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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82돐 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추천하기    내리적재
전체 감상글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이젠 닭근혜에 중대 결단의 시기다 스스로 물러나도 대한민국 호 는
잘굴러갑니다
당신같은 무능은 이나라의 지도자 리더가 되기에는 엄청난 무리입니다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란 말은 개뿔이며 지금은 말 그대로 위기입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뽑으면 재앙입니다

박근혜는 살인자 입니다

장관들 잘못뽑고 지시 빨리 못해서
1명이라도 구조 할수 있었는데 못했다는 것은 박근혜의 책임

박근혜 는 간접살인자입니다
그게 다 닭근혜 때문입니다

윤창중 ,윤진숙 때 다 보셨잖습니까?닭그네는 허수아비 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사람들은 닭근혜가 카리스마 있다는데 그것은 전부 닭근혜 우상화 신격화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이지요

닭근혜는 아무런 지식도 리더쉽도 없어요

지금 이상황에서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 있고 어떻게 지시 할건지 알아야 하는데 모르니 전부 밑에 사람들 한데 질문하니 전부 엉뚱한 대답뿐

그렇니 나라가 이지경 이꼴이죠 무식 무능 허수아비 대통령입니다

왜 이런 닭머리를 대통령 으로 뽑았는지 알수없군요

닭근혜는 허구입니다

안보 안보하는데 아니 국민의 안보 생명도 못지키는 대통령과 국가가 무슨 개놈의 안보인지 얼어죽을 안보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03
09:57:41
리철성 - 공무원
 - 심양 - 
소학교의 작은 운농장 2부를 youku에 빨리 좀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03
09:42:21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연출된 박근혜의 조문 당시 사진 찍기

연출한 거 사실이잖아.!!!!!!!.
왜 조문 온 사람한테 위로를 하고 그래....?

조문은 상주와 관련된 유가족에게 하는것이다.

상가 집 갔으면 상주와 그 가족들 위로하러 가는 건대?...

상가 집에 조문 온 사람과 맞절하고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라고 한 꼴이지....ㅎㅎㅎ

얼마나 국민들을 호구로 보면 그런 거 까지 연출해가면서 사진 찍냐?....

정말로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생각하는 거 아냐?

뭐 그래도 또 찍어 줄 세력들이 있으니~ ~( 경상도우파꼴통어벙이련합군부독재잔존세력)

뭐~ 국민들을 미개하다 생각해도 어쩔 수 없겠지만

본질과 핵심은 박사모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잘 기획된 연출이라는 거다!!!
결국 박근혜는 자신도 조문객이면서도 유족이 아닌 같은 조문객에게
엉뚱한 삽질 조문 위로를 했다는 것은 명백하잖은가?

그리고 그 장면이 찍힌 사진이 연출이냐 아니냐 하는게 지금 의혹이고
그 할머니가 박사모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라

아래 동영상 보면 뭐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다 의심을 할 텐데
그런 합리적 의심 자체를 해명 하는게 본질이거늘

왜 자꾸 박사모로 물 타기를 하는 거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73715&cpage=&mbsW=&select=&opt=&keyword=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03
03:23:27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세계일보
입력 2013-11-21 19:52:00, 수정 2013-11-21 23:23:01

6•25때 미군이 덕수궁서 9점 불법 반출
대한제국 국새 등 미국 당국에서 압수
6•25전쟁(조국해방전쟁시기)기간 미군이 남조선서울에 있는 덕수궁에서 불법 반출한 대한제국( 이씨 조선에 마지막 국호) 국새와 어보 등 인장 9점이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HSI•이하 미국 수사국)에 압수됐다고남조선 문화재청이 21일 밝혔다.남조선 문화재청은 이번 압수가 미국 수사국이 인장 9점에 대한 사진 자료 등의 정보를 지난 9월23일 문화재청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미국 세관이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조선시대와 대한제국 시절에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인장 9점을 찾아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압수된 인장은 6•25전쟁에 참가한 미국 해병대 장교의 후손이 보관하고 있었다. 이미 세상을 뜬 해병대 장교가 1950년 서울 수복 때 덕수궁에서 인장을 발견해 미국으로 돌아올 때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고 불법반출자의 후손들은 밝혔다.,,, 고한다.

사실이 이와 같을진대 어찌하여 남조선 박근혜 패당은 자신들에 상전 미제를 만족 국보 문화제 불법(밀수)반출 세력으로 고발해도 부족할 판에 때아닌 홍두게격으로 공화국 약탈한 것으로 걸고 넘어지는지 그녀의 상상력을 키워내는 대갈통에 대하여 MRI 검사를 시켜봐야 할 것 같다.

무식해서 모르면 입닥치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소리가 있다 괜히 아는체하고 덤벼들다가는 욕만 처먹게된다.

다음 아래 글은 경상도우파꼴통어벙이련합군부독재잔존세력인 박근혜폐당을 무작정 떠받치는 조선일보 기자가 쓴 기사다. 이 기사에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어떻게 민족유산을 훔쳐갔고 또 훔쳐진 민족 유산이 어떻게 남조선으로 반환되게 되는 설명을 썼다.
대한제국 國璽(국새) 등 印章 9점… 韓美 수사 공조로 美서 압수
http://blog.chosun.com/besetohan/7210087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
입력 : 2013.11.22 03:00
6•25때 미군이 덕수궁서 빼 간(훔처간)
수강태황제보(왼쪽)와 유서지보. 지난 9월,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국(HSI)에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이거, 한국의 옛날 도장인데요. 아무래도 장물 같아서….” 제보자인 골동품상은 손님으로부터 ‘이런 유물을 가지고 있는데 가치를 알아봐줄 수 있느냐’는 의뢰를 받았다고 했다. 의뢰한 사람은 1950년대 초 서울에서 근무했던 미 해병 장교의 유족이었다.
HSI가 골동품상으로부터 사진을 입수해 보니, 용이나 거북이가 조각된 동양 도장 9점이었다. 지난 9월 23일, 한국 문화재청에 HSI가 보낸 사진이 전송됐다. “한국에서 도난당한 문화재가 맞습니까?”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황실 인장의 내력이 기록된 고서 ‘보인부신총수(寶印符信總數)’ 등 관련 기록을 검토한 끝에 결론을 내렸다. “대한제국 국새(國璽)와 조선 왕실의 어보(御寶)다!” 지난달 21일, 대검찰청은 HSI에 수사를 요청했다.
6•25 전쟁 중 미군이 덕수궁에서 불법 반출한 국새•어보 등 인장 9점이 한•미 수사 공조를 통해 압수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국이 샌디에이고에서 국새와 어보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수사당국의 몰수 절차를 걸쳐 내년 6월 이후 국내로 반환될 것으로 보인다.
압수된 인장은 ▲대한제국 국새인 황제지보(皇帝之寶) ▲1907년 순종이 고종에게 태황제 존호를 올리면서 제작한 수강태황제보(壽康太皇帝寶) ▲조선 왕실에서 관리 임명에 사용했던 유서지보(諭書之寶)와 준명지보(濬明之寶) ▲조선 헌종의 서화 감상 인장인 향천심정서화지기(香泉審定書畵之記) ▲왕실 사용 인장 우천하사(友天下士), 쌍리(雙�), 춘화(春華), 연향(硯香)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02
08:20:01
고마움 - 자업
 - 중국 - 
오늘도 감동깊게 보았습니다.또 한분! 백두의 혈통을 이어 받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2014-05-02
00:58:4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원 글쓴이입니다. 페친 중 어느 분이 답답한 마음에 대통령 보라고 이 글을 청와대 게시판으로 가져오신 듯 싶습니다. 덕분에 널리 읽힐 수 있게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글은 제가 썼으나 용기는 그분이 내어주신 셈입니다. 글을 다시 올립니다. 달아주신 답글들 중 주옥같은 글들이 많아 함께 올립니다.

=============================원문===========================================

숱한 사회 운동을 지지했으나 솔직히, 대통령을 비판해본적은 거의 없다

그러나 처음으로 이번만큼은 분명히 그 잘못을 요목 조목 따져 묻겠다.
지금 대통령이 더 이상 대통령이어서는 안 되는 분명한 이유를.

대통령이란 직책, 어려운 거 안다. 아무나 대통령 하라 그러면 쉽게 못 한다. 그래서 대통령을 쉬이 비판할 수 없는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대통령 물러나라 라는 구호는 너무 쉽고, 공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부가 아무리 무능해도 시민들이 정신만 차리면 그 사회를 바꿔 나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임무를 수행 해야할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놓쳤다.

첫째, 대통령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뭔지도 몰랐다.

대통령이 구조방법 고민 할 필요 없다.
리더의 역할은 적절한 곳에 책임을 분배하고, 밑의 사람들이 그 안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고, 밑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아래 사람들끼리 서로 조율이 안 되고 우왕좌왕한다면 무엇보다 무슨 수를 쓰든 이에 질서를 부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안행부 책임 하에서 잘못을 했다면 안행부가 책임지면 된다. 해수부가 잘못했으면 해수부가 책임지면 된다. 그런데 각 행정부처, 군, 경이 모여있는 상황에서 가 책임소관을 따지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면, 그건 리더가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한 거다. 나는 군 최고 통수권자이자 모든 행정부를 통솔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명 밖에 모른다.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했어야 할 일은 현장에 달려가 상처 받은 생존자를 위로한답시고 만나고 그런 일이 아니다. 그런 건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구조 왜 못하냐, 최선을 다해 구조해라’ 그런 말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잘 못하면 책임자 엄벌에 처한다’ 그런 호통은 누구나 칠 수 있다. 대통령이 할 일은 그게 아니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왜 쇼핑을 못 한답니까?’ 그런 말 하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공인인증서 폐기하라고, 현장에 씨씨티비 설치하라고, 그러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일반인들이 하지 못하는 막대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에 책임이 있는 거다. 대통령? 세세한 거 할 필요 없다. 대통령은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일이 안 되는 핵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점을 찾는 일, 뭐가 필요하냐 묻는 일. 그냥 해도 될 일과 최선을 다할 일을 구분하고 최선을 다해도 안 되면 포기할 일과 안 돼도 되게 해야 할 일을 구분해주고, 최우선 의제를 설정하고 밑의 사람들이 다른 데 에너지를 쏟지 않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주는 일, 비용 걱정 하지 않도록 제반 책임을 맡아 주는 일
영화 현장의 스탭들은 감독이나 피디의 분명한 요청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안 돼는 일도 되게 한다.. 단, 조건이 있다. 어려운 일을 되게 하려면 당연히 비용이 오버 된다. 이 오버된 제반 비용에 대한 책임. 그것만 누군가 책임을 져 주면, 스탭들은, 한다.

리더라면 어떤 어려운 일이
‘안 돼도 되게 하려면’
밑의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것쯤은 안다.
그것이 구조 작업이던 뭐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면 무조건 돈이 든다. 엄청난 돈이.
만약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면’
그건 대통령이 정말로 누군가의 말단 직원인 적도 없었고 비용 때문에 고민해 본 적도 없다는 얘기다. 웬만한 중소기업 사장도 다 아는 사실이다.
만약 리더가 너 이거 죽을 각오로 해라. 해내지 못하면 엄벌에 처하겠다 라고 협박만 하고 비용도 책임져주지도 않고, 안 될 경우 자신은 책임을 피한다면, 그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을 구하는데 돈이 문제냐 하지만, 실제 그 행동자가 되면 달라진다. 유속의 흐름을 늦추게 유조선을 데려온다? 하고 싶어도 일개 관리자가 그 비용을 책임질 수 있을까? 그러나 누군가 그런 문제들을 책임져주면 달라진다
“비용 문제는 추후에 생각한다. 만약 정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내가 책임진다.”
그건 어떤 민간인도 관리자도 국무총리도 쉬이 할 수 없는 일이다.

힘 없는 시민들조차 죄책감을 느꼈다. 할 수 있었으나 하지 못한 일, 그리고 전혀 남 일인 것 같은 사람들조차 작게나마 뭘 할 수 있었을지를 고민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을 지휘하고 이끌 수 있었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직접 시정할 수 있었던, 해외 원조 요청을 하건 인력을 모으건 해양관련 재벌 회장들에게 뭐든 요청하건, 일반인들은 할 수 없는, 그 많은 걸 할 수 있었던 대통령은 구조를 위해 무슨 일을 고민했는가?

둘째,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정부는 필요 없다

대통령은 분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왜 지휘자들은 ‘구조에 최선을 다하지’ 안았을까?
그것이 한 두 번의 명령으로 될까?

날씨 좋던 첫째날 가이드라인 세 개밖에 설치를 못했다면, 이러면 애들 다 죽는다. 절대 못 구한다 판단하고 밤새 과감히 방법을 바꾸는 걸 고민하는 사람이 이 리더 밑에는 왜 한 사람도 없었는가? 목숨걸고 물 속에서 작업했던 잠수사들, 직접 뛰어든 말단 해경들 외에, 이 지휘부에는 왜 구조에 그토록 적극적인 사람이 없었는가?

밑의 사람들은 평소에 리더가 가진 가치관에 영향을 받는다. 급한 상황에서는 평소에 리더가 원하던 성향에 따라 행동하게 되어 있다. 그것은 평소 리더가 어떨 때 칭찬했고 어떨 때 호통쳤으며, 어떨 때 심기가 불편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리더가 평소에 사람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던 사람이라면
밑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던 말 하지 않아도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한다.

쌍용차 사태의 희생자들이 분향소를 차렸을 때
박근혜에게 충성하겠다 한 중구청장은 그들을 싹 쫓아냈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죽어가도 아무도 그걸, 긴급하게 여긴 적이 없고
모두 살기보다 일부만 사는 게 효율에서 좋고.
자살자가 늘어나도 복지는 포퓰리즘일 뿐이고.
세 모녀의 죽음을 부른 제도를 폐지하는 데에 아직도 대통령이 이끄는 당은 그토록 망설인다.
죽음을 겪은 사람들을 ‘징징대는’ 정도로 취급하고
죽겠다 함께 살자는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뿌렸다.
이곳에선 한번도 사람이,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었던 적은 없었다.
아직도 이들에겐 사람이 죽는 것보다 중요한 게 많고, 대의가 더 많다.
‘사람은 함부로 해도 된다’ 는 이 시스템의 암묵적 의제였다.

평소의 시스템의 방향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던 상황에서
이럴 때 대통령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를 하면,
밑의 사람들은 대통령이
진심으로 아이들의 생명이 걱정되어서 그런 지시를 내린 건지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보여줘라 라는 뜻인지,
정부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구조를 하라는 건지,
여론이 나빠지지 않게 잘 구조를 하라는 얘긴지,
헷갈리게 된다.
대책본부실에서 누가 장관에게 전했다.
“대통령께서 심히 염려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 말이 ‘아이들의 안위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염려하고 있다는’ 건지
‘민심이 많이 나빠지고 있어 자리가 위태로워질 걸 염려한다는’ 건지
밑의 사람들은 헷갈린다.

대신 지시가 없어도 척척 움직인 건
구조 활동을 멈추고 의전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
재빨리 대통령이 아이를 위로하는 장면을 세팅한 사람들
대통령은 잘했다 다른 사람들이 문제다 라고 사설을 쓸 줄 알았던 사람들.
재빨리 불리한 소식들을 유언비어라 통제할 줄 알았던 사람들.
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애를 쓴 사람들.
선장과 기업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한 사람들과
순식간에 부르자마자 행진을 가로막고 쫙 깔린 진압 경찰들이다.

이것은 이들의 평소 매뉴얼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소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지 알고 있었고 그것을 위해 움직였을 뿐이다. 그리고, 거기에 에너지를 쏟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쳤다.

내가 선거 때 박근혜를 뽑지 않았던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가 친일파라서도 보수당이어서도 독재자의 딸이어서도 아니었다.
그녀가 남일당 사태 때 보여준 반응, 자신의 부친 때문에 8명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거기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도 안타까움도 갖지 않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에 대해 그토록 가벼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으로 뽑아선 안 된다는 그 이유 하나 때문이었다.

리더의 잘못을 여기에 있다.
밑의 사람들에게
평소 사람의 생명이 최우선이 아니라는
잘못된 의제를 설정한 책임.

셋째, 책임을 지지 않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책임이 무겁기 때문이다. 막대한 권한과 비싼 월급, 고급 식사와 자가 비행기와 경호원과 그 모든 대우는 그것이 [책임에 대한 대가] 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조직에선 어떤 일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리더가 책임지지 않는 곳에서 누가 어떻게 책임지는 법을 알겠는가?

자신이 해야할 일을
일일이 알려줘야 하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결정적으로,
책임을 질 줄 모르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덧붙임.
세월호 선장들과 선원들이 갖고 있다던 종교의 특징은
단 한 번의 회개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잘못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 이라 한다.
이거,
굉장히 위험한 거다.

죄책감을 느끼지도 못하는 대통령, 이들과 결코 다르지 않다.
사람에 대해 아파할 줄도 모르는 대통령은 더더욱 필요 없다.

진심으로 대통령의 하야를 원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30
01:23: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정론 혁명의 교과서를 심장에 안고 살라를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고귀하고 참된 혁명의 교과서를 가지고 있는 우리 조국을 나는 사랑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4-28
15:07:25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너무도 쏟아지는 이 눈물을 걷잡을수가 없군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강반석어머님과 김정숙어머님!!!
우리 수령님 겪으신 아픔이 너무도 커 보는 내내 이 가슴속에도 아픔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 ...
무슨 말로 그 모진 아픔을 다 대신 할수있으리오...
아 어머니 강반석어머님! 김정숙어머님... 수령님~~~
김형직선생님!!!
2014-04-28
14:35:07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조국평화통일 위원회 대변인 성명-
박은혜는 사대 매국노 검은 혈통을 이은 추악한 미친 화냥년이다. 남조선 려객선이 침몰되여 그 많은 사람들은 인명피해입은 이시각 온 국민이 비애로 잠겨있을때 그에 아랑것 없이 상전미국대통령 오바마를 끌여드려 동족을 팔아먹는데 혈안이 되여 <대북억제력>이니 뭐니하며 망발을 제치면서 어떻해 하나 상전앞에 잘 보이려고 온갖아양을 떨면서 얼마나 기생년처럼 주구앞에 감도는지 오바마가 상전앞에 꼬리치는 길들인 개가 너무예뻐 어깨까지 두드려주니 역겨웁게 짝이 없다.조선여성의 고유한 례의 도덕에 먹칠하는 인간구실 못하는 요사스러운 암여우 대통령.더 망신하기전에 대통령자리에서 당장 물러서라. 우리해외동포들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적극지지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병진로선 감히 도전하는 박근혜 괴뢰도당을 준렬히 규탄한다.
2014-04-28
01:06:48
고마움 - 자업
 - 중국 - 
운행길에서 만난 처녀.
노래의 아름다운 선률만큼이나 아름답고 인상깊게 남을 영화인것 같습니다.
영화 은행길에서 만난 처녀를 잘 감상하였습니다.
저의 부탁을 들어 주신겁니까?
고맙습니다...그리고 너무도 감사합니다!
우리민족끼리홈페이지가 저에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순간을 산다면 꽃처럼 나도 살고 한평생을 산다면 별처럼 나도 살리...
오늘도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 건강과 안녕을 삼가 축원 합니다!!!
2014-04-27
04:02:3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조선에는 국민관리 공식이 몇개있다
이명박근혜 비리발생하면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신문기사화와 방송으로 인용 보도
선거철이 되면 => 공화국관련 기사로 도배 핵실험이 임박했느니 ~ 또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라는등등 ...

남조선정부를 비판하면 => 종북, 빨갱이(외국인 일지라도...)로 몰아세우고

최근에 례를 들면
세월호 관련 정부비판하면 => 잠수부들도 사람이다. 잠수부들 열심히 하고있다. 잠수부는 죽어도 되냐?
중앙대책본부에서 24시간 밤잠안자고 식음을 전폐하고 노력중이다 등등

유족들이 정부에항의하면 => 선동꾼으로 몰고 종북추종 세력으로 몰아부친다.(from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26
08:03:1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조선인민군 제 851 군 부대 관하 녀성방사포병 구분대 포사격 훈련.
대단합니다. 조선인민군 녀성방사포병 구분대 군인들은 그 야말로 백발백중들의 명포수 들입니다. 녀성 군인들이지만. 그 육중한 포를 신속히 이동하면서 적들의 아성을 짓뭉개는 멸적의 기세로 일당백의 명포수로 우리 조국의 바다를 철벽으로 지켜가고 있습니다. 최고사령관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전투훈련 판정을 받은 녀성해안 포병들의 금지와 영예는 하늘을 찌를 뜻.
령도자와 군인들이 다정히 팔을 겯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녀성포병들은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우리시대의 자랑찬 군인들입니다.
2014-04-25
20:45:2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훈련의 하루. 복무의 길
평범한 훈련의 하루 .전쟁을 방불케하는 실지훈련으로 자기조국을 지켜가는 총쥔병사들의 결사옹위 정신은 사회주의 조국의 수호전에서 발휘하는 영웅적 희생정신 입니다. 총대로 선군조선의 위력을 과시하는 영웅적 조선인민군 장병들 .이 나라의 수많은 총 대가정 .성스러운 복무의 길에서 오늘의 전투영웅으로 성장하는 군인들은 다 장한 조선의 아들딸들 입니다. 일당백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영웅적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있어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고 우리의 사회주의 조선은 금성철벽 입니다.
2014-04-25
2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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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관과 사상과 뜻. 정을 같이하는 동지부대.전우부대. 사회주의 수호전의 인민의 군대인 영웅적 조선인민군 만세! 만만세!!!
경애하는 최고 사령관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82돐을 축하합니다!  동영상보기
일당백 | 자업 | 동북
최근에 오른 감상글
아! 원수님...
하늘 땅도 소원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2014-10-14
수필 출근길에 대한 생각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12
잘 봤습니다. 좋은 영화 많이 올려주세요.  동영상보기
Ken Han | 주식거래 | 미국 |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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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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