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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대련시 - 
저 하늘의 연-
이영화를 보면서 우리 김정일장군님시야말로 인민사랑의 위대한 어버이시며 백두산 절세의 위인이 이끄시는 내 조국은 어머니품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라는 참뜻,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조국의 가장어려운 고난의 행군때 부모없는 고아들을 한 품에 안아 훌륭하게 키워 나라의 인재로 키워주는 선군조선의 애국자로 불리우는 우리시대의 영웅어머니는 정말 대단합니다.
2014-03-02
22:47:44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대련시 -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 대회는 조국인민들뿐만 아니라 지금 온민족 온 겨례를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습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의 앞장에 선 우리당의 선전자.사상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위훈의 길에서 혁명의 나팔수 시대의 선구자로 되여주기를 기대 합니다.
2014-03-02
22:41:3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참으로 한심한...
남조선 괴뢰 깡패들은 반 공화국 책동을 당장 그만두라!
외국에서도 잘 믿지 않는 교회를 어디에 들고 다니며 신성한 우리 조국을 어지렵혀 드느냐.
우리 민족의 하나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이시다!
2014-03-01
12:11:42
... - ...
 - ... - 
어제는 웬지 장군님생각이 간절하여 려명홈페이지에서 바이올린독주를 위한 경음악 장군님생각을 듣고 또 들으면서 잠에 들었었는데 꿈속에서 야전복을 입고 계시는 장군님의 모습을 뵈웠습니다.
너무도 기쁘고 반가워서 아니 장군님하고 부르려는데 눈떠보니 꿈이 였습니다.
꿈을 꾸고 나니 너무도 그립고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오늘 위인의 음악세계 가요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되리라를 감상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장군님 생각에 또 눈물이 납니다.
이 노래와 함께 헤쳐오신 장군님의 험난한 그 로고의 길을 부디 잊지 마시고 올해는 농사를 꼭 더 잘 지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더잘 받을어 모셔주시기를 조국인민들에게 해외의 한사람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4-03-01
11:33:07
련화 - 
 - 단동시 - 
오늘 남조선 국정원 간첩 김정욱놈의 기자회견을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말한것 그것이 다 아님니다 근 10년 넘게 반공화국 적대시 활동이 더 많습니다 또한 그는 국정원이라고 증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간짜 목사입니다 남조선에선 이번에 설교사라 하지만 국정원에서 봤다는 남조선 사람의 말입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01
00:15:28
박철 - 학생
 - 중국 - 
새로 창작한 군중무용 올려주십시오
2014-03-01
00:13:02
김철 - 류학생
 - 로씨야 - 
모란봉악단,장군님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를 조선명곡에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4-02-27
07:24:20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 
우리농장 녀기사-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산 비탈의 척박한 땅이라도 허실하지 않고 조국의 땅 한치도 귀중히 여기는 우리 시대의 농장녀기사가 돋보입니다. 자기 조국땅을 사랑하는 새 시대의 청년선구자들이 있어 사회주의 농촌은 번영합니다.
2014-02-27
02:04:27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 
성강의 파도-
조선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여주었습니다.<하자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없다.> 자력경생의 이 혁명정신은 그 어느나라에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강철로 조국을 받드는 성강의 로동계급은 모두 다 선군조선의 영웅이고 기수입니다.
2014-02-27
02:00:22
김철 - 류학생
 - 로씨야 - 
조선의 힘, 이 노래는 전대미문의 험난한초행길을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가신 장군님의 선군장정이 그리워 눈물이 나는 노래입니다.우리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한 조선의 힘!!!!
2014-02-25
07:20:13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 료녕성 대련시 - 
14번째 겨울-
대단합니다. 평화시대 자기 청춘을 조국과 인민들께 받치는 우리 시대의 진짜 청년 영웅입니다. 너무나도 우리들의 심금을 울려줍니다.
2014-02-23
21:13:5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 료녕성 대련시 - 
눈속에서 핀꽃-
조국이 가장 어려운 고난의 행군때 집단과 사회를 위하여 모든 악전고투를 이겨내면서 청춘을 바친 고결한 애국주의는 사회주의 조선에서 나온 선군조선의 꽃입니다.
2014-02-23
21:10:02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 료녕성 대련시 - 
매 영화마다 이국의 하늘아래서 사는 우리 해외동포들이 조국을 그리는 애뜻한 감정을 불러 일으킴니다. 조국이 있어 행복하고 긍지롭습니다.이렇게 훌륭한 명작영화를 방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2-23
2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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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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