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 자신이 최종책임자라고 했으니 자신이 처벌대상인것을 자인했으니 당연히 처벌받기 위하여 하야를 해야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9 15:30:36
이재민 - 대학생 - 경주 -
\\\"바그네 뗏똥년\\\"씨, 기사를 쓰셔도 될것같군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언론인이 되어 이 나라 정의를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 친구들, 20대 애숭이기자들이 기레기로 몰리지 않았을텐데... 공감백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끄네가 몰고가는 망한민국선은 이미 침몰한지 오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9 08:41:40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극장
이대근 논설위원 작성
•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에 관해 몇 가지 알게 되었다.
• 그 하나는 의외로 공감할 줄은 모르면서 책임회피는 잘한다는 사실이다. ‘순수 유가족’ ‘70년 적폐’ ‘유언비어’. 이 용어만으로도 세월호 참사를 보는 시선이 보통 시민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 가령 70년 적폐론은 ‘세월호 참사는 70년 전부터 쌓인 결과다. 내게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다. 그는 주요 회의 때마다 유언비어로 사회가 불안하다고 주장한다. 노골적으로 말하지는 못했지만 민심이 흉흉한 건 나 때문이 아니라 유언비어 때문이라는 뜻이다. 그는 핵심을 파악할 줄 모르거나 정직하지 않다
우리는 그가 정쟁 유발로 국면을 유리하게 이끄는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은 원내수석부대표 자리를 내놓으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 NLL 포기라며 1년 내내 소모전을 이끌던 이가 알고 있던 걸 박 대통령이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정쟁 그만두기를 바랄 때 박 대통령이 싸움을 거들고 은근히 부추긴 이유를 알 수 있다.
• 우리는 그가 이미지 정치에 능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는 장관 여럿을 모아 놓고 가르치거나 잘못을 지적하며 고쳐주는 장면을 자주 노출했다. 어떻게 혼자 빛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걸 위해선 순발력과 즉흥성이 뛰어나야 한다. 그는 그것도 잘한다. 어느 신문이 국가 개조론을 제기하자 국무회의 석상에서 그걸 받아서 반복했다. 공직사회를 질타하던 날에는 그날 아침 신문에 실린 ‘관피아’ 기사를 거의 그대로 되풀이했다.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개혁가 이미지로 바꾸고 책임 전가도 할 수 있었다. 자신이 관료에 의존해 국정을 했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상황에 맞게 대사를 고치고 연기할 수 있느냐가 문제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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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그에게 국제무대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핵 안보가 의제였을 때다. 북핵 문제로 핵의 위험성을 부각하면 모양이 좋을 것이다. 아마 그래서였을 것이다. 영변 핵이 폭발하면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같은 대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설을 했다. 이 근거 없는 폭로에 북한이 격렬하게 반발했지만 그에게는 국제회의에서 주목 받는게 우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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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에는 한 여론조사를 인용하면서 학생들이 한국전쟁을 북침으로 잘못 알고 있다며 역사교육 강화를 위해 역사를 수능 필수 과목에 넣으라고 지시했다. 지도자가 뭔가 보여주는 그럴듯한 장면이다. 하지만 그건 성인도 헷갈리기 쉬운 남침•북침 용어를 사용한 엉터리 여론조사였다.
• 우리가 몰랐던 것도 있다. 그는 무능하다는 사실이다. 그는 침몰 다음날 신속히 현장을 방문하고 직접 지휘했다. 그것까지는 모양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잘 알다시피 아무것도 없었다.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바꿀 때도,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때도 마찬가지였다. 지하경제를 양성화한다고 할 때도 그랬고, 창조경제와 공기업 개혁을 내세울 때도 그랬다. 깃발만 나부낄 뿐 제대로 한 게 없다. 그 높은 지지율은 무엇에 쓸모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너무 자주 정치적 적대, 당파적 비판을 위해 동원하느라 본래의 의미를 잃은 오염된 언어가 됐지만 그것 말고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표현력이 부족해도 어쩔 수 없다. 무능한 건 무능한 거다.
• 그가 이미지에는 능하면서 현실에서 실패한 이유는 단 하나, 현실과 직접 부딪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에게 현실이란 우아하지도 않고, 멋지게 말하고 행동할 기회도 좀처럼 주지 않는 불친절한 공간이다.
• 그래서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가공된 현실, 무대가 필요하다. 배우는 준비되어 있다. 통치 행위가 연극적일수록 현실과 괴리되었고, 그럴수록 그는 무능해졌고, 그 무능 때문에 더욱 연극적이 되었다.
• 그런데도 우리는 무능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소비했기 때문이다.
• 세월호 참사에 이르러서야 우리는 처음으로 그의 이미지와 현실의 충돌을 목격할 수 있었다.
충돌로 찢긴 곳을 메우기 위해 그도 달라지기는 했다.
• 부하로부터 사과받는 대신 부하 앞에서 사과하는 정도로는 변한 것이다. 그러나 정권위기 상황에서도 지지율은 40%대다. 여전히 거품이 끼어 있다는 뜻이다.
• 그게 바로 그가 아직도 두 다리로 현실을 딛지 않고 이미지와 현실 사이에 걸쳐 있는 이유다.
• 거품이 더 커져 40%대를 넘으면 그는 다시 극장으로 들어갈 것이고, 거품이 빠져 30%대가 되면 완전히 극장 밖으로 나올 것이다. 우리는 어떤 박근혜를 원하는가.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9 04:56: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살림집 건설장에서 발생한 사고 소식에 또 가슴이 철렁 내려 않습니다. 너무도 가슴아픈 사고 소식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밤을 지새우시며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에게 만사를 제쳐놓고 사고현장에 나가 구조전투지휘를 하고 하루 빨리 그 피해를 가시도록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셨다니 아픔과 함께 가슴 뜨거워 집니다.
많은 아픔과 힘겨움에 있을 피해자 유가족분들께 해외의 한사람으로서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인사를 보내 드립니다... 모두들 힘을 내십시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8 22:28:44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대련시 -
송도원 국제 소년단 야영소 준공식
황홀한 축포가 오르고 축포의 꽃보라가 하늘가에 펼쳐질때 조선소년단 야영생들이 행복에 겨워 환성을 울리는 그 밝고 .티없이 밝은 웃음은 세상에 부럼 없어라 노래속에 온 강산에 메아리 칩니다.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렇게 멋진 왕궁과 같은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를 지어주시고 학생 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그렇게도 만족해 하시는 자애로운 모습 . 정녕 후대사랑에 대해같은 은정을 다 베풀어 주시였습니다.행복동이 보배동이로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나는 조선의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합니다. 송도원 국제야영소는 세계일류급의 학생소년들이 야영소 .
그야말로 야 멋지다.-부럽다-행복하다.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좋아 하는 노래 한곡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손길이 깃들어 있다하니 정말 장군님은 음악의 천재중의 천재이십니다.평양에서 예술인대회가 열린다 들었습니다.우리 인민들에게 사랑이면 사랑 뜻이면 뜻을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인민을 위해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에 이제는 우리인민들이 아름다운 노래로그 사랑에 보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조국의 작사 작곡가 선생님들은 우리 수령님 노래 장군님 노래 경애하는 원수님의 노래를더 아름답게 창작하여 우리 조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세계에서도 울려퍼지게 노력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남한 체제에 갈등을 느낍니다...
북조선의 생활을 상세히 알고싶습니다. 이xx | 공무원 | 대전 | 2014-05-13
공화국 조선의 생활을 알고 싶다고 하신 남조선 대전에 살고 있으면서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이 선생님?
공화국 조선은 자신이 주인이 되는 주체국가입니다.
자본 즉 돈을 추구하지 않으며 자신의 능력에 따라서 인민(국민)을 최상에 위치에 놓고 인민에 입장에서 정치를 하는 사회입니다.
가능한 것 공동번영을 추구하며 고등중학교 까지는 전원 의무교육이며 재능과 능력 자격선발에 의하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에게는 국가지원에 의한 사실상에 무상 교육에 가깝습니다.
대학 졸업후 전공한 학력에 따라서 직장을 선택하며 당연히 부모를 모시는것을 미덕으로 살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교사(선생)들이 하대(반말)을 하지않으며 또한 아이들이 어른 존경을 최우선 가치에 놓고 생활합니다.
다시말하면 백성(인민)을 위한 위민정치 사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 하나 하나를 시간을 두고 문의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꺼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6 19:30:40
정의의 전사 - 학생 - 중국 대련 -
이놈들이 보자보자하니까 정말 못하는 말이 없구나. 이번 세월로 사건 으로 온 민족이 슬퍼하고 울고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정작 이번 사고의 제일 장본인인 괴뢰정권은 정작 어떻게든 여론을 다른데로 끌어보려고 동족도발을 일상다 못해 이제는 감히 북의 존엄을 모독하는 망발까지 죽치고 다니다니. 네놈들이 생존할 날도 이제 얼마 남았다. 동족도발을 일삼는 괴뢰무리들은 머지 안아 온 민족의 모두 매에 맞아죽을것이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6 01:45:44
백홍달 - 공사원 - 산동유산시 -
<소학교의 작은 운동장>잘 보앗습니다. 어릴때부터 정신적으로 청신하게,기술적으로 더 높이,도덕적으로 완벽하게 다듬어지면서 성장하는 조선어린이들의 생활내면의 일부를 보면서 다른 나라들의 교육과는 다른 조선의 독특하고 매력있는 교육방법과 교육문화를 더 잘알게되였습니다.연속극을 보고나니 정신이 깨끗히 청소되는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5 10:14:06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산속에 버려진 부서진 문짝이 북한산 무인기 ㅋㅋㅋㅋ????
ㅋㅋ 군부대를 염탐하려 북한에서 날린 문짝임에 틀림없음... ㅋㅋ
| 일베충,십알단 ,108 박사모 왈
,
북한말고는 저런짓을 할 국가가 없습니다
북한이 보낸 문짝 맞네요
미국전문가도 동의했다고합니다
문짝에 핵무기 장착할수도 있지않습니까
안보에 크나큰 위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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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소행이 분명하다!!
따라서 지방선거때 무조건 1번 찍어야한다!!
남쪽으로 가게끔 만들어진 문짝임이 틀림없소.
문짝엔 빨간 매직 글씨로 1이라고 안 써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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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문짝처럼 보이는 무인기다..
저 상태로 300킬로를 왕복할 수 있고 핵폭탄도 장착하고 날아갈 수 있다..
북한의 기술을 너희들 상식 선에서 판단하지 마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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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수요가 급증하고있다
공주님을 구해라 ㅋㅋㅋㅋ
와..스텔스가 따로 없네ㅋㅋㅋ
북한의 남한 점령 목적 첨단 문짝!!!!!!!!!! 어마어마 하디요???!!!!
이런짓 보아도 개정원이 얼마나 병신 삽질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미국전문가와 합동으로 확인결과
북한에서 보내온 문짝이 틀림없습니다
쇠에다 하늘색 칠하면 무인기 되는 세상......ㄷㄷㄷ
국정원 사건이 세월호로 흐지부지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국민들로부터 욕먹게 생긴 정부
저걸로 고투리 잡아야지 암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4 18:34:07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귀태 박근혜정권이 세월호 침몰 사태를 몰고 왔다.
박근혜 계보 집안
자기 딸보다 어린 애를 끼고 기생파티 하던 중에 자신과 동향이고 친구인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총맞아 죽은 독재자 박정희의 진면목 ///
◈그네의 형부 (독재자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의 남편)/ 한병기 - 독재자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뉴욕총영사관 영사.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독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 28살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 32살때 동양철관 회장.민정당, 민자당 4선 국회의원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김종필 처남)/ 박준홍 - 31살 때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 32살 때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
◈그네 외삼촌 (독재자 박정희 부인 육영수의 오빠)/ 육인수 -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5선 국회의원
◈그네 외삼촌의 사위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 - 전직 청주 MBC 사장, 전직 충청일보 사장, 일신산업 회장
◈그네 사촌언니 남편 (독재자 박정희 형 박상희의 딸의 남편)/ 김종필 - 80년 신 군부에 의해서 부정 축재한 재산이 환수 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
◈박근혜 여동생 (독재자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 육영재단 이사장, 육영재단 수 조원의 부동산 소유. 남동생 박지만과 피터지게 육영재단 경영권 쟁탈전
◈그네 사촌언니의 남편(독재자 박정희 형 박상희의 막내딸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 -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그네 사촌언니의 동서(독재자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 허영자 -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 - 허영자 오빠,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
◈박근혜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 장덕진 - 박정희 독재정권하에서 장관
◈그네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또다른 사위)/ 정영삼 - 한국민속촌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 -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 -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
◈닭그네(독재자의 두번째부인 육영수의 큰딸) - 독재자가 강탈한 장물인 정수장학회와 육영재단의 이사장을 역임하며 망한나라당 대표 역임. 능력도 없으면서 독재자의 후광과 독재자가 강탈한 장물로 호위호식하며 청와대 금고에 있던 돈 중에 6억을 전두환에게 받아놓고 그 사실을 음흉하게 수십 년간 숨기고 있다가 들통남. 당시 6억이면 현 시세로 수백억임. //// 우매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서로서 일제에 충성을 서약한 다카키 마사오 일본군 장교 매국노 독재자 박정희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토록 독재자 자신과 일가 친인척이 호위호식을 하던 추악한 짐승이었는데....
단지 고향사람이란 이유로 지지해준 우리 모두가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었습니다.우리 모두 반성합시다.세삼스레 떠오르는 것이 세종이 조선 글 창제를 할 때 기득권 관료들이 극구 반대하였지요 ,자신들의 부정이 드러나고 기득권 입지가 무너질까 우려해서 백성들을 우민화하고자 했던 것인데, 그로부터 570년 후에 이명박이는 조건 미달인 조 중 동 등에게 종편 방송을 허가하여서 국민들에게 우민정책을 쓰며 4대강 강행으로 20조가 넘는 막대한 국고를 탕진하더니 국가권력을 동원 선거개입 하여 박그네를 대통령에 부정 당선시키고 전체 찌라시 언론을 동원하여 부정선거개입을 부인하고 미화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 선동 질 하더니 이젠 대놓고 간첩 조작 질까지,,,친일파들이 정권지킴이 안보에 막무가내로 혈안이 되며 그런 교만함이 쌓이고 쌓여 씨가 되고 그 씨가 전 공무원과 기득권 사회를 물들이고 급기야 그런 부도덕과 무사안일의 교만함의 결정체로 나타난 것이 이번 대형참사 아니던가...
이런 모든 사회현상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박정희로부터 ..김영삼 정권 때의 대형사고들은 이승만으로 부터, 박정희로 이어지는 불법,부도덕의 친일파문화를 두둔하고 고향이란 이유로 감싸고도는 속에서 터진 것이고 이번 사고는 이명박근혜 귀태정권의 교만함이 뭉치고 씨가 되어 잉태된 것이다....이승만은 북진통일 주장하다가 저만 살겠다고 한강다리 끊어놓고 도망가며 북진 중에 있다라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였고 쿠테타와,총으로 기업을 강탈하여 장학회를 만들고,나라의 대통령이란자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여대생,여자연예인 유부녀등 주색잡기로 세월을 보낸 이런 부도덕한 사람들을 단지 고향사람이란 이유로 감싸며 옹호한 결과가 오늘에 세월호와 같은 참사를 유발시킨 도덕적 해이가 몰고온 필연적 사태였다.
더욱이 최근 몇일 사이에 국방부 대변인이라는 넉빠진 작자 김민석이가 공화국을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나라도 아니지 않느냐.”라고 한 추태는 과연 그가 일개 정권에 국방부 대변인인지 머리통을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는 남조선정부의 공식 통일방안으로 이미 남북연합을 상정하고 있고, 유엔에 동시 가입한 마당에 공화국이라는 국가 자체의 소멸을 언급한 것은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으며 유엔 헌장이 내세우고 있는 유엔 가입국가의 국제법 준수에 역행하는 발언이며 왜 이 시점에 남조선 국방부가 그간 4차 핵실험 예고 등을 강조한 데 이어 점점 더 강하고 쎈 발언으로 주목을 끌어야 한다는 전형적인 ‘양치기 소년 증후군’에 빠진 것으로 판단되며, 당연이 공화국에 강력 반발이 충분히 예상되는 발언임에도 남조선 당국자가 공개적으로 공화국 소멸’을 언급한 배경은 명약 약관하다. 마치 공화국이 강경하게 대응해주기를 바라고 일부러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공화국이 응대하는 형상을 통하여 확대 재생산하여 보수우익 꼴통 조 중 동 과 종합 편성 관제 언론을 통하여 극대화 보도를 뉴스와 신문지면에 대형 활자화하여 무너져 내리는 박 근혜 정권의 침몰 현상을 가리고 남조선 인민들에게 신 북풍 환경을 조성하여 6.4 지방선거의 취약성을 자신들 의도대로 유도하기 위한 기획 발언으로 판단되며 특히 세월호 참사를 신문지면으로부터 흔적 지우기를 시도하는 철면피의 수작이다.
위에서 지적하였듯이 박근혜 친인척으로 련계된 자산등이 남조선 전체 국부에 1/5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이다.
이런 자산을 보유한 인간들에게서 무슨 인간미가 남아서 침몰해가는 세월호 속 어린 학생들의 생명이 안중에나 있었겠나?
학생들 시신이 무더기로 육지로 인양되어 올 때 유가족과 일반 국민들로부터 받을 엄청난 반발을 예상하여 밤 도둑같이 어린 학생 시신들은 한밤중에 하나 둘 건진 냥 시늉을 내서 유가족들이 분망 중에 장례를 치르고 흐트러지게 하여 세력화를 차단하기에 급급하지 않았던가?
6.4 지방선거의 약세를 신 북풍을 일으켜 우파 결집을 노리는 귀태 박근혜 정권은 민족에 반 역사적 집단임을 스스로 자인하고 자멸하여야 한다.
우리가 좋아 하는 노래 한곡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손길이 깃들어 있다하니 정말 장군님은 음악의 천재중의 천재이십니다.평양에서 예술인대회가 열린다 들었습니다.우리 인민들에게 사랑이면 사랑 뜻이면 뜻을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인민을 위해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에 이제는 우리인민들이 아름다운 노래로그 사랑에 보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조국의 작사 작곡가 선생님들은 우리 수령님 노래 장군님 노래 경애하는 원수님의 노래를더 아름답게 창작하여 우리 조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세계에서도 울려퍼지게 노력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