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술은 우리민족이 최고입니다.하루빨리 한국개대가리들이 망해빠지고 통일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새끼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우리민족이 아닌것 같습니다.요즘 연변에서는 위성도 다 자각적으로 철거하고 개새끼들이 보내는 텔레비 방송도 안 봅니다. 보면 볼 수록 가정이 전부 파탄되고 사상이 부패해 집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4월15일 태양절을 맞으며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4월15일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다 바차신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인민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감동깊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곳 동북땅에서 살면서도 수령님 회고록을 통해 더 잘 알게된 이 고장의 사연깊은 곳곳을 우리 수령님 추억으로 장군님 추억을 담아 시로 읊어 방영해 주시니 작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 동북의 눈보라. 백두산의 눈보라를 부디 잊지 마시기를...
끝으로 저의 미흡한 글로라도 작가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창작형상한 군중무용을 너무도 기쁘게 또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첫번째와 마지막 노래에선 저도 따라 추고 싶었습니다.
우리 조국의 새시대 청년들이 저렇게 예쁘고 고상한 도덕적 감정을 가지게 하고 문명한 시대로 이끌고 빛내여 주시는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에 눈물도 났습니다.
세번째 음악에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원수님생각에 우리 원수님도 오늘은 저 아름다운 음악속에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모든 시름 다 놓으시고 즐겁게 춤을 추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도 빌어 보았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 드렸으면...
이 아침 조용히 간절한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