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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사는 모교로 돌아왔다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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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청와대 안가에 밀실 오빠 김기춘

김기춘은 부통령이다.

채동욱·이석기 정국 요동…‘색깔’·‘공작’은 김 기춘 그의 전공

김재규는 ‘소’, 차지철은 ‘개’, 김기춘은 일 꾸미는 ‘뱀’이라는 시중에 회자가 있었다.

“우리도 남아공처럼 과거의 잘못을 모두 용서하고 화해해야 나라가 앞으로 나가지 않겠어요.” 어느 기자와 김 기춘에 대담이었다.

이때 김 기춘 왈 “그렇죠. 그런데 남아공은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먼저 고백해야 용서해준다면서요.”

뱀 김 기춘의 화답이다.

어색한 침묵 속에 이 얘기는 짧게 끝났다.

위 내용은 김대중 정권 출범 직후 당시 야당 의원인 김기춘이 몇몇 기자들과 나눈 대화의 한토막이다.

1998년 정권교체 뒤 정치보복을 않겠다는 김 대중 대통령의 약속에도, 뒤가 켕기는 인사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김 기춘역시 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가 용서받고 싶었던 ‘과거’는 무엇이었을까?

색마 주색잡기로 소문났던 대통령 박정희는 집권 18년간 권력기관을 수족처럼 부렸다.

의원들을 발가벗겨놓고 때릴 정도로 안하무인이었던 중앙정보부는 언제든 휘두를 수 있는 박정희의 ‘칼’이었다.

1967년 대선에서 야당의 윤보선 후보가 당선되면 사살하려고 저격수를 집 근처에 배치하고, 실제 71년 대선에서 위협적인 득표력을 보인 김대중 후보의 납치 살해를 시도한게(행동 대장으로 김 재권 73년 일본에서 벌어진 ‘김대중 납치사건’ 당시, 주일공사로 재직하며 이 사건에 중심적으로 관여했다는 의혹)

김 재권 : 남조선 주재 성김 주한미국 대사<<성 김>> 애비) 칼의 용도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권력은 칼만으로 유지되진 않는다.

박정희 정권 핵심부를 심층 취재한 한 언론인은 그의 용인술을 뱀, 소, 개로 요약했다.

뱀의 지혜와 술수로 뒤에서 일을 꾸미는 ‘기술자’와 머리는 좀 모자라도 소처럼 우직하게 맡은 일을 해내는 충성파,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물라면 무는 개 같은 부하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는 뜻이다.

김재규가 소, 차지철이 개라면, 뱀의 대표로 이후락과 함께 김기춘을 꼽았다.

유신헌법을 기초해 독재를 ‘법’으로 포장해준 김 기춘 그는 권력의 부침에 따라 휩쓸리면서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1977년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으로서 보안사를 손봤던 전력 탓에 5공 시절 검사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을 때도 실세 허화평 청와대 보좌관에게 ‘충성 맹세’ 편지를 써서 살아났다.

노태우 정권 때 검찰총장에 발탁된 뒤엔 서경원 의원 방북사건이 터지자 예의 그 ‘능력’( 뱀에 혓바닥)을 다시 발휘했다.

먹잇감은 역시 야당. 수사검사에 대한 파격적 지원 속에 김대중 총재를 불고지죄로 기소하는 쾌거를 올렸다.

검사실에서 술판까지 벌이는 이례적 배려가 주효했다.

이어 법무장관까지 지내며 승승장구한 걸 보면 역시 뱀의 지혜는 대단했다.

92년 초원복집 사건( 우리가 남이가 )으로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았다.

웬만한 인물이었으면 그 정도로 지역감정 조장의 ‘원흉’으로 찍혔으면 모든 걸 포기하고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김기춘은 달랐다. 위헌소송 끝에 결국 검찰의 공소취소를 이끌어냄으로써 김영삼 정부에서 정치인으로 재기했다.

3선 의원까지 지낸 그가 박근혜 정부의 실세 ‘부통령’으로 부활한 뒤 정국이 요동친다.

엔엘엘(NLL), 이석기, 채동욱 등 ‘색깔’과 ‘공작’은 그의 전공분야.

대를 이어 대통령을 지키려는 그에게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이 당장 문제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대통령이 두차례나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

검찰이 보충수사를 통해 상당한 물증을 추가해가고 있던 상황에서 검찰총장을 쫓아냄으로써 법원·검찰 전체에 양보 불가의 ‘마지노선’을 재천명한 것도 그의 작품일 가능성이 크다.

박 근혜 정권에 \\\"개\\\"였던 정보원장 남재준도 떨어져 나가고 \\\"소\\\" 였던 김장수도 떨어져 나갔다

이제 \\\" 뱀\\\" 에 목아지를 누가 대나무 채로 때릴것인가?

아마도 밀실 오빠 부통령 김기춘을 바라보는 박 근혜 앞가슴은 팔닥 거릴것이다.

오로지 자신만을 지켜줄 오빠이기를 ~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기대와 낙관은 이르다.

남조선사회의 투명도와 국민 의식수준도 20~30년 전과는 달라졌다.

꺼지지 않는 초불이 잘 말해준다
오늘도 타오르는 초불을 보면서 ~~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2
17:50:43
to - nk
 - ch - 
다가오고 있다. 점점 다가오고 있다.
그대들이 그처럼 바라던 천하에 둘도 없는 불한당의 소굴 청와대와 국방부, 연평도와 대청도를 비롯한 개둥지들을 보기 좋게 박살낼 그 시원스럽고 통쾌할 불마당질의 시각이.
장하다, 조선인민군이여, 단방에 박살내라 그 개둥지들을, 다시는 한놈의 개도 살아서 짖어대지 못하게, 소멸하라, 그 나쁜 놈의 개종자들을, 이땅에서 가장 무자비하게, 가장 철저하게, 3천리강토우에서 영원히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22
03:03:27
江畔阿里郎 - 学生
 - 中国辽宁省 - 
我很喜欢现代感十足又不失传统的牡丹峰乐团,现在看到牡丹峰乐团的演出越来越成熟,希望牡丹峰乐团能创作出人民喜闻乐见的优秀的音乐作品,也希望朝鲜人民的明天会更好。
2014-05-21
23:51:0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 근혜를 조정하는 최측근 인물
( 일명 : 박피아 사단 )

청와대 내 최고 실력자 역할을 하는 김기춘 비서실장,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이정현 홍보수석, 유민봉 국정기획수석,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등 7인

남재준 국정원장 박준우정무수석과 최형두 홍보기획비서관, 백기승 국정홍보비서관, , 최상화 춘추관장, 여기에 김선동 정무비서관, 유민봉 국정기획수석과 홍남기 기획비서관 오균 국정과제비서관이 합류한 이른바 ‘11인 회의’

이 두 그룹이 박근혜 정부를 지탱하는 핵심임.

박근혜 정권의 원로자문그룹 7인방(7인회)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였던 박 당선인을 도운 원로 인사들로, 좌장 격인 김용환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비롯해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 안병훈 기파랑출판사 대표, 김용갑 전 의원, 김기춘 전 법무부 장관, 현경대 전 의원, 강창희 국회의장 등을 지칭한다

기파랑출판사: 박근혜의 애바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18년 재임 기간을 사진집으로 출간한 기파랑출판사 안 병훈 대표는 박 정희가 어린 여대생과 가수 그리고 유부녀등 가리지 않고 주색잡기에 놀아나다가 친형제 같은 동기 동향 친구 정보원장 김재규에게 청와대 안가에서 총맞고 죽을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1
12:04:4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한 박근혜는 어떤 책임있는 책임을 질것인가?

박근혜는 담화문에서 최종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인정했다

그런데도 담화문 어디에도 남탓만 있지 자신이 어떤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은 없다

이게 바로 박근혜식 거짓 진정성이고 유체이탈식 진정 수준이다

cbs 보도에 따르면 담화문 발표시 흘린 논물도 사전에 잘 기획된 창조 설정 눈물이라는게 드러났고 예전 유가족 조문도 살정 조문이라는게 밝혀졌다.

이런 행위들의 모든것은 대국민 사기극에 가깝다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게 박근혜식 진정성인건가?

그러니 유가족들도 담화문 내용속 그어디에도 실종자들을 위한 배려가 없다고
어제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박근혜는 담화문에서 인정한것처럼 이제 본인이 책임을 지시라

사퇴를 하든, 예전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재신임을 묻던 그 어떤 방법으로라도 책임을 져야할것이다.

이제 더이상 남탓 그만하고 본인이 책임을 져야한다

이것만이 망한민국호를 검은 바다에서 구조할수있을 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1
11:10:11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는 국민은 많지 않았다.

5월1일 <내일신문>의 여론조사 보도에 의하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박 대통령의 사과가 ‘불충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62.7%에 달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내각 교체 가능성을 언급했는데도 절대 다수의 국민이 이번 사태에 대통령이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국민이 대통령을 믿어줄까?

내각 총사퇴가 올바른 해답은 아니다.

애초부터 내각은 ‘핫바지 총리’와 ‘힘없는 장관’의 집합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대통령의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느끼게 하려면 권력의 핵심에서 국정 운영을 주무르고 있는 ‘문제적 인물’을 걷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총리보다 더 큰 권한의 ‘왕실장’

먼저 대통령을 보필하는 최고책임자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다.

‘왕실장’이라고 불리는 그는 박근혜 정부에서 총리보다 더 큰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8월 청와대에 입성했을 때부터 국민에게 실망을 안겼다.

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고, 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으며, 부산 ‘초원복집’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결국 청와대 비서실장 자리까지 꿰찬 것을 보고 국민은 무엇을 느꼈을까???

‘권력 가까이에만 있으면 과거의 어떤 잘못도 용서된다’는 무서운 교훈이었다.

세월호 참사 앞에서 이제 다시 ‘책임’이란 게 무엇인지 묻고 있는 국민에게, 대통령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책임뿐 아니라 과거 잘못을 덮어둔 책임까지 지우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남재준 국가정보원장도 빼놓을 수 없다.

세월호 사고가 터지기 바로 전날 남 원장은 국정원의 간첩 증거 조작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사퇴 여론이 들끓었지만 사퇴는 하지 않았다.

사건에 연루된 국정원 직원들은 구속됐고 국정원 2차장은 자진 사퇴했으나 조직의 수장인 남 원장은 살아남았다.

전형적인 ‘리더의 책임 회피’다. 무엇보다 세월호 참사에서 승객을 팽개치고 살아남은 선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지금이라도 남 원장이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 사건뿐 아니라 남 원장은 그동안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무단 공개,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아들 의혹 개입 논란 등 수많은 정치적 행보들로 인해 비판을 받아왔다.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는 “정치적 책임을 최대한 강하게 진다는 차원에서, 특히 국정 혼란의 주요 진앙지였던 국정원장이 당연히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세 번째는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다.

김장수 실장은 세월호 사고 일주일 뒤인 4월23일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 ‘

안보·통일·정보·국방’ 분야의 컨트롤타워일 뿐”이라고 말해 공분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5월1일 또다시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고 거듭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세월호 참사 사태에서 국민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내각 총사퇴뿐 아니라 청와대 개편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무책임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그대로 두긴 힘들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중론이다.

대통령이 직접 책임지는 방법

사람들은 대통령이 이 사태를 직접 책임지길 원한다.

심지어 국민들은 ‘하야’라는 단어까지 입에 올리고 있다.

이제 박근혜의 선택만이 남았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0
21:12:35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1961년 5월 16일 새벽 박정희 소장이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병력을 동원해 제일 먼저 불법점령한 곳은 당시 남산에 있던 KBS(방송국)였습니다.

거기서 장갑차까지 동원하고 총칼을 앞세워서 이른바 혁명공약을 강제로 방송하게 만들었습니다.

반 세기가 더 지난 지금, 총칼 대신 청와대는 어용사장을 통해 KBS를 점령하고 전화 한 통화로 방송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방송을 실제로 장악해왔다는 것은 이제 KBS 직원들의 고백에 의해서 확인된 사실입니다.

대통령은 현정부 출범과 함께 방송을 장악할 의도가 없으며 방송장악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말과 달리 청와대는 공영방송 KBS를 장악할 의도를 갖고 있었고 장악시도를 지속적하였고 결국은 장악해 왔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일을 불법적으로 감행해 온 것입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말과는 달리 청와대에서 저지른 이 일에 대해서 대국민사과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청와대 홍보수석과 KBS 사장을 포함해서 실제 이 일에 연관된 사람들을 즉각 해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관건 부정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이 된 사람이 쿠데타를 통해서 정권을 획득했던 아버지와 똑같은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뜻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즉각적인 조치를 바라고 이 일은 국회까지 나서서 국정조사를 해야될 사안임을 밝혀둡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안산합동분양소에 가서 조문객을 유가족인것처럼 위장하며 조문을 연출 SHOW.을하고

회의중 부하들 앞에두고 대충 사과하더니 선거가 코앞이고 국민여론이 들끓는데 사과는 자존심 상하고 모양새가 나쁠까봐 겨우 1달만에 준비한게 대국민사과가 아닌 대국민담화라는 것을 읽어 내리면서 딹똥같은 악어의 눈물 흘리며 담화라면서 질문은 안받고 혼자 말하고 퇴장.

어린 학생들을 포함하여 국민들이 실종자 17명, 사망자 287명으로 큰 참사가난 상황에서 자신또한 책임있다고 뇌깔리며 가장 큰 책임을 지닌 대통령이란 사람은 UAE 가서 또 과대홍보하며 지지율 끌어올려 6월 4일 선거 결과만 고민하고있다.

이런자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국정원, 사이버사령부, 경찰 등 모든 기관 동원해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도 모자라서 국정원간첩 조작사건으로 현 서울 시장 박원순 연임 못하게 계획하고, 철도, 의료, 항공, 가스 등 각종 민영화 및 필요한 규제까지 철폐하고, 1급 기밀인 남북정상회담 무단 공개해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대표 말처럼 노무현전 대통령은 NLL 포기발언 결국 없음),

검찰총장 사찰해 파면하고 수사팀 징계, 좌천시키고, 모든 노인연금 20만원 폐지, 경주 참사, 세월호 참사로 참사 기사 보도를 KBS, MBC 등 방송을 통하여 청와대가 조작 및 지시 등 나라가 쑥대밭입니다

이런 나라가 정상입니까?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는 20일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민교협은 \\\"이 어처구니없는 나라꼴에 대해 국민들은 책임 있는 해명을 갈구하고 있다\\\"며 \\\"세월호가 침몰한지 한달 동안의 숙고를 통해 어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발표됐는데 실망스럽기 짝이 없고 동문서답일 뿐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제 국민들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0
19:10:57
정의의 전사 - 학생
 - 중국 대련 - 
저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평양시 평천구역에서 아빠트붕괴사고가 낮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사고피해를 입은 유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순 없겠으나 모든 것을 꿋꿋이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씩씩하게 살아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9
23:27:48
바그네 - 뗏똥령
 - 미국 - 
무능대통령 박근혜를 고발합니다

무능대통령때문에 지금 죄없는 우리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자들은 결코 바보가 아닙니다.

박근혜가 그 수준이기 때문에 지지하는 척 하면서 실속을 챙기는 아주 약싹빠르고 교활한 족속들입니다.

박근혜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것들을 보십시오.

그 주변 집단이나 인물들의 특징을 분석해보고 공통점을 정리해보면 박근혜가 허수아비라는 것이 자연스레 드러납니다.

저토록 악착같이 박근혜라는 허수아비를 대통령으로 세워놓고 멋대로 갖고 놀려는 저들 속셈을 알아야 합니다

더이상 악한권력에 아이들의 죽음을 지켜볼수없습니다

닭그네는 허수아비 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사람들이 카리스마 있다는데 전부 닭근혜 우상화 신격화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이지요

닭근혜는 아무런 지식도 리더쉽도 없어요

지금 이상황에서 대통령이 할일이 있고 어떻게 지시할건지 알아야 하는데 모르니 전부 밑에 사람들한데 의존하니 전부 엉뚱한 대답뿐

그렇니 나라가 이지경 이꼴이죠 무식 무능 허수아비 대통령입니다

왜 이런 닭머리를 대통령 으로 뽑았는지 알수없군요

닭근혜는 허구입니다 알도 못낳아본 노계(늙은 닭)입니다.

안보 안보하는데~ 아니 국민의생명도 못지키는 대통령과 국가가 무슨 개놈의 안보인지 얼어죽을 안보
2014-05-19
20:03:44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참 가지가지한다.

부처해체는 어린아이도 그자리에 앉으면 한다.

부처해체는 세월호 참사를 수습하고도 언제라도 할수있는 것을 자신의 무능을 가려볼려고 해경 해체라는 칼을 뽑으니 정말 어이가 없다.

해야할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할 일에 운선 순위를 모르는 너가 대통령으로 있는한 남조선은 더욱 깊은 바다속으로 빠져들어 갈것이다.

더우기 가식적인 사과문을 읽어내려가고 단 한마디에 언사도 없이 뒤돌아 나가는 회견장 꼴을 보니 진정성 커녕 정녕 연극배우 같더라.

무엇이 바빠서 사과문 발표하고 꽁무니빼듯이 해외로 나들이 가시나?

정말 생각없이 일처리 하네...
대안도 없이 일단 보여주자는식...
눈가리고 아웅하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하나...

암덩어리는 치료하거나 제거를 해야지
다시 몸 여기저기다가 분산주입하냐?
닭머리 수준하고는ㅉㅉㅉ

댓통령 말썽이니 댓통령 해체하는 걸로......
해경이 말썽이니 아예 해경 해체, 황당하지만 발상이 참신하다..

박근혜 왈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지게하고 처벌하겠다고 했다.

그런대 자신이 최종책임자라고 했으니 자신이 처벌대상인것을 자인했으니 당연히 처벌받기 위하여 하야를 해야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9
15:30:36
이재민 - 대학생
 - 경주 - 
\\\"바그네 뗏똥년\\\"씨, 기사를 쓰셔도 될것같군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언론인이 되어 이 나라 정의를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 친구들, 20대 애숭이기자들이 기레기로 몰리지 않았을텐데... 공감백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끄네가 몰고가는 망한민국선은 이미 침몰한지 오랩니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9
08:41:40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박근혜 극장
이대근 논설위원 작성
•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에 관해 몇 가지 알게 되었다.
• 그 하나는 의외로 공감할 줄은 모르면서 책임회피는 잘한다는 사실이다. ‘순수 유가족’ ‘70년 적폐’ ‘유언비어’. 이 용어만으로도 세월호 참사를 보는 시선이 보통 시민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 가령 70년 적폐론은 ‘세월호 참사는 70년 전부터 쌓인 결과다. 내게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다. 그는 주요 회의 때마다 유언비어로 사회가 불안하다고 주장한다. 노골적으로 말하지는 못했지만 민심이 흉흉한 건 나 때문이 아니라 유언비어 때문이라는 뜻이다. 그는 핵심을 파악할 줄 모르거나 정직하지 않다

우리는 그가 정쟁 유발로 국면을 유리하게 이끄는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은 원내수석부대표 자리를 내놓으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 NLL 포기라며 1년 내내 소모전을 이끌던 이가 알고 있던 걸 박 대통령이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정쟁 그만두기를 바랄 때 박 대통령이 싸움을 거들고 은근히 부추긴 이유를 알 수 있다.
• 우리는 그가 이미지 정치에 능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는 장관 여럿을 모아 놓고 가르치거나 잘못을 지적하며 고쳐주는 장면을 자주 노출했다. 어떻게 혼자 빛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걸 위해선 순발력과 즉흥성이 뛰어나야 한다. 그는 그것도 잘한다. 어느 신문이 국가 개조론을 제기하자 국무회의 석상에서 그걸 받아서 반복했다. 공직사회를 질타하던 날에는 그날 아침 신문에 실린 ‘관피아’ 기사를 거의 그대로 되풀이했다.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개혁가 이미지로 바꾸고 책임 전가도 할 수 있었다. 자신이 관료에 의존해 국정을 했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상황에 맞게 대사를 고치고 연기할 수 있느냐가 문제 일 뿐이다.
•
• 그런 그에게 국제무대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핵 안보가 의제였을 때다. 북핵 문제로 핵의 위험성을 부각하면 모양이 좋을 것이다. 아마 그래서였을 것이다. 영변 핵이 폭발하면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같은 대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설을 했다. 이 근거 없는 폭로에 북한이 격렬하게 반발했지만 그에게는 국제회의에서 주목 받는게 우선이었다.
•
• 지난해에는 한 여론조사를 인용하면서 학생들이 한국전쟁을 북침으로 잘못 알고 있다며 역사교육 강화를 위해 역사를 수능 필수 과목에 넣으라고 지시했다. 지도자가 뭔가 보여주는 그럴듯한 장면이다. 하지만 그건 성인도 헷갈리기 쉬운 남침•북침 용어를 사용한 엉터리 여론조사였다.
• 우리가 몰랐던 것도 있다. 그는 무능하다는 사실이다. 그는 침몰 다음날 신속히 현장을 방문하고 직접 지휘했다. 그것까지는 모양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잘 알다시피 아무것도 없었다.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바꿀 때도,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때도 마찬가지였다. 지하경제를 양성화한다고 할 때도 그랬고, 창조경제와 공기업 개혁을 내세울 때도 그랬다. 깃발만 나부낄 뿐 제대로 한 게 없다. 그 높은 지지율은 무엇에 쓸모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너무 자주 정치적 적대, 당파적 비판을 위해 동원하느라 본래의 의미를 잃은 오염된 언어가 됐지만 그것 말고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표현력이 부족해도 어쩔 수 없다. 무능한 건 무능한 거다.
• 그가 이미지에는 능하면서 현실에서 실패한 이유는 단 하나, 현실과 직접 부딪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에게 현실이란 우아하지도 않고, 멋지게 말하고 행동할 기회도 좀처럼 주지 않는 불친절한 공간이다.
• 그래서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가공된 현실, 무대가 필요하다. 배우는 준비되어 있다. 통치 행위가 연극적일수록 현실과 괴리되었고, 그럴수록 그는 무능해졌고, 그 무능 때문에 더욱 연극적이 되었다.
• 그런데도 우리는 무능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소비했기 때문이다.
• 세월호 참사에 이르러서야 우리는 처음으로 그의 이미지와 현실의 충돌을 목격할 수 있었다.
충돌로 찢긴 곳을 메우기 위해 그도 달라지기는 했다.
• 부하로부터 사과받는 대신 부하 앞에서 사과하는 정도로는 변한 것이다. 그러나 정권위기 상황에서도 지지율은 40%대다. 여전히 거품이 끼어 있다는 뜻이다.
• 그게 바로 그가 아직도 두 다리로 현실을 딛지 않고 이미지와 현실 사이에 걸쳐 있는 이유다.
• 거품이 더 커져 40%대를 넘으면 그는 다시 극장으로 들어갈 것이고, 거품이 빠져 30%대가 되면 완전히 극장 밖으로 나올 것이다. 우리는 어떤 박근혜를 원하는가.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19
04:56:2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살림집 건설장에서 발생한 사고 소식에 또 가슴이 철렁 내려 않습니다. 너무도 가슴아픈 사고 소식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밤을 지새우시며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에게 만사를 제쳐놓고 사고현장에 나가 구조전투지휘를 하고 하루 빨리 그 피해를 가시도록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셨다니 아픔과 함께 가슴 뜨거워 집니다.
많은 아픔과 힘겨움에 있을 피해자 유가족분들께 해외의 한사람으로서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인사를 보내 드립니다... 모두들 힘을 내십시오!!!
조선중앙TV페지감상글  
2014-05-18
2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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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대통령 박근혜를 고발합니다

무능대통령때문에 지금 죄없는 우리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자들은 결코 바보가 아닙니다.

박근혜가 그 수준이기 때문에 지지하는 척 하면서 실속을 챙기는 아주 약싹빠르고 교활한 족속들입니다.

박근혜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것들을 보십시오.

그 주변 집단이나 인물들의 특징을 분석해보고 공통점을 정리해보면 박근혜가 허수아비라는 것이 자연스레 드러납니다.

저토록 악착같이 박근혜라는 허수아비를 대통령으로 세워놓고 멋대로 갖고 놀려는 저들 속셈을 알아야 합니다

더이상 악한권력에 아이들의 죽음을 지켜볼수없습니다

닭그네는 허수아비 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사람들이 카리스마 있다는데 전부 닭근혜 우상화 신격화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이지요

닭근혜는 아무런 지식도 리더쉽도 없어요

지금 이상황에서 대통령이 할일이 있고 어떻게 지시할건지 알아야 하는데 모르니 전부 밑에 사람들한데 의존하니 전부 엉뚱한 대답뿐

그렇니 나라가 이지경 이꼴이죠 무식 무능 허수아비 대통령입니다

왜 이런 닭머리를 대통령 으로 뽑았는지 알수없군요

닭근혜는 허구입니다 알도 못낳아본 노계(늙은 닭)입니다.

안보 안보하는데~ 아니 국민의생명도 못지키는 대통령과 국가가 무슨 개놈의 안보인지 얼어죽을 안보  동영상보기
바그네 | 뗏똥령 | 미국
최근에 오른 감상글
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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