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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대련시 - 
송도원 국제 소년단 야영소 준공식
황홀한 축포가 오르고 축포의 꽃보라가 하늘가에 펼쳐질때 조선소년단 야영생들이 행복에 겨워 환성을 울리는 그 밝고 .티없이 밝은 웃음은 세상에 부럼 없어라 노래속에 온 강산에 메아리 칩니다.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렇게 멋진 왕궁과 같은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를 지어주시고 학생 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그렇게도 만족해 하시는 자애로운 모습 . 정녕 후대사랑에 대해같은 은정을 다 베풀어 주시였습니다.행복동이 보배동이로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나는 조선의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합니다. 송도원 국제야영소는 세계일류급의 학생소년들이 야영소 .
그야말로 야 멋지다.-부럽다-행복하다.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8
09:56:30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05-17
01:45:3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우리가 좋아 하는 노래 한곡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손길이 깃들어 있다하니 정말 장군님은 음악의 천재중의 천재이십니다.평양에서 예술인대회가 열린다 들었습니다.우리 인민들에게 사랑이면 사랑 뜻이면 뜻을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인민을 위해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에 이제는 우리인민들이 아름다운 노래로그 사랑에 보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조국의 작사 작곡가 선생님들은 우리 수령님 노래 장군님 노래 경애하는 원수님의 노래를더 아름답게 창작하여 우리 조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세계에서도 울려퍼지게 노력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4-05-17
01:33:1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원불멸할것이다!!!
2014-05-17
01:00:55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남한 체제에 갈등을 느낍니다...
북조선의 생활을 상세히 알고싶습니다. 이xx | 공무원 | 대전 | 2014-05-13

공화국 조선의 생활을 알고 싶다고 하신 남조선 대전에 살고 있으면서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이 선생님?

공화국 조선은 자신이 주인이 되는 주체국가입니다.

자본 즉 돈을 추구하지 않으며 자신의 능력에 따라서 인민(국민)을 최상에 위치에 놓고 인민에 입장에서 정치를 하는 사회입니다.

가능한 것 공동번영을 추구하며 고등중학교 까지는 전원 의무교육이며 재능과 능력 자격선발에 의하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에게는 국가지원에 의한 사실상에 무상 교육에 가깝습니다.

대학 졸업후 전공한 학력에 따라서 직장을 선택하며 당연히 부모를 모시는것을 미덕으로 살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교사(선생)들이 하대(반말)을 하지않으며 또한 아이들이 어른 존경을 최우선 가치에 놓고 생활합니다.

다시말하면 백성(인민)을 위한 위민정치 사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 하나 하나를 시간을 두고 문의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꺼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6
19:30:40
정의의 전사 - 학생
 - 중국 대련 - 
이놈들이 보자보자하니까 정말 못하는 말이 없구나. 이번 세월로 사건 으로 온 민족이 슬퍼하고 울고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정작 이번 사고의 제일 장본인인 괴뢰정권은 정작 어떻게든 여론을 다른데로 끌어보려고 동족도발을 일상다 못해 이제는 감히 북의 존엄을 모독하는 망발까지 죽치고 다니다니. 네놈들이 생존할 날도 이제 얼마 남았다. 동족도발을 일삼는 괴뢰무리들은 머지 안아 온 민족의 모두 매에 맞아죽을것이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6
01:45:44
백홍달 - 공사원
 - 산동유산시 - 
<소학교의 작은 운동장>잘 보앗습니다. 어릴때부터 정신적으로 청신하게,기술적으로 더 높이,도덕적으로 완벽하게 다듬어지면서 성장하는 조선어린이들의 생활내면의 일부를 보면서 다른 나라들의 교육과는 다른 조선의 독특하고 매력있는 교육방법과 교육문화를 더 잘알게되였습니다.연속극을 보고나니 정신이 깨끗히 청소되는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5
10:14:06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산속에 버려진 부서진 문짝이 북한산 무인기 ㅋㅋㅋㅋ????

ㅋㅋ 군부대를 염탐하려 북한에서 날린 문짝임에 틀림없음... ㅋㅋ

| 일베충,십알단 ,108 박사모 왈
,
북한말고는 저런짓을 할 국가가 없습니다
북한이 보낸 문짝 맞네요
미국전문가도 동의했다고합니다
문짝에 핵무기 장착할수도 있지않습니까
안보에 크나큰 위협입니다.
,

북한소행이 분명하다!!
따라서 지방선거때 무조건 1번 찍어야한다!!
남쪽으로 가게끔 만들어진 문짝임이 틀림없소.
문짝엔 빨간 매직 글씨로 1이라고 안 써있냐?
|
저건 문짝처럼 보이는 무인기다..
저 상태로 300킬로를 왕복할 수 있고 핵폭탄도 장착하고 날아갈 수 있다..
북한의 기술을 너희들 상식 선에서 판단하지 마라 ㅎㅎ
|
무인기 수요가 급증하고있다
공주님을 구해라 ㅋㅋㅋㅋ
와..스텔스가 따로 없네ㅋㅋㅋ

북한의 남한 점령 목적 첨단 문짝!!!!!!!!!! 어마어마 하디요???!!!!

이런짓 보아도 개정원이 얼마나 병신 삽질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미국전문가와 합동으로 확인결과
북한에서 보내온 문짝이 틀림없습니다

쇠에다 하늘색 칠하면 무인기 되는 세상......ㄷㄷㄷ
국정원 사건이 세월호로 흐지부지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국민들로부터 욕먹게 생긴 정부
저걸로 고투리 잡아야지 암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4
18:34:07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귀태 박근혜정권이 세월호 침몰 사태를 몰고 왔다.

박근혜 계보 집안
자기 딸보다 어린 애를 끼고 기생파티 하던 중에 자신과 동향이고 친구인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총맞아 죽은 독재자 박정희의 진면목 ///

◈그네의 형부 (독재자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의 남편)/ 한병기 - 독재자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뉴욕총영사관 영사.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독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 28살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 32살때 동양철관 회장.민정당, 민자당 4선 국회의원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김종필 처남)/ 박준홍 - 31살 때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 32살 때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
◈그네 외삼촌 (독재자 박정희 부인 육영수의 오빠)/ 육인수 -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5선 국회의원

◈그네 외삼촌의 사위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 - 전직 청주 MBC 사장, 전직 충청일보 사장, 일신산업 회장

◈그네 사촌언니 남편 (독재자 박정희 형 박상희의 딸의 남편)/ 김종필 - 80년 신 군부에 의해서 부정 축재한 재산이 환수 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

◈박근혜 여동생 (독재자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 육영재단 이사장, 육영재단 수 조원의 부동산 소유. 남동생 박지만과 피터지게 육영재단 경영권 쟁탈전

◈그네 남동생 (독재자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 -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 터트리고 요즘은 주식부자 등극, 부산저축은행 비리 연류 의혹

◈그네 사촌언니의 남편(독재자 박정희 형 박상희의 막내딸 박설자의 남편)/ 김희용 -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그네 사촌언니의 동서(독재자 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 허영자 -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 - 허영자 오빠,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

◈박근혜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 장덕진 - 박정희 독재정권하에서 장관

◈그네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또다른 사위)/ 정영삼 - 한국민속촌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 -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

◈그네 사촌오빠 (독재자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 -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

◈닭그네(독재자의 두번째부인 육영수의 큰딸) - 독재자가 강탈한 장물인 정수장학회와 육영재단의 이사장을 역임하며 망한나라당 대표 역임. 능력도 없으면서 독재자의 후광과 독재자가 강탈한 장물로 호위호식하며 청와대 금고에 있던 돈 중에 6억을 전두환에게 받아놓고 그 사실을 음흉하게 수십 년간 숨기고 있다가 들통남. 당시 6억이면 현 시세로 수백억임. //// 우매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서로서 일제에 충성을 서약한 다카키 마사오 일본군 장교 매국노 독재자 박정희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토록 독재자 자신과 일가 친인척이 호위호식을 하던 추악한 짐승이었는데....

단지 고향사람이란 이유로 지지해준 우리 모두가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었습니다.우리 모두 반성합시다.세삼스레 떠오르는 것이 세종이 조선 글 창제를 할 때 기득권 관료들이 극구 반대하였지요 ,자신들의 부정이 드러나고 기득권 입지가 무너질까 우려해서 백성들을 우민화하고자 했던 것인데, 그로부터 570년 후에 이명박이는 조건 미달인 조 중 동 등에게 종편 방송을 허가하여서 국민들에게 우민정책을 쓰며 4대강 강행으로 20조가 넘는 막대한 국고를 탕진하더니 국가권력을 동원 선거개입 하여 박그네를 대통령에 부정 당선시키고 전체 찌라시 언론을 동원하여 부정선거개입을 부인하고 미화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 선동 질 하더니 이젠 대놓고 간첩 조작 질까지,,,친일파들이 정권지킴이 안보에 막무가내로 혈안이 되며 그런 교만함이 쌓이고 쌓여 씨가 되고 그 씨가 전 공무원과 기득권 사회를 물들이고 급기야 그런 부도덕과 무사안일의 교만함의 결정체로 나타난 것이 이번 대형참사 아니던가...

이런 모든 사회현상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박정희로부터 ..김영삼 정권 때의 대형사고들은 이승만으로 부터, 박정희로 이어지는 불법,부도덕의 친일파문화를 두둔하고 고향이란 이유로 감싸고도는 속에서 터진 것이고 이번 사고는 이명박근혜 귀태정권의 교만함이 뭉치고 씨가 되어 잉태된 것이다....이승만은 북진통일 주장하다가 저만 살겠다고 한강다리 끊어놓고 도망가며 북진 중에 있다라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였고 쿠테타와,총으로 기업을 강탈하여 장학회를 만들고,나라의 대통령이란자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여대생,여자연예인 유부녀등 주색잡기로 세월을 보낸 이런 부도덕한 사람들을 단지 고향사람이란 이유로 감싸며 옹호한 결과가 오늘에 세월호와 같은 참사를 유발시킨 도덕적 해이가 몰고온 필연적 사태였다.

더욱이 최근 몇일 사이에 국방부 대변인이라는 넉빠진 작자 김민석이가 공화국을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나라도 아니지 않느냐.”라고 한 추태는 과연 그가 일개 정권에 국방부 대변인인지 머리통을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는 남조선정부의 공식 통일방안으로 이미 남북연합을 상정하고 있고, 유엔에 동시 가입한 마당에 공화국이라는 국가 자체의 소멸을 언급한 것은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으며 유엔 헌장이 내세우고 있는 유엔 가입국가의 국제법 준수에 역행하는 발언이며 왜 이 시점에 남조선 국방부가 그간 4차 핵실험 예고 등을 강조한 데 이어 점점 더 강하고 쎈 발언으로 주목을 끌어야 한다는 전형적인 ‘양치기 소년 증후군’에 빠진 것으로 판단되며, 당연이 공화국에 강력 반발이 충분히 예상되는 발언임에도 남조선 당국자가 공개적으로 공화국 소멸’을 언급한 배경은 명약 약관하다. 마치 공화국이 강경하게 대응해주기를 바라고 일부러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공화국이 응대하는 형상을 통하여 확대 재생산하여 보수우익 꼴통 조 중 동 과 종합 편성 관제 언론을 통하여 극대화 보도를 뉴스와 신문지면에 대형 활자화하여 무너져 내리는 박 근혜 정권의 침몰 현상을 가리고 남조선 인민들에게 신 북풍 환경을 조성하여 6.4 지방선거의 취약성을 자신들 의도대로 유도하기 위한 기획 발언으로 판단되며 특히 세월호 참사를 신문지면으로부터 흔적 지우기를 시도하는 철면피의 수작이다.

위에서 지적하였듯이 박근혜 친인척으로 련계된 자산등이 남조선 전체 국부에 1/5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이다.

이런 자산을 보유한 인간들에게서 무슨 인간미가 남아서 침몰해가는 세월호 속 어린 학생들의 생명이 안중에나 있었겠나?

학생들 시신이 무더기로 육지로 인양되어 올 때 유가족과 일반 국민들로부터 받을 엄청난 반발을 예상하여 밤 도둑같이 어린 학생 시신들은 한밤중에 하나 둘 건진 냥 시늉을 내서 유가족들이 분망 중에 장례를 치르고 흐트러지게 하여 세력화를 차단하기에 급급하지 않았던가?

6.4 지방선거의 약세를 신 북풍을 일으켜 우파 결집을 노리는 귀태 박근혜 정권은 민족에 반 역사적 집단임을 스스로 자인하고 자멸하여야 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4
18:04:32
조선민족 - 분노
 - 한다! - 
김민석, 네놈이 언제인가도 이 두주먹을 불끈쥐게 하더니 또다시 그 아가리를 주제못하고 있구나. 너 같은 쓰레기를. 그 주둥아리를 자갈로 아예 쳐문질러 놓고 싶다. 정신병자이상인 남조선 괴뢰깡패들의 이런 망말은 력사의 저주를 면치 못할것이다.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것들은 더러운 인간오물들로 만들어진 대한민국이란곳이다.선량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련명해가는 쓰레기 박근혜정부.너희들은 이세상에서 존재의 가치도 없는것들이다.일어서라 남녘의 민중이여! 투쟁하라 형제여! 성스런 민족을 더럽히는 쓰레기 인간들을 청산하라!!! 그리고 분노하라!!!그 분노로 조국을 통일하고 삼천리 강산에서 김정은원수님 높이 모시고 우리 행복하게 살아가자!!!
2014-05-14
09:03:31
 - 
 -  - 
정말 격분스럽다. 괴뢰국방부의 김민석인지 김미물인지,김민충이인지하는 놈이 감히 우리공화국을 모독하는 개나발을 불어 댔다는것이 가슴이 메이도록 분노스럽다.
정말 이놈들, 남조선의 보수꼴통핫바지들이 죽고 싶어 환장을 했다.
여지껏 참아왔다. 세월호참사로 슬픔을 겪는 그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저 바다건너 불망종 오바마를 끌어들여 악담질을 해댈때에도 단숨에 달려나가 그 모가지를 비틀고 싶었지만, 그러나 이제 더는 못참는다.
우리의 존엄을 마구 란도질하던 놈들 이제는 우리의 생명까지 란도질하려들기에, 이놈들 기다려라, 이제 복수의 명령은 내리려니 그때 네놈들의 죽어썩어지는 몰골을 세계가 보게 되리, 가장 철저하고 가장 무자비한 복수자들의 징벌을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4
01:38:27
아픔니다. - 분노로
 - 삼천리강토가 - 
대한민국이 대한페국으로 망해가나 봅니다.
나라가 망해가니 국방부 대변인이란 자가 입에서 뭐가 나가는지도모르고 짖어 대니 말입니다.
참으로 듣자하니 격분하여 참을수가 없습니다. 박근혜정부의 괴뢰깡패들이 미쳐도 대단히 미쳤는가 봅니다.어떻게 그런망말을 할수가 있는지. 정신병자가 아니구서야 누워서 제 얼굴에 침밷는 말을 할수가 있냐 말입니다. 저런 정신병자 이상인 자들이 올라앉아 나라를 대변한답시고 놀아 대는 꼴을보니 대한민국국민들 정말 불쌍합니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제눈에선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 했습니다. 이제 그 죄값을 톡톡히 받을것입니다.세상이 웃고 세상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가련하게 보게 될지두고 보면 알것이다. 너희들이 지은 죄로 하여 너희들은 가슴치며 통탄할것이다.
민족의 얼.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뻗어 저 한나산끝자락까지... 강토여 분개하라! 동해와 서해 남해여...거세찬 폭풍으로 아파하라! 하늘과 땅이여... 노하라! 저 무지막지한에게 천벌을 내려주시라...그리고 민족의 아픔을 씻어주시옵소소...
2014-05-13
23:33:3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서인지 영화가 독특하고 참신해 보입니다.아이들이 웃어야 어른들도 웃고 기운이 납니다. 삼부작으로 벌써 끝난겁니까?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2014-05-13
1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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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남조선과의 녀자축구 준결승경기를 정말 기쁘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정말 미덥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성과를 부탁합니다.
련꽃 | 부양 | 중국 심양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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