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은 사진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정히 찍으신 기념 사진은 온 세상의 모든 행복이 이 사진속에 가득 담겨져 있는듯 보는 내내 행복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었던 행복한 그 시간을 나어린 그들도 영원히 잊을수 없겠죠?
밝게 웃어라 곱게 피여라 아름다운 목란꽃 처럼 내조국을 떠메고 나갈 기둥으로 곱게 곱게 씩씩하게 자라거라!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정말 행복한 아이들이구나!
나도 저 사진속에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