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아~원수님의 사랑의 그 품이 못견디게 그립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12-26 16:55:44
전체 조선인민의 마음을 담아 - 학생 - 상해 -
우리는 원수님만을 지지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3-12-20 23:08:4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뜨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였습니다.
그리움의 12월 오늘.
이 밤. 저 하늘의 둥근 보름달이 너무도 크고 밝고 붉어 몾견디게 그리워지는 장군님의 환하신 모습 같아 눈길을 뗄수가 없습니다.
저 멀리 평양의 하늘가에도 둥근 보름달이 훤히 떴겠지요...
이 하늘 아래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우리 인민들의 철석의 신념을 저 하늘의 둥근 달도 밝은 빛을 뿜어 주며 축복하여 주는것만 같습니다.
밤 하늘에 밝게 비치는 둥근달에 장군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인민의 마음을 담았던것 처럼 오늘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오며 저 하늘의 둥근달에 그리운 마음 담아 평양의 하늘가를 삼가 우러릅니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이가 쌓으신 불면 불후의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길이 빛날것입니다.
천하에 쳐죽일 더러운 놈.
감히 우리 원수님을...
너무도 치가 떨려 심장이 다 아픕니다.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아온 자가 어떻게 어떻게 감히 이런 일을 꾸밀수가 있단말인가.
우리 인민이 아니 우리 온 민족이 하늘 처럼 믿고 따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그 품에서 우리를 떼놓으려고 했다니 피가 거꾸로 치솟는것만 같습니다.
경제가 풀리면 제 놈 만세를 부를것이라고?
그 놈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감히 감히 그런 망발을 불어 댈수가 있단말입니까.
우리 인민을 우리 민족을 그리도 헐값으로 봤단말입니까?
이 작은 마음이 이렇게 치가 떨리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나 괴로우시고 분하셨을까... ...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너무 심려 하시지 마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이 열백번.천만번이 바뀐다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언제나 항상 간절히 바라는 소원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 입니다.
추운 날씨에 귀하신 몸 상하실가 념려 되오니 부디 건강에 류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 멀리 해외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미소 언제나 우러르고 있으며 변함없는 애국으로 충신의 마음 다 해 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만세!
그리고 천하의 나쁜놈.장가놈의 죄행을 적발해 찾아낸 해당기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현대판종파 장성택일당을 이땅에서 없애버린것은 조국건설과 조국통일사업에서의 매우 큰 승리입니다.
한줌도 못되는 그패거리들을 낯낯이 적발하여 없애버려야만이 튼튼한 우리 당과 조국의 안녕이 있을것입니다.
오직 김정은원수님 한분만을 영원히 받들어 갑시다. 김정은원수 만세!!!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12-14 11:18:05
리혁 - 연구 - 중국 길림성 연길시 -
현대판종파이며 우리 당대렬에 우연히 끼여든 불순분자들인 장성택일당을 적발숙청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 격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장성택따이가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고 한줌도 못되는 어리석은 자들을 모아들여 꾸민 역적짓을 보면 당장이라도 조국으로 달려가 죽탕쳐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 인민이 힘들게 마련한 자금을 몰래 빼돌렸다가 어리석게도 제놈이 총리가 된 다음 인민생활에 돌리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제놈 만세를 부를것이라고 오산한 이 역적놈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보십시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어떻게 보았기에 이런 망상을 하는가 말입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행복할때는 물론 어려울 때도 오직 자기 수령을 더욱 더 믿고 따르는 사상적 대가 투철한 군대와 인민입니다.
수령님과 장군님의 백두산혈통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중심으로하는 일심단결의 기초입니다.
우리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치여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갈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세계각지의 많은 조국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인민이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어떻게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나가는가를 보여주는 자기 마음속의 글들을 많이 올려 온 세상이 알게 하고 다시는 장성택놈과 같은 쓰레기들이 망상조차 하지 못하게 합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12-13 15:14:20
김재희 - 자업 - xin jao -
조국이 그립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3-12-13 08:40:03
착한이 - 사무 - 상해시 -
감히 장성택따위가 자기 직권을 리용해서 나라의 주요경제명맥을 손아귀에 틀어쥐고 제주머니를 불구고 그것을 리용해서 자기의 주위에 불건전한 자들을 귀합하여 원수님의 말씀과 의도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음으로 양으로 훼방하고 명령까지 거부하다니 천하에 죽일놈. 이 인간가죽 뒤집어쓴 개보다 못한놈은 지구밖으로 내 던져야 합니다. 감히 어따대고...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곁에서 힘이 되고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 곁에서 힘이 될줄 알았던 사람이 이런 나쁜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어떻게 그 책임적인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천세 만세 모시는 사업을 외면 할수가 있는지.
그리고 감히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불복하다니...
우리 장군님. 생애의 마직막 순간에도 인민생활문제로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편하신 몸으로 그 먼 함흥땅에 여러차례나 가시여 주체 비날론 생산이 재 가동된것이 그리도 기뻐하시며 어버이 수령님 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 하셨겠는가고 뜨겁게 말씀 하셨다는 주체 비날론 생산에도. 주체철. 주체비료에도 막대한 손실을 주었다니 너무도 격분합니다.
그 일당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찾아 인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것이다.
믿음과 사랑 의리도 모른는 자.
특히 대원수님들께서 그토록 심려 하시는 인민생활에 저애를 주는자들은 그 목을 쳐야 할것이다.
그리고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품속에서 우리를 떼 놓으려는 자들은 그가 누구든 용서 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로동신문 정론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를 보고 가슴이 후련하였습니다.
그 정론에 이 마음속의 말들이 다 들어가 있어 하늘 땅이 변한다 해도 우리는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며 그 어떤 풍파가 더 있다 해도 웃으며 맞받아 혜쳐 갈것이다.
저 하늘의 태양을 따라 계도가 돈다는것은 불변하다 했던가.
영원히 영원히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소리 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감히 장성택이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불복했다니 정말로 참을수가 없습니다.
앞에서는 만세를 부르고 뒤에서는 쏠라닥 거리는 이 현대판종파무리들을 없애버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그가 누구든 당과 수령을 헐뜯는다면 용서치 않을겁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였습니다.
그리움의 12월 오늘.
이 밤. 저 하늘의 둥근 보름달이 너무도 크고 밝고 붉어 몾견디게 그리워지는 장군님의 환하신 모습 같아 눈길을 뗄수가 없습니다.
저 멀리 평양의 하늘가에도 둥근 보름달이 훤히 떴겠지요...
이 하늘 아래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우리 인민들의 철석의 신념을 저 하늘의 둥근 달도 밝은 빛을 뿜어 주며 축복하여 주는것만 같습니다.
밤 하늘에 밝게 비치는 둥근달에 장군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인민의 마음을 담았던것 처럼 오늘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오며 저 하늘의 둥근달에 그리운 마음 담아 평양의 하늘가를 삼가 우러릅니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이가 쌓으신 불면 불후의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길이 빛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