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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젊은 려단장 제1부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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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이번 기회에 괴뢰패당들의 반 공화국 언론을 그야말로 아예 송두리채 뿌리를 뽑아야 할것이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말기를 조국에 간절히 바란다.
한피줄을 이은 조선민족의 선량한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고 온갓 날조와 횡포로 승냥이의 두얼굴을 가지다 못해 파렴치한 존재의 것들을 가만히 두고 볼수는 없는 일이다.
자유와 민주주의 라는 간판을 내세워 민족이 지녀야할 리성마저 말아먹는 벌거지 기생충들과 그 쓰레기 인간들, 초보적인 언론의 례절도, 가치도 존중도 모르며 빌붙어 목숨을 연명해가는 가련한 보도 언론 인간들도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언론은 언론다워야 한다.
그리고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했다.
청와대 안방주인자체가 아래물보다 못해서야 어찌 웃물이 맑다 하겠는가.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참으로 불쌍타...
수령과 인민들 사이에 오르고 내리는 사랑과 효성의 혼혈일체라는 말의 참 뜻을 당신들은 아는가?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함부로 모독하지 말라!
너희들이 아무리 개나발을 짖어도 일심단결을 이루는 수령과 인민사이에 오가는 정! 사랑과 믿음으로 맺어진 우리 조국의 힘을 갈라 놓을수도 깨뜨릴수도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너희 들이 짖어대는 말속에 너희 들이 얼굴이 깍인다는 것쯤은 알아두어야 하지 않는가? 우리 민족의 고유한 훈민정음을 똑바로 사용하라!
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했다.
나도 이렇게 한마디 한다.
2013-04-12
00:39:08
토일 - 자영업
 - 중국조선족 - 
개성공단의 페쇄는 남조선 보도업체에서 페쇄하게 만들어 놓고 지금 와서는 그책임을 조선에 있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그리고 지금은 특사를 보내 해결할려고 하는데 어리석은 짓거리는 이젠 그만했으면좋겠다!전세계가 보고 있다 너희들이 한짓거리를!

그리고 미국 오바마는 제정신이 아닐것이다 이란에서 핵개발한다지 시리아가 미국에 생화학 무기를 쏜다지 머리가 뱅뱅~벅락 오바마 벽락맞을 날이 왔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4-10
05:46:13
조선 민족 - 자생업
 - 중 국 - 
북의 이번 개성공단 조치를 찬성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 했다.
하지만 이제는 눈에는 두 눈, 이에는 두 이로 괴뢰놈들이 지랄 떠는 대로 갚아 줘야 한다고 본다!
북의 아량에도 분별없이 날뛰는 남조선 괴뢰들이 하는 지랄들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인질극까지 론하는 괴뢰들의 괴변은 정말 할말을 잊게 한다.
인질은 너희들, 썩어 빠질때로 썩어 자빠진 인권의 인권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쓰레기들의 대갈통에서나 나올수있는 더러운 말을 어데다 함부로 해대는거야.
더러운 너희들의 몸뚱아리를 인질로 삼아 신성한 우리 조국의 명예를 더럽힐 일이 있냐, 이 개만도 못한 더러운 쓰레기 같은 괴뢰쌔끼들아...
같은 민족이라 화해와 평화로 민족분렬의 아픔을 가셔보려고 그렇게도 북에서 노력하거늘 어찌 한피줄을 나눈 민족이 그렇게도 사악하게 처사할수있냐말이다.
정말 너희들을 두고 한 민족이라 부를수 없다.
청와대의 안방마누라도 고작 고렇게 나 해볼라고 나섰다면 아서라! 당신 또한 민족의 울분의 한을 면치 못할것이다!
대국에 귀를 귀울일것이 아니라 같은 민족,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의 호소에 귀를 귀울여야 할것이다!!!
2013-04-09
15:37:13
... - ...
 - ... - 
오랜만에 다시 보니 감동 그자체입니다.
조선의 한별을 우러러 혁명의 제1세대들이 발휘했던 수령결사옹위는 세대를 이어 오늘도 변함없이 끝까지 이어갈것이다.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는 자, 어데있던 끝까지 찾아서 복수할것이다!!!
2013-04-08
01:50:18
명기수 - 회사원
 - 중국 길림 - 
민족의 존엄과 자부가 뭔지도 모르는 남조선 얼간망둥이들이 우리 인민의 최고존엄을 건드렸다.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했대도 이렇게 분노할수가 없다.조선민족의 수치인 이 쓰레기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고 민족의 순결함을 되찾아야 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4-07
21:58:00
최문수 - 장업
 - 해림 - 
경애하는 원수님을 통일된 광장에 높이 모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 정력과 힘을 다하여 나가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4-06
21:01:24
정의 - 연구
 - 중국 심양 - 
사령부 바라보며 안녕을 축복한
전사의 그 념원 우리 지녔다
천만의 심장인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내 조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을 씨도 없이 날려버릴 총결사전의 시각은 다가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우리는 손에 복수의 총검을 틀어잡고 혁명의 수뇌부를 지켜 한목숨바친 항일의 투사들처럼, 전화의 영웅전사들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이 땅우에 대원수님들의 통일념원을 꽃피우고 부강하고 존엄높은 김정은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리라!

미제야, 나와 한번 붙어보자! 네 놈들같은 악마들은 나 혼자힘만으로도 없어지게 할것이다.
빨리, 이제 한시바삐 유서라도 써놓으라, 아니, 쓸 필요도 없다, 네놈들의 더러운 유서도 남지 못할것이며 그것을 읽어줄 씨종자도 없겠으니 공연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차분히 앉아서 초정밀타격을 받아 없어지는 순간이나 상상하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4-01
01:39:2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연길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번영은 무궁하며 튼튼하고 든 든 합니다.
해외의 이 작은 꽃도 조국의 튼튼한 성벽을 받드는 든든한 풀뿌리가 되여서라도 조국의 부강건설에 있는 힘을 다하여 받들것입니다.
2013-04-01
00:16:15
김영일 - 자업
 - 중국 흑룡강 해림 - 
단군민족의 후손에서 잡종으로 변모하더니 이제는 하내비로 섬겨바치는 미국의 본토병력까지 동원해 무슨 응징을 한다니 참 어처구니 없구나. 이종자도 못받을 잡종들아 죽음을 재촉하고있구나.
잡초는 깨끗히 없애버려야 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31
19:03:27
강아지 - 대학생
 - 모스크바 -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조국의 모든 청년들은 물론 재외에서 공부하는 우리모두가 인민군대입대탄원하여 미제를 지구상에서 쓸어버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있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이세상에 ㅇ없다
2013-03-30
17:55:18
백홍달 - 회사원
 - 산동성유산시 - 
요즈음 미국이랑 한국똥개들이랑 개짖는 소리가 너무 어지럽다.미국은 그러다치구 똥개인 한국은 미국이 싸는 똥만 처리해주면 만족하겠는데 ..개주제에 어디다 대고 삿대질이야.
2013-03-30
16:43:05
정의 - 연구
 - 중국 심양 - 
이제는 총결산 할때가 왔다.
이땅에서 악의 근원인 미제와 남조선 얼간망둥이괴뢰도당을 씨도없이 날려버리고 통일의 열병식광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서리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03-30
12:10:24
채송화꽃 - 자영업
 - 중국 연길 -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반공화국 책동을 짖부시며 정의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 싸움에 떨쳐나선 일심단결된 조국의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해외의 한사람으로서 뜨거운 건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이 심장도 함께 합니다!!!
침략의 원쑤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2013-03-30
0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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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미국이랑 한국똥개들이랑 개짖는 소리가 너무 어지럽다.미국은 그러다치구 똥개인 한국은 미국이 싸는 똥만 처리해주면 만족하겠는데 ..개주제에 어디다 대고 삿대질이야.  동영상보기
백홍달 | 회사원 | 산동성유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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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의 참된 붉은 매들에게 뜨거운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건강을 축원함!!!  동영상보기
| | | 2014-10-20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 품에 안겨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 조국의 훌륭한 선수들...
그대들의 영광에 뜨거운 축하를 보냅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20
\"이것이 진실이다 \"
NLL 설정의 배경 : ( 알고나 지나갑시다 )

남조선의 대통령이라는 이 승만은 자신에 친일파 권력을 장기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휴전을 반대하면서 북진통일이라는 허무맹랑한 구호를 내세우면서 뒤로는 미국을 힘을 과신하게 믿으면서 남조선 해군을 황해도 연안으로 지속적으로 밀어 넣으려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서는 피곤하고 패하는 전쟁을 빨리 끝내려고 하는 입장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유엔사령부(유엔이 인정하지 않는 유엔 사령부 : 유엔에서는 미군 주도 다국적 군대라고 표현)는 남조선의 선박(군함포함)이 공화국의 황해도 해안가까이 올라가지 못한다는 하나의 선을 공화국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그었습니다.

당시 남조선 대통령이라는 이승만이가 남조선 군사 작전지휘 및 통제권을 미국에 넘겨주었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남조선하고는 상의 조차 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서해북방한계선\\\"의 정확한 명칭은 ‘북방한계선’입니다. 영어로 표기는 Northern Limit Line 입니다.

일종의 남조선 해군이 북 방향으로 진입 항해 할 수 있는 최종 진입 한계선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조선해군이 북쪽 방향으로 최종적으로 항해 할 수 있는 일방적으로 미국이 내세운 자신들의 자율 통제경계선이지 해상분계선이 아닙니다.

해상분계선이 명확하게 북 남(미국포함) 사이에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항시 무력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초 긴장해역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당장 북 남(미국 포함) 사이에 서해 해상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자 ~~~~~~ 이 정도는 인정하여야겠죠 ? 이것이 진실입니다.

미군이 명명한 북방한계선 명칭에서 보여지듯이 본 한계선의 이름은 당시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던 북조선 해군의 남진을 막는 남방한계선으로 명명되지 않았고, 남조선 해군의 북방 진출을 막기 위한 북방한계선으로 명명되었습니다.

해상에 관한 북방한계선을 1972년까지 공화국은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으며, 이를 준수했다고 남조선은 주장하나 공화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1973년에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이 미국이 주도한 남조선 주둔 다국적군(유엔군) 사령관에 의해 임의적으로 지정된 선이라고 무효라고 선언했습니다.

북방한계선이 1945년 이전에 황해도에 위치 해 있는 경기도의 본토 부분과 앞바다에 있는 섬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본토에 있는 부분은 공화국 관리로 되돌아 갔고, 앞바다에 있는 5개 섬은 남조선에 의한 억지 관리로 되어버렸습니다.

남조선은 북방한계선이 수 십년 동안 지켜져 왔으며, 미국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군대(유엔군) 사령부가 NLL 확정에 대해 공화국에 통보했을 당시 (통보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공화국 측의 분명한 이의 제기가 없었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부로부터 공화국에게 통보가 없었기에 내용도 몰랐고 이의를 할 조건이 형성되지 못하였다.), 1992년 체결한 \\\'남북기본합의서\\\' 9조의 \\\'남과 북의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은 1953년 7월 27일자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에 규정된 군사분계선과 지금까지 쌍방이 관할해 온 구역으로 한다\\\'는 점 등을 들어 이를 침해할 경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북기본합의서의 제2장 남북불가침의 이행과 준수를 위한 부속합의서에 의하면 육지와 해상 경계선은 제9조와 제10조에서 각각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9조가 분명히 경계선을 획정하고 있는 반면 제10조의 조항을 따르면 남과 북의 해상불가침 경계선은 앞으로 계속 협의한다고 명시되어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는 현재 불가침경계선이 없다거나 또는 확정하기에 곤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쌍방이 지금까지 관할하여 온 구역의 기준이 NLL 이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공화국은 북방한계선에 대하여 정전위원회를 통한 구두 주장이나 문서 제출 등과 서해 해상에서의 실제 행동으로 지난 40년간 무효성을 주장해왔습니다.

따라서 국제법상 공화국이 남조선의 NLL 주장에 대해 묵시적으로 동의해왔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남조선의 주장과 달리 미국주도 남조선주둔 다국적사령부 (유엔군총사령부)가 북방한계선을 공화국 통보했다는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2007년 10월 당시 미국 주도 남조선 주둔 다국적 사령관 (유엔군 사령관) 정전 담당 특별고문으로 1966년부터 1994년까지 28년간 군사정전위원회 본 회의에 참석한 이문항( 남조선 인물)은 미국의 목소리(VOA: 미국에 소리)의 인터뷰에서 “북방한계선은 합의된 ‘해상경계선’이 아니고 그냥 우리(유엔사)가 일방적으로 정한 것으로, ‘이 선 이상 더 북쪽으로 갈 수 없다’고 하기 위해 설정한 한계선”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전협정 당시.”, “28년간 참석한 군사정전위원회에서 NLL문제가 단 한 번도 거론된 적이 없었다.

심지어 공화국측 함선이 NLL를 넘었어도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한 일도 없었다.”고 밝힌바 있다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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