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당일군에 대한 이야기-
-북산땅의 주인-
조국의 자기지방마다 조국을 위해 창조와 지혜를 바쳐가는 참된일군 들이 있어 나의조국은 번영합니다.대중을 동원시킨다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절실히 깨달게하여줍니다. 백두산 위인들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이 한평생 념원을 충성으로 받들어 번영하는 사회주의 무릉도원으로 우리조국을 빛내여 갑시다.
너무 웃겨요...
이 영화를 보다가 감기 몸살떄 술에다 고추가루풀어 먹으면 나아진다고하니 지금 나를 두고 해주는 말같아서 재미 있었습니다.
매운거 떙기는건 사실인데 술에다 고추가루?
이러다 위가 탈나는거 아닌가요?
호호호...
그리고 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삐여져 나오지 말았어야 할 , 그랬으면 더 좋았을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공동의 원쑤 미국양키새끼들, 이 짐승들이 지금 분별을 잃고 련이어 개소리를 치고 있다. 우두머리개로부터 시작하여 개둥지의 제노라는것들이 저저마다 지저대고 있다.어제는 도그(dog) 케리가 미친듯이 개소리를 치더니 오늘은 제무리에서 밀리워 죽을날만 기다리는 이발 빠진 늙고 비루먹은 개, 도그(dog) 부쉬가 제법 갱끼를 부리며 개소리를 치고 있다. 이제 어떤 날벼락이 칠지도 모르고 컹컹 짖어대고 있다. 그 뒤따라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아니 조선사람의 넋과 정신을 다 줴버린 똥개들까지 잇달아 짖어대고 있다. 이놈의 개새끼들! 어디에다 대고 개소리질이야. 가죽으로 쓸래도 필요없고 고기로 쓸래도 필요없는, 어디에도 쓸모없는 미치고 미루먹은 개새끼들에게 조선의 참된 인간들이 무겁게 충고하거니 이 개들아 너희들이 아무리 짖어대도 저 하늘의 밝은 태양을 흐릴수 없고 너희들의 목을 조이는 선군조선의 기상과 위용은 조금도 손상이 가지 않으려니, 이제라도 고이 죽고 싶거든 그 더러운 주둥이를 닫고 양키제 개물이나 들이키며 가만히 개둥지에 대가리를 박고 너희들이 그처럼 믿는 하느님 아바지에게 편히 죽게 해달라고 기도나 죽기내기로 해라! 그렇지 않아도 여지껏 지은 죄로 하여 저승에서 지옥의 기름가마가 펄펄 끓으며 너희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18 02:14:0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17 22:09:1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정말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명령을 받고 고난의 행군시기 사회주의 농촌에서 군민이 함께 어깨를 곁고 시련을 혜쳐온 그사연을 담은 영화를 보면서 이세산에 어디에도 찾아볼수없는 일심단결의 조국의 모습에 다시금 가슴 뜨거워 집니다.
고상하고 소박하고 뜨거운 우리 조국의 군민의 정!
그 힘을 꺠뜨릴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미제는 남조선땅에서 당장 물러가고 그 주구와 괴뢰들은 대 조선 전략책동에서 당장 손을 떼라!
조국이 가장 시련에 찬 고난의 행군때 방영한 영화를 볼때 마다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선군 로정의 길에서 그 누구보다 고생 많이 하신 생각을 하면 정말 가슴이 아파오고 더 더욱 그리워 지면서 어버이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고 영생하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비행사 길영조
평화시대 비행훈련하면서 어버이 장군님계시는 평양하늘을 지켜.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지켜. 육탄이 되여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킨 우리시대의 위훈으로 빛나는 영웅비행사 입니다.4월15일 태양절 맞이하여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제1차 비행사 대회에서 가족들 모두가 백두산 위인들이 대를 이어 안겨주시는 최대의 영광을 받은 길영조 영웅비행사는 영원히 우리 조국과 인민들의 잊지못하는 영생의 언덕에서 생의 자욱을 빛내고 있습니다.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 대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제1차 비행사 대회 참가한 영광을 지닌 영용한 조선인민군 비행사들을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모란봉 악단의 량강도 예술극장에서 공연
너무 보고 싶없던 공연이라 눈이 번쩍뜨입니다. 모란봉악단의 공연은 그야말로 최고의 예술입니다. 조국인민들을 강성대국의 건설에서 힘과 용기를 줄뿐만아니라 우리들도 조국애로 가슴을 불태우게 합니다. 공연을 기쁨과 행복속에 잘 보았습니다. 소원을 풀어준데 대하여 감사을 드려요.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정말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명령을 받고 고난의 행군시기 사회주의 농촌에서 군민이 함께 어깨를 곁고 시련을 혜쳐온 그사연을 담은 영화를 보면서 이세산에 어디에도 찾아볼수없는 일심단결의 조국의 모습에 다시금 가슴 뜨거워 집니다.
고상하고 소박하고 뜨거운 우리 조국의 군민의 정!
그 힘을 꺠뜨릴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미제는 남조선땅에서 당장 물러가고 그 주구와 괴뢰들은 대 조선 전략책동에서 당장 손을 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