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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양시군민대회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정의 - 연구
 - 중국 심양 - 
사령부 바라보며 안녕을 축복한
전사의 그 념원 우리 지녔다
천만의 심장인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내 조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을 씨도 없이 날려버릴 총결사전의 시각은 다가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우리는 손에 복수의 총검을 틀어잡고 혁명의 수뇌부를 지켜 한목숨바친 항일의 투사들처럼, 전화의 영웅전사들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이 땅우에 대원수님들의 통일념원을 꽃피우고 부강하고 존엄높은 김정은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리라!

미제야, 나와 한번 붙어보자! 네 놈들같은 악마들은 나 혼자힘만으로도 없어지게 할것이다.
빨리, 이제 한시바삐 유서라도 써놓으라, 아니, 쓸 필요도 없다, 네놈들의 더러운 유서도 남지 못할것이며 그것을 읽어줄 씨종자도 없겠으니 공연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차분히 앉아서 초정밀타격을 받아 없어지는 순간이나 상상하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4-01
01:39:2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번영은 무궁하며 튼튼하고 든 든 합니다.
해외의 이 작은 꽃도 조국의 튼튼한 성벽을 받드는 든든한 풀뿌리가 되여서라도 조국의 부강건설에 있는 힘을 다하여 받들것입니다.
2013-04-01
00:16:15
김영일 - 자업
 - 중국 흑룡강 해림 - 
단군민족의 후손에서 잡종으로 변모하더니 이제는 하내비로 섬겨바치는 미국의 본토병력까지 동원해 무슨 응징을 한다니 참 어처구니 없구나. 이종자도 못받을 잡종들아 죽음을 재촉하고있구나.
잡초는 깨끗히 없애버려야 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31
19:03:27
강아지 - 대학생
 - 모스크바 -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조국의 모든 청년들은 물론 재외에서 공부하는 우리모두가 인민군대입대탄원하여 미제를 지구상에서 쓸어버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있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이세상에 ㅇ없다
2013-03-30
17:55:18
백홍달 - 회사원
 - 산동성유산시 - 
요즈음 미국이랑 한국똥개들이랑 개짖는 소리가 너무 어지럽다.미국은 그러다치구 똥개인 한국은 미국이 싸는 똥만 처리해주면 만족하겠는데 ..개주제에 어디다 대고 삿대질이야.
2013-03-30
16:43:05
정의 - 연구
 - 중국 심양 - 
이제는 총결산 할때가 왔다.
이땅에서 악의 근원인 미제와 남조선 얼간망둥이괴뢰도당을 씨도없이 날려버리고 통일의 열병식광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서리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30
12:10:24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반공화국 책동을 짖부시며 정의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 싸움에 떨쳐나선 일심단결된 조국의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해외의 한사람으로서 뜨거운 건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이 심장도 함께 합니다!!!
침략의 원쑤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2013-03-30
03:48:0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이 한밤도 먼길 가실 원수님 생각하며 우리 마음 자욱 자욱 간절히 따라 섭니다.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 있기에 아침 저녘 소원은 하나! 천만자식들의 소원도 하나! 하늘 땅도 소원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2013-03-30
02:25:11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미제의 미친 개 앞잡이 남조선 괴뢰들이 리성을 잃지 않고서야 어찌, 어찌 이런 망말을 할수있단 말인가?
나에게 총을 주십시오!!!
저 미친개 악의 소굴을 우리 신성한 조국의 강토에서 없애버릴것입니다.
감히, 감히 어데다 대구 망말이냐.
더는 더는 네 년놈들을 용서 못한다.
똑똑히 알아 두라!
네 놈들의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후과를 가져올것인가를 명심하라!!!!!
2013-03-27
16:18:54
리영 - 연구사
 - 중국 베이징 - 
참을수 없다.
정의가 부정의로 오도되여
유엔의 무대에서 유린당하는 이 비극
힘이 없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처럼
제국주의 손아귀에서 벗어날수 없는
숙명을 감수하는
이 력사를 끝장내기 위해
조선이 일떠섰다.

미국이라는 저주로운 땅을 지구상에서
영영 지워버리기 위해
쌓이고 쌓인 통일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우리는 정의의 성전에 나섰다.

그 정의의 성전에
나도 나가련다.
펜을 들었던 이손에 총창을 으스러쥐고 틀어잡고
사랑하는 그 모습들을 위해
피한방울 다 바쳐 싸우리라
김정은장군 만세를 높이 부르며
원쑤의 머리에 불벼락 들씌우리라

설사 그길에 나의 청춘은 끝난대도
소중한 그 모든것을 지켜
내 웃으며 가리니
나의 조국은, 공화국은 영원하리라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27
04:08:34
리영 - 연구사
 - 중국 베이징 - 
조용히 눈감으면 안겨오는
그리운 모습들이 멀리에 있다

그곳엔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
나의 고향땅, 지식의 꿈 심어준 교정이며
정겨운 거리들이 있다

비록 잘 입지는 못해도 잘 살지는 못해도
화목한 마음들이, 따뜻한 정들이 그곳에 있다

아프면 누구나 치료해주는
배움의 꿈 활짝 꽃피울수 있는
고마운 제도가 그곳에 있다

비록 남보나 물질적으로 못한것은 있어도
가장 부유한 문명국, 부귀영화를
자기 손으로 세우고 자기 땅에서 누리려는
인민의 의지가 하나로 맥박치고
뜨거운 숨결로 태동하는 그 땅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자랑할
위대한 사회주의 내조국 이다.

그 조국의 하늘이
언제나 맑고 푸르기만을 바랬건만
저 가증스런 미제가
동족의 탈을 쓴 무리들이
우리의 심장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삶이고 존엄이며 승리의 기치인
백두산 위인들의 이름우에 감히 먹칠하려 든다
그 무슨 인류의 의지를 운운하며
핵이발을 드러내며 끗끗내 우리를 먹으려 든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27
04:08:23
리영 - 연구사
 - 중국 베이징 - 
너무도 우리 조국과 인민을 모르는 원쑤들에게 우리는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참다운 정의가 어떻게 이땅에서 지켜지는가를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싸우는가를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03-27
0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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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조국의 모든 청년들은 물론 재외에서 공부하는 우리모두가 인민군대입대탄원하여 미제를 지구상에서 쓸어버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있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이세상에 ㅇ없다  동영상보기
강아지 | 대학생 | 모스크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반공화국 책동을 짖부시며 정의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 싸움에 떨쳐나선 일심단결된 조국의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해외의 한사람으로서 뜨거운 건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이 심장도 함께 합니다!!!
침략의 원쑤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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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국 국무성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져가 밝힌 NLL:Northern Limit Line 일명 서해해상북방경계선의 부당성\"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인 1975년 미국과 남조선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10년 12월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0년 12월 17일 보도에 의하면 1975년 당시 미국에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1975년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그 해 1975년 2월 작성된 기밀 전문에서 키신저 당시 미국 국무장관은 구체적으로 \\\"NLL은 일방적으로 설정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

그보다 2년 앞선 1973년 12월18일에 당시 주한 미국대사이던 프랜시스 언더힐은 워싱턴에 보낸 또 다른 외교전문에 \\\"분쟁지역(NLL)에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남조선과 미국은 다수 국가들의 눈에 잘못된 것으로 비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해1973년 12월22일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한 미 대사관에 보낸 메시지에는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NLL을 강요하는 남조선은 잘못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대학원대학 부교수 말을 인용해 조선해방전쟁 직후인 1953년 마크 클라크 당시 남조선 주둔 유엔군(실지적으로는 유엔군이 아닌 다국적군사령관)이 불안한 정전협정이 위협받는 것을 막기 위해 NLL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8
북 남 관계 개선을 두고 정말 안타깝다. 민족의 운명을 두고 이렇게도 롱락질을 해대다니... 현 남조선 당국자들의 (기만 전술)이 너무도 철면피하고 역겹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나아가려는 6.15와 10.4선언은 안중에도 없고 반 공화국 쓰레기 앞잡이들과 놀아대면서 감히 평화를 론할 자격이 있는가? 누가 누구의 진정성과 신뢰를 론하는가. 그 누구의 주도권의 공을 론하기전에 성스런 조국통일문제 앞에 사심없이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립장을 가져야 하며 민족앞에 지은죄 값이 더 커지기전에 북남대화에 허심하길 바란다.  동영상보기
우리는 | 하나다 | 중국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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