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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 실습생
 - 베이징 - 
이 세상에 삐여져 나오지 말았어야 할 , 그랬으면 더 좋았을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공동의 원쑤 미국양키새끼들, 이 짐승들이 지금 분별을 잃고 련이어 개소리를 치고 있다. 우두머리개로부터 시작하여 개둥지의 제노라는것들이 저저마다 지저대고 있다.어제는 도그(dog) 케리가 미친듯이 개소리를 치더니 오늘은 제무리에서 밀리워 죽을날만 기다리는 이발 빠진 늙고 비루먹은 개, 도그(dog) 부쉬가 제법 갱끼를 부리며 개소리를 치고 있다. 이제 어떤 날벼락이 칠지도 모르고 컹컹 짖어대고 있다. 그 뒤따라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아니 조선사람의 넋과 정신을 다 줴버린 똥개들까지 잇달아 짖어대고 있다. 이놈의 개새끼들! 어디에다 대고 개소리질이야. 가죽으로 쓸래도 필요없고 고기로 쓸래도 필요없는, 어디에도 쓸모없는 미치고 미루먹은 개새끼들에게 조선의 참된 인간들이 무겁게 충고하거니 이 개들아 너희들이 아무리 짖어대도 저 하늘의 밝은 태양을 흐릴수 없고 너희들의 목을 조이는 선군조선의 기상과 위용은 조금도 손상이 가지 않으려니, 이제라도 고이 죽고 싶거든 그 더러운 주둥이를 닫고 양키제 개물이나 들이키며 가만히 개둥지에 대가리를 박고 너희들이 그처럼 믿는 하느님 아바지에게 편히 죽게 해달라고 기도나 죽기내기로 해라! 그렇지 않아도 여지껏 지은 죄로 하여 저승에서 지옥의 기름가마가 펄펄 끓으며 너희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18
02:14:06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17
22:09:1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정말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명령을 받고 고난의 행군시기 사회주의 농촌에서 군민이 함께 어깨를 곁고 시련을 혜쳐온 그사연을 담은 영화를 보면서 이세산에 어디에도 찾아볼수없는 일심단결의 조국의 모습에 다시금 가슴 뜨거워 집니다.
고상하고 소박하고 뜨거운 우리 조국의 군민의 정!
그 힘을 꺠뜨릴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미제는 남조선땅에서 당장 물러가고 그 주구와 괴뢰들은 대 조선 전략책동에서 당장 손을 떼라!
2014-03-17
15:50:18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대련시 - 
최고인민위원회 제 13기 대의원 선거.성과적으로 실시한데 대하여 저는 기쁨속에서 조국인민들께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최고인민위원회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된것은 우리민족의 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2014-03-16
22:30:27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대련시 - 
조국이 가장 시련에 찬 고난의 행군때 방영한 영화를 볼때 마다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선군 로정의 길에서 그 누구보다 고생 많이 하신 생각을 하면 정말 가슴이 아파오고 더 더욱 그리워 지면서 어버이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고 영생하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2014-03-16
22:27:30
영일 - 자업
 - 중국 흑룡강 해림 -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김일성-김정일조선은 더욱 빛날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3-15
11:41:43
채송화꽃 - 자업
 - 동북 - 
축하 축하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해외에서도 충정의 마음어린 한표를 드리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만세!!!
2014-03-09
21:32:31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경음악 기다려다오를 들었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빛나는 영상을 그려보며 어머님의 사랑 눈시울이 젖어 옵니다.
오늘은 3.8 부녀절.
녀성의 명절을 맞으며 어머님의 그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3.8 부녀절을 축하 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3-08
13:57:00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국제 3.8 부녀절을 축하합니다. 우리조국녀성들은 나라의 꽃이고 아들딸 영웅으로 키우는 꽃입니다. 혁명의 한쪽 수례바퀴를 떠메고 나가는 조국의 훌륭한 녀성들에게 기쁨과 행복속의 녀성들의 명절을 즐기십시요.
2014-03-08
09:37:39
좋아해 - 동심
 - 같은하늘 - 
음~~~예쁘군요...
오랜만에 아동영화를 감상합니다.
재밋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3-08
00:31:49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미국은 대국의 명분을 바로 쌓아가길 바란다.
괴뢰앞잡이들을 내세워 당신들에게 차례질것이란 헛장난과 참패일뿐이다.
특히 조선반도에서 진행하는 모든 전쟁련습을 당장 중지하고 우리 민족을 괴롭히지 말라!
돌아가라!
2014-03-07
23:39:58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저는 모든 영화를 감명 깊게 보면서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영예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부풀어 오릅니다. 영화를 그저 보는것이 아니라 우리 조국인민들이 얼마나 자기 조국과 향토를 사랑하는가를 가슴깊이 느끼면서 제 자신이 내 나라 내조국 빛내는 애국의 한길에서 애국의 삶을 참답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2014-03-05
20:42:57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자강도 사람들-
자강도 사람들은 선군조선의 봉화를 지펴올린 선구자들입니다. 우리조국이 가장 어려운 고난의 행군 때 시련에 찬 고비를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앞날의 희망안고 자기 고향땅을 행복의 락원으로 꾸려놓은 자강도 사람들 이야말로 선군조선의 훌륭한 본보기이고 모두다 참다운 애국자들입니다. 너무나도 격동되고 감동되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2014-03-05
2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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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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