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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더는 미를수 없는 민족의 엄숙한 대 질문 앞에 박근혜는 똑바로 대답해야 할것이다!!!
2014-04-24
09:36:13
바그네 - 뗐똥년
 - 미국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는 남조선 전라남도 진도 앞바다에서 수 많은 학생들과 일반 려행객이 탄 려객선이 침몰한 비극적 사태에 대하여 피해사망자 유족과 남조선 관계부분에 공화국 인민들의 진심에서 우러나는 동포애적 위로를 보낸것은 진정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민족적 결속을 보여준 응당한 위로전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 당국 통일부에서는 위로 전문 내용 에 표현한 그대로를 공화국 인민들에 진심으로 받아드리면 된다. 남조선 당국자는 공화국의 위로 전통문에 대한 답신 문제에 대해 \\\"특별히 현재로서는 우리 입장을 보내거나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하는데 공화국에서도 답신을 기대하고 보낸 것은 아니다.
순수한 동포에 인도적 위로를 표한것뿐이다.
2014-04-24
01:02:06
고마움 - 자업
 - 중국 - 
2014-04-24
00:41:26
고마움 - 자업
 - 중국 - 
오늘도 보고 또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모시고 진행한 모란봉악단 공연을 보면서 그리움속에 고마움속에또 기쁨속에 감상하면서 눈물이 흘러내리는것을 어쩔수 없습니다.
수령님 못잊어 부르는 노래속에 장군님 그리워 부르는 노래속에 그리고 원수님 높이 모신 기쁨속에 부르는 노래속에 우리 조국의 영광으로 빛나는 선군의 길을 생각하며 우리 조선민족이 어버이 수령님을 높이 모셨기때문에,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셨기때문에,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셨기때문에 인민의 끝없는 행복이 담보 돼고 있음을 가슴 깊이 절감하면서 그저 고마웁고 또 고마워서 고마움의 눈물인것 같습니다. 이 공연을 통해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천세 만세 길이 길이 높이 모시고 영원무궁번영할 인민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2014-04-24
00:35:12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비행사 길영조
평화시대 비행훈련하면서 어버이 장군님계시는 평양하늘을 지켜.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지켜. 육탄이 되여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킨 우리시대의 위훈으로 빛나는 영웅비행사 입니다.4월15일 태양절 맞이하여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제1차 비행사 대회에서 가족들 모두가 백두산 위인들이 대를 이어 안겨주시는 최대의 영광을 받은 길영조 영웅비행사는 영원히 우리 조국과 인민들의 잊지못하는 영생의 언덕에서 생의 자욱을 빛내고 있습니다.
2014-04-23
00:39:23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 대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제1차 비행사 대회 참가한 영광을 지닌 영용한 조선인민군 비행사들을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2014-04-23
00:32:25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모란봉 악단의 량강도 예술극장에서 공연
너무 보고 싶없던 공연이라 눈이 번쩍뜨입니다. 모란봉악단의 공연은 그야말로 최고의 예술입니다. 조국인민들을 강성대국의 건설에서 힘과 용기를 줄뿐만아니라 우리들도 조국애로 가슴을 불태우게 합니다. 공연을 기쁨과 행복속에 잘 보았습니다. 소원을 풀어준데 대하여 감사을 드려요.
2014-04-23
00:28:27
김태수 - 공무원
 - 뉴저지 - 
남조선에는 정말 저질들이 많습니다, 미국의 노예주제에 남을 깔보는데는 2등이라면 아마 서러워 할겁니다,웃기는 놈들은 우리 고유조선말을 쓰면 격이 떨어진다고 비웃고 꼭 미제의 말을 섞어 써야 그 개한민국 선진국민이라고 으시대고, 선진국민 개가 웃는다!남의 재난을 깨고소하며 이번에 새월호 침몰에 악담을 다는 놈들 선진국민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핵한방이면 다 작살날놈들이 쥐뿔도 없으면서 미국의 노예라는 우월감에 쩔어들어가지고 니놈들이 우리를 한민족이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도 니놈들이 한민족이 아니라도 아쉬울게 하나도 없다
2014-04-22
06:06:23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성의 있는 노래와 춤으로 위대한 수령님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그 이름도 유명한 중국의 동방가무단의 평양공연을 감동깊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조중친선의 뜨거운 정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무궁 변함이 없으리라...
우리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원수님과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주석님의 옥체 건강과 만수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2014-04-20
00:45:37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항일유격대원들의 군복을 입은 모란봉악단의 모습이 최고 입니다.
그 어느때 보다 더 멋지고 예쁩니다.
2014-04-19
22:26:05
조선사람 - 사무원
 - 중국 - 
모란봉악단에서 이번에 부른 노래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과 (용사들)을 부르고싶은데 가사와 곡을 정확히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2014-04-19
10:55:30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안녕하십니까?

현재 남조선 동포들은 학생들 2백 60여명들이 침몰된 배안에 갇혀 있어서 그 아이들이 누구에 자식이기전에
모두에 자식이라는 인식속에 애타는 심정으로 남조선 당국의 구조에 손길을 망연자실 쳐다만 보고 있을뿐입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제자식 부모된 립장에서 1초 1분이라도 더 빨리 아이들이 구조가 되기를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

기대와 다르게 구조라는 희망에 단어는 점점 멀어가는것 같습니다.

조국에 부탁 건의합니다.

조국에 뛰어난 심해잠수 훈련을 받은 잠수일꾼을 어린학생들 구출에 동원해주시기를 건의합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19
00:45:21
그리움으로 - 자업
 - 중국 - 
천년을 모시면 끝이 있을가
만번을 안기면 소원 풀릴가
그 소원 세월처럼 끝이 없으니
따르는 마음도 영원하여라
아 언제나 몸 가까이
수령님 수령님 모시고 싶어...
텔레비죤무대 인민은 못잊습니다를 가슴 뜨겁게 잘 보았습니다.
2014-04-16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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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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