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고 저는 그리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은 또 어는 북방길은 걷고 겨시는지.
원수님의 영상을 뵈올때마다 친아버지를 뵈옵는것만 같고 지금이라도 그이품에 달려가 안기고픈 심정입니다
앞으로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 저의 한몸을 초개와 같이 바치겠습니다.
끝으로 youko에 민족과 운명을 전부 다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그 영화는 보면 볼수록 조국의 귀중함을 더욱 깨닫게 하는 명작입니다
민족의 운명은 곧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심오한 철학적 내용을 담고있는 좋은 영화입니다
꼭 올려주었면 감사하겠습니다
《밝게 웃어라 활짝 피여라》
중국에서 조국의 어린이들의 기특하고 귀여운 모습들을 보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특히 내 아들 려성우가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자라고 있는것을 보니 잠들수 없습니다. 앞으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지혜와 정열을 다바쳐 나가겠습니다.
식민지 괴뢰들이 득실거리는 남측땅에 살면서...심신이 파탄나는 걸 겨우 추스리는 건 조선영화를 보면서입니다...영화를 youtube에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내려받을 수 잇는 방법이 저로선 그거 밖에 없네요...YOUKU는 보이지 않아 너무 안타깝습니다...영화를 보며 바른 삶이 무언가 토론하고 그런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우리 노동자를 위해...거듭...youtube에도 꼭 올려주시길 거듭 바랍니다...
조국통일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에 축복을 드립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1-30 10:13:09
진해 - 실습생 - 베이징 -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은 안중에도 없이 된매 한번 맞아 보지 못한 햇강아지처럼 남의 집마당에 뻔뻔스럽게 기여들었다가 사정없는 강타에 단번에 너부러진《푸에블로》호, 지금도 력사의 고발대우에 생체로 끌려나와 <아메리카합중국>의 후대들에게 그날의 뼈저린 실책과 교훈을 서글프게 전해주는 력사의 증견자 《푸에블로》호, 미제는 지난 20세기 《푸에블로》호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지난 세기에는 《푸에블로》호가 전리품으로 로획되여 세계의 면전에서 <력사에 없은>수치를 당했지만 이제 두번 다시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을 치근거렸다가는 <대아메리카합중국>전체가 전리품으로 로획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서게 된다는것을, 그때에는 후회해도 늦는다. 지금이라도 자기를 조선에 떠밀어 보낸 미국을 저주하며 떠있는 저《푸에블로》호의 비참한 몰골을 건너다보며 력사의 교훈을 되새겨 보라. 미국의 존재가능성도 잊지 말고 함께.....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1-23 22:56:26
사장춘 - 자업 - 연길 -
조선영화 {최전연의 작은집}을 보면서 우리 병사들을 그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하시는 장군님의 병사사랑에 대하여 다시금 느꼈습니다. 앞으로 좋은 영화를 더 많이 올려주십시요.>
《밝게 웃어라 활짝 피여라》
중국에서 조국의 어린이들의 기특하고 귀여운 모습들을 보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특히 내 아들 려성우가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자라고 있는것을 보니 잠들수 없습니다. 앞으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지혜와 정열을 다바쳐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