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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 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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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동깊게 보았습니다.또 한분! 백두의 혈통을 이어 받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2014-05-02
00:58:4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원 글쓴이입니다. 페친 중 어느 분이 답답한 마음에 대통령 보라고 이 글을 청와대 게시판으로 가져오신 듯 싶습니다. 덕분에 널리 읽힐 수 있게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글은 제가 썼으나 용기는 그분이 내어주신 셈입니다. 글을 다시 올립니다. 달아주신 답글들 중 주옥같은 글들이 많아 함께 올립니다.

=============================원문===========================================

숱한 사회 운동을 지지했으나 솔직히, 대통령을 비판해본적은 거의 없다

그러나 처음으로 이번만큼은 분명히 그 잘못을 요목 조목 따져 묻겠다.
지금 대통령이 더 이상 대통령이어서는 안 되는 분명한 이유를.

대통령이란 직책, 어려운 거 안다. 아무나 대통령 하라 그러면 쉽게 못 한다. 그래서 대통령을 쉬이 비판할 수 없는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대통령 물러나라 라는 구호는 너무 쉽고, 공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부가 아무리 무능해도 시민들이 정신만 차리면 그 사회를 바꿔 나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임무를 수행 해야할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놓쳤다.

첫째, 대통령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뭔지도 몰랐다.

대통령이 구조방법 고민 할 필요 없다.
리더의 역할은 적절한 곳에 책임을 분배하고, 밑의 사람들이 그 안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고, 밑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아래 사람들끼리 서로 조율이 안 되고 우왕좌왕한다면 무엇보다 무슨 수를 쓰든 이에 질서를 부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안행부 책임 하에서 잘못을 했다면 안행부가 책임지면 된다. 해수부가 잘못했으면 해수부가 책임지면 된다. 그런데 각 행정부처, 군, 경이 모여있는 상황에서 가 책임소관을 따지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면, 그건 리더가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한 거다. 나는 군 최고 통수권자이자 모든 행정부를 통솔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명 밖에 모른다.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했어야 할 일은 현장에 달려가 상처 받은 생존자를 위로한답시고 만나고 그런 일이 아니다. 그런 건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구조 왜 못하냐, 최선을 다해 구조해라’ 그런 말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잘 못하면 책임자 엄벌에 처한다’ 그런 호통은 누구나 칠 수 있다. 대통령이 할 일은 그게 아니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왜 쇼핑을 못 한답니까?’ 그런 말 하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공인인증서 폐기하라고, 현장에 씨씨티비 설치하라고, 그러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일반인들이 하지 못하는 막대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에 책임이 있는 거다. 대통령? 세세한 거 할 필요 없다. 대통령은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일이 안 되는 핵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점을 찾는 일, 뭐가 필요하냐 묻는 일. 그냥 해도 될 일과 최선을 다할 일을 구분하고 최선을 다해도 안 되면 포기할 일과 안 돼도 되게 해야 할 일을 구분해주고, 최우선 의제를 설정하고 밑의 사람들이 다른 데 에너지를 쏟지 않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주는 일, 비용 걱정 하지 않도록 제반 책임을 맡아 주는 일
영화 현장의 스탭들은 감독이나 피디의 분명한 요청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안 돼는 일도 되게 한다.. 단, 조건이 있다. 어려운 일을 되게 하려면 당연히 비용이 오버 된다. 이 오버된 제반 비용에 대한 책임. 그것만 누군가 책임을 져 주면, 스탭들은, 한다.

리더라면 어떤 어려운 일이
‘안 돼도 되게 하려면’
밑의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것쯤은 안다.
그것이 구조 작업이던 뭐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면 무조건 돈이 든다. 엄청난 돈이.
만약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면’
그건 대통령이 정말로 누군가의 말단 직원인 적도 없었고 비용 때문에 고민해 본 적도 없다는 얘기다. 웬만한 중소기업 사장도 다 아는 사실이다.
만약 리더가 너 이거 죽을 각오로 해라. 해내지 못하면 엄벌에 처하겠다 라고 협박만 하고 비용도 책임져주지도 않고, 안 될 경우 자신은 책임을 피한다면, 그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을 구하는데 돈이 문제냐 하지만, 실제 그 행동자가 되면 달라진다. 유속의 흐름을 늦추게 유조선을 데려온다? 하고 싶어도 일개 관리자가 그 비용을 책임질 수 있을까? 그러나 누군가 그런 문제들을 책임져주면 달라진다
“비용 문제는 추후에 생각한다. 만약 정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내가 책임진다.”
그건 어떤 민간인도 관리자도 국무총리도 쉬이 할 수 없는 일이다.

힘 없는 시민들조차 죄책감을 느꼈다. 할 수 있었으나 하지 못한 일, 그리고 전혀 남 일인 것 같은 사람들조차 작게나마 뭘 할 수 있었을지를 고민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을 지휘하고 이끌 수 있었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직접 시정할 수 있었던, 해외 원조 요청을 하건 인력을 모으건 해양관련 재벌 회장들에게 뭐든 요청하건, 일반인들은 할 수 없는, 그 많은 걸 할 수 있었던 대통령은 구조를 위해 무슨 일을 고민했는가?

둘째,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정부는 필요 없다

대통령은 분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왜 지휘자들은 ‘구조에 최선을 다하지’ 안았을까?
그것이 한 두 번의 명령으로 될까?

날씨 좋던 첫째날 가이드라인 세 개밖에 설치를 못했다면, 이러면 애들 다 죽는다. 절대 못 구한다 판단하고 밤새 과감히 방법을 바꾸는 걸 고민하는 사람이 이 리더 밑에는 왜 한 사람도 없었는가? 목숨걸고 물 속에서 작업했던 잠수사들, 직접 뛰어든 말단 해경들 외에, 이 지휘부에는 왜 구조에 그토록 적극적인 사람이 없었는가?

밑의 사람들은 평소에 리더가 가진 가치관에 영향을 받는다. 급한 상황에서는 평소에 리더가 원하던 성향에 따라 행동하게 되어 있다. 그것은 평소 리더가 어떨 때 칭찬했고 어떨 때 호통쳤으며, 어떨 때 심기가 불편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리더가 평소에 사람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던 사람이라면
밑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던 말 하지 않아도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한다.

쌍용차 사태의 희생자들이 분향소를 차렸을 때
박근혜에게 충성하겠다 한 중구청장은 그들을 싹 쫓아냈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죽어가도 아무도 그걸, 긴급하게 여긴 적이 없고
모두 살기보다 일부만 사는 게 효율에서 좋고.
자살자가 늘어나도 복지는 포퓰리즘일 뿐이고.
세 모녀의 죽음을 부른 제도를 폐지하는 데에 아직도 대통령이 이끄는 당은 그토록 망설인다.
죽음을 겪은 사람들을 ‘징징대는’ 정도로 취급하고
죽겠다 함께 살자는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뿌렸다.
이곳에선 한번도 사람이,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었던 적은 없었다.
아직도 이들에겐 사람이 죽는 것보다 중요한 게 많고, 대의가 더 많다.
‘사람은 함부로 해도 된다’ 는 이 시스템의 암묵적 의제였다.

평소의 시스템의 방향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던 상황에서
이럴 때 대통령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를 하면,
밑의 사람들은 대통령이
진심으로 아이들의 생명이 걱정되어서 그런 지시를 내린 건지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보여줘라 라는 뜻인지,
정부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구조를 하라는 건지,
여론이 나빠지지 않게 잘 구조를 하라는 얘긴지,
헷갈리게 된다.
대책본부실에서 누가 장관에게 전했다.
“대통령께서 심히 염려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 말이 ‘아이들의 안위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염려하고 있다는’ 건지
‘민심이 많이 나빠지고 있어 자리가 위태로워질 걸 염려한다는’ 건지
밑의 사람들은 헷갈린다.

대신 지시가 없어도 척척 움직인 건
구조 활동을 멈추고 의전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
재빨리 대통령이 아이를 위로하는 장면을 세팅한 사람들
대통령은 잘했다 다른 사람들이 문제다 라고 사설을 쓸 줄 알았던 사람들.
재빨리 불리한 소식들을 유언비어라 통제할 줄 알았던 사람들.
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애를 쓴 사람들.
선장과 기업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한 사람들과
순식간에 부르자마자 행진을 가로막고 쫙 깔린 진압 경찰들이다.

이것은 이들의 평소 매뉴얼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소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지 알고 있었고 그것을 위해 움직였을 뿐이다. 그리고, 거기에 에너지를 쏟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쳤다.

내가 선거 때 박근혜를 뽑지 않았던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가 친일파라서도 보수당이어서도 독재자의 딸이어서도 아니었다.
그녀가 남일당 사태 때 보여준 반응, 자신의 부친 때문에 8명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거기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도 안타까움도 갖지 않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에 대해 그토록 가벼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으로 뽑아선 안 된다는 그 이유 하나 때문이었다.

리더의 잘못을 여기에 있다.
밑의 사람들에게
평소 사람의 생명이 최우선이 아니라는
잘못된 의제를 설정한 책임.

셋째, 책임을 지지 않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책임이 무겁기 때문이다. 막대한 권한과 비싼 월급, 고급 식사와 자가 비행기와 경호원과 그 모든 대우는 그것이 [책임에 대한 대가] 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조직에선 어떤 일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리더가 책임지지 않는 곳에서 누가 어떻게 책임지는 법을 알겠는가?

자신이 해야할 일을
일일이 알려줘야 하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결정적으로,
책임을 질 줄 모르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덧붙임.
세월호 선장들과 선원들이 갖고 있다던 종교의 특징은
단 한 번의 회개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잘못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 이라 한다.
이거,
굉장히 위험한 거다.

죄책감을 느끼지도 못하는 대통령, 이들과 결코 다르지 않다.
사람에 대해 아파할 줄도 모르는 대통령은 더더욱 필요 없다.

진심으로 대통령의 하야를 원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30
01:23: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정론 혁명의 교과서를 심장에 안고 살라를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고귀하고 참된 혁명의 교과서를 가지고 있는 우리 조국을 나는 사랑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4-28
15:07:25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너무도 쏟아지는 이 눈물을 걷잡을수가 없군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강반석어머님과 김정숙어머님!!!
우리 수령님 겪으신 아픔이 너무도 커 보는 내내 이 가슴속에도 아픔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 ...
무슨 말로 그 모진 아픔을 다 대신 할수있으리오...
아 어머니 강반석어머님! 김정숙어머님... 수령님~~~
김형직선생님!!!
2014-04-28
14:35:07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조국평화통일 위원회 대변인 성명-
박은혜는 사대 매국노 검은 혈통을 이은 추악한 미친 화냥년이다. 남조선 려객선이 침몰되여 그 많은 사람들은 인명피해입은 이시각 온 국민이 비애로 잠겨있을때 그에 아랑것 없이 상전미국대통령 오바마를 끌여드려 동족을 팔아먹는데 혈안이 되여 <대북억제력>이니 뭐니하며 망발을 제치면서 어떻해 하나 상전앞에 잘 보이려고 온갖아양을 떨면서 얼마나 기생년처럼 주구앞에 감도는지 오바마가 상전앞에 꼬리치는 길들인 개가 너무예뻐 어깨까지 두드려주니 역겨웁게 짝이 없다.조선여성의 고유한 례의 도덕에 먹칠하는 인간구실 못하는 요사스러운 암여우 대통령.더 망신하기전에 대통령자리에서 당장 물러서라. 우리해외동포들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적극지지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병진로선 감히 도전하는 박근혜 괴뢰도당을 준렬히 규탄한다.
2014-04-28
01:06:48
고마움 - 자업
 - 중국 - 
운행길에서 만난 처녀.
노래의 아름다운 선률만큼이나 아름답고 인상깊게 남을 영화인것 같습니다.
영화 은행길에서 만난 처녀를 잘 감상하였습니다.
저의 부탁을 들어 주신겁니까?
고맙습니다...그리고 너무도 감사합니다!
우리민족끼리홈페이지가 저에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순간을 산다면 꽃처럼 나도 살고 한평생을 산다면 별처럼 나도 살리...
오늘도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 건강과 안녕을 삼가 축원 합니다!!!
2014-04-27
04:02:39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조선에는 국민관리 공식이 몇개있다
이명박근혜 비리발생하면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신문기사화와 방송으로 인용 보도
선거철이 되면 => 공화국관련 기사로 도배 핵실험이 임박했느니 ~ 또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라는등등 ...

남조선정부를 비판하면 => 종북, 빨갱이(외국인 일지라도...)로 몰아세우고

최근에 례를 들면
세월호 관련 정부비판하면 => 잠수부들도 사람이다. 잠수부들 열심히 하고있다. 잠수부는 죽어도 되냐?
중앙대책본부에서 24시간 밤잠안자고 식음을 전폐하고 노력중이다 등등

유족들이 정부에항의하면 => 선동꾼으로 몰고 종북추종 세력으로 몰아부친다.(from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4-26
08:03:1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조선인민군 제 851 군 부대 관하 녀성방사포병 구분대 포사격 훈련.
대단합니다. 조선인민군 녀성방사포병 구분대 군인들은 그 야말로 백발백중들의 명포수 들입니다. 녀성 군인들이지만. 그 육중한 포를 신속히 이동하면서 적들의 아성을 짓뭉개는 멸적의 기세로 일당백의 명포수로 우리 조국의 바다를 철벽으로 지켜가고 있습니다. 최고사령관 김정은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전투훈련 판정을 받은 녀성해안 포병들의 금지와 영예는 하늘을 찌를 뜻.
령도자와 군인들이 다정히 팔을 겯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녀성포병들은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우리시대의 자랑찬 군인들입니다.
2014-04-25
20:45:29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훈련의 하루. 복무의 길
평범한 훈련의 하루 .전쟁을 방불케하는 실지훈련으로 자기조국을 지켜가는 총쥔병사들의 결사옹위 정신은 사회주의 조국의 수호전에서 발휘하는 영웅적 희생정신 입니다. 총대로 선군조선의 위력을 과시하는 영웅적 조선인민군 장병들 .이 나라의 수많은 총 대가정 .성스러운 복무의 길에서 오늘의 전투영웅으로 성장하는 군인들은 다 장한 조선의 아들딸들 입니다. 일당백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영웅적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있어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고 우리의 사회주의 조선은 금성철벽 입니다.
2014-04-25
20:35:56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조선인민군 창군 8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전체 영웅적장병들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떨치기를 바라면서 건군절 명절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2014-04-25
20:29:33
일당백 - 자업
 - 동북 - 
최고사령관과 사상과 뜻. 정을 같이하는 동지부대.전우부대. 사회주의 수호전의 인민의 군대인 영웅적 조선인민군 만세! 만만세!!!
경애하는 최고 사령관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82돐을 축하합니다!
2014-04-25
14:44:06
그리움으로 - 자업
 - 중국 - 
장군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이제야 다 알았습니다.
장군님의 그 숭고한 애국의 높으신 뜻을 이제야 다 알았습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변영 건설해 나갈것입니다.
장군님. 그립습니다!!!
2014-04-25
13:33:05
김운룡 - 농민
 - 평양 - 
2014-04-24
2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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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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