12월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0년 12월 17일 보도에 의하면 1975년 당시 미국에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1975년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그 해 1975년 2월 작성된 기밀 전문에서 키신저 당시 미국 국무장관은 구체적으로 \\\"NLL은 일방적으로 설정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

그보다 2년 앞선 1973년 12월18일에 당시 주한 미국대사이던 프랜시스 언더힐은 워싱턴에 보낸 또 다른 외교전문에 \\\"분쟁지역(NLL)에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남조선과 미국은 다수 국가들의 눈에 잘못된 것으로 비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해1973년 12월22일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한 미 대사관에 보낸 메시지에는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NLL을 강요하는 남조선은 잘못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대학원대학 부교수 말을 인용해 조선해방전쟁 직후인 1953년 마크 클라크 당시 남조선 주둔 유엔군(실지적으로는 유엔군이 아닌 다국적군사령관)이 불안한 정전협정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NLL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8
북 남 관계 개선을 두고 정말 안타깝다. 민족의 운명을 두고 이렇게도 롱락질을 해대다니... 현 남조선 당국자들의 (기만 전술)이 너무도 철면피하고 역겹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나아가려는 6.15와 10.4선언은 안중에도 없고 반 공화국 쓰레기 앞잡이들과 놀아대면서 감히 평화를 론할 자격이 있는가? 누가 누구의 진정성과 신뢰를 론하는가. 그 누구의 주도권의 공을 론하기전에 성스런 조국통일문제 앞에 사심없이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립장을 가져야 하며 민족앞에 지은죄 값이 더 커지기전에 북남대화에 허심하길 바란다.  동영상보기
우리는 | 하나다 | 중국 | 2014-10-17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들을 정말 가슴뜨겁게 받아 읽었습니다...
한마음 변함없이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시기를 해외에서 조선민족의 피를 나눈 한사람이 조국인민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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