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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바다밑과 하늘...?
완전한 복사판이구만...
천안호 사건으로 재미를 본 모양이네.
남조선 괴뢰깡패들은 자기들이 파멸에로 재촉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2014-04-16
09:51:29
Huang - 자업
 - 연변 - 
역시 예술은 우리민족이 최고입니다.하루빨리 한국개대가리들이 망해빠지고 통일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새끼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우리민족이 아닌것 같습니다.요즘 연변에서는 위성도 다 자각적으로 철거하고 개새끼들이 보내는 텔레비 방송도 안 봅니다. 보면 볼 수록 가정이 전부 파탄되고 사상이 부패해 집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15
16:38:1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그리운 만경대...
너무도 가보고 싶습니다.
2014-04-15
15:21:34
그리움으로 - 자업
 - 중국 - 
은혜로운 태양이 찬란히 빛나는 나라...
태양절을 경축 합니다!
2014-04-15
15:05:3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위대한 수령님 탄생 4월15일 태양절을 맞으며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4월15일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다 바차신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인민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2014-04-14
23:36:38
일당백 - 군인
 - 이 되고 싶습니다. - 
멋집니다.
최고입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잘 들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장군님두리에 철통같이 뭉치고 또 뭉치자!!!
2014-04-14
11:01:05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감동깊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곳 동북땅에서 살면서도 수령님 회고록을 통해 더 잘 알게된 이 고장의 사연깊은 곳곳을 우리 수령님 추억으로 장군님 추억을 담아 시로 읊어 방영해 주시니 작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 동북의 눈보라. 백두산의 눈보라를 부디 잊지 마시기를...
끝으로 저의 미흡한 글로라도 작가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4-14
02:01:05
류승관 - 자영업
 - 2505 Buckeye Cir,Blue Bell PA 19422 USA - 
감사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도하에 모든것이 수월하게 잘 풀리고 있으며 전세계 인민들이 모두 우러러 받들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원수님 언제나 만수무강 하시고..조국의 앞날에 광명이 항상 도래하기를..

hke30@hanmail.net

jeepman915@daum.net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13
04:50:26
고마움 - 자업
 - 중국 - 
영화 운행길에서 만난 처녀를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4-12
06:28:36
고마움 - 자업
 - 중국 - 
새로 창작형상한 군중무용을 너무도 기쁘게 또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첫번째와 마지막 노래에선 저도 따라 추고 싶었습니다.
우리 조국의 새시대 청년들이 저렇게 예쁘고 고상한 도덕적 감정을 가지게 하고 문명한 시대로 이끌고 빛내여 주시는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에 눈물도 났습니다.
세번째 음악에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원수님생각에 우리 원수님도 오늘은 저 아름다운 음악속에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모든 시름 다 놓으시고 즐겁게 춤을 추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도 빌어 보았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 드렸으면...
이 아침 조용히 간절한 소망입니다!
2014-04-12
06:22:1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벗들이 부르는 노래-
위대한수령님의 탄생일 4월15일 다가옵니다. 은은한 은율속에 들려오는 사향가 노래. 저는 한없이 그리움 심정으로 들었습니다. 절세의 위인을 높이 찬양하여 벗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니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전세계인민들이 높이 우러러 받드시는 위인중의 위인 이십니다. 어버이 수령님은 우리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며 영원히 우리함께 계십니다.
2014-04-11
23:47:0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힘이시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만만세!!!
2014-04-11
10:06:08
 - 
 - 미국 - 
최고인민위원회 제13기 1차 회의에 참가한 전체 대의원들과 참가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된것은 우리인민들의 최대의 영광입니다. 우리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한없는 기쁨과 행복속에 우리들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영원한 김일성-김정일 조선으로 만방에 빛내이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 가장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인사를 삼가드립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11
02: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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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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