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방에 갔다가 한아름의 아름답게 핀 붉은 장미꽃을 보았습니다.
송이 송이 금방 피여난듯 아름다운 붉은 장미꽃을 보며 문득 경애하는 원수님 생각에 이 한아름의 꽃을 원수님께 드렸으면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향기 그윽한 장미꽃을 보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기뻐하시고 잠시라도 휴식하시였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였습니다.
전번달에도 빼곡히 적혀져있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일지를 보면서 삼복의 무더위에도 나라의 방방곡곡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로 이어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감격의 눈시울을 적셨고 우리 조국의 승승장구를 기원하며 한마음 따르렵니다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오늘의 이 아름다운 붉은 장미꽃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드리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