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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승리와 영광의 빛나는 자욱을 새겨온 총련   추천하기    내리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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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기쁨니다.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서 올해도 내년에도 해마다 만풍년을 꼭 이루어내시길 기원합니다...!
2014-05-26
09:19:3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괴로우나 힘겨우나 조국을 따르고 사랑하는 재일본총련조직에 가슴후더워집니다...!
2014-05-26
08:58:08
바그네 - 뗏똥년
 - 미국 - 
안대희의 꿈은 김기춘의 힘과 양립하기 어렵다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스스로 ‘책임총리’를 천명했다. 정확히는 “책임총리의 자세로 박근혜대통령에게 진언하겠다”라고 했다.
안대희 후보자는, 아직 대통령과 총리의 철저한 ‘갑,을관계를 모르는 모양이다. 책임총리는 되겠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다.

대통령이 ‘책임총리’의 성격에 걸맞게 운용할 때 비로소 책임총리는 탄생한다.

안대희가 ‘책임총리의 자세’라고 말했기에 망정이지, 만약 ‘책임총리가 되겠다’라고 했다면 그건 대통령의 ‘역린’을 건드리는 거다.

‘내가 책임총리가 될 테니 대통령은 그에 맞춰 권한을 축소 행사해달라’고 요구한 셈이니 말이다.

명실상부한 책임총리제는 대통령의 권력 축소로 이어진다. 대통령으로선 달가울리 만무하다. 대통령의 강력한 집행의지 없는 책임총리제는 말짱 도루묵인 거다.

안대희, 너무 쉽게 ‘책임총리’를 입에 올렸다.

자칫 잘못하면 얼마 못 가서 ‘책임지는 총리’가 되는 수 있다.

대통령이 져야 할 책임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군말 없이 떠나줘야 하는 사람 말이다.

책임총리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정홍원도 책임총리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온갖 국정에 일일이 관여하는 ‘박근혜식 만기친람 깨알리더십’에 책임총리가 설 자리는 한 뼘도 없었다.

정홍원 총리의 운명이 이를 선연하게 입증한다. 대통령 책임론이 떠오르자 단칼에 ‘시한부 총리’가 되고 말았지 않은가.

물론, 안대희는 박근혜 대선 캠프에서 책임총리제 공약을 다듬은 당사자다. 그게 뭐 어쨌다는 말인가 하고. 안대희는 자신은 정홍원과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착각이다.

대통령 앞에서 총리는 한없이 작아질 수밖에 없다. 총리란 그런 존재다.

총리엔 ‘관리형 총리’와 ‘용꿈’을 꾸는 ‘잠룡 총리’가 있다.

국회에서 대통령 대신 연설문을 낭독하는 ‘대독총리’,

대통령을 대리해 이런저런 행사에 낯을 내미는 ‘얼굴마담 총리’는 그냥 ‘관리형 총리’일 뿐이다. ‘

잠룡 총리’는 ‘1인지하 만인지상’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는다. ‘1인’의 치하를 벗어나 ‘오로지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끝없이 분투한다.

그들은 삼청동 총리공관이 좋긴 하지만 이웃한 청와대에 견주면 비할 데 없이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회창, 고건, 정운찬 등이 바로 ‘잠룡 총리’의 이름들이다.

안대희는 총리가 된다면 ‘관리형’에 머물지 않을 사람이다. 많은 사람이 그의 ‘야심만만’을 얘기한다.

그는 ‘목표 관리형 인간’이다. 일정한 성취 목표를 설정해놓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관리해나가는 스타일이다.
그는 대법관을 그만둔 뒤에도 로펌에 취직하지 않았다. 집도 강북에 있다. 남 눈치만 살피는 스타일이 아니면서 결정적 상황에서는 고개를 숙일 줄도 안다.

그렇게 자신을 관리하며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그는 ‘청렴하고 강직하며 깐깐한 사람’이란 대중적 이미지를 얻었다.

목표 관리형 인간의 특성은 목표했던 바를 달성하면 곧바로 다음 단계의 목표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총리에 오른 이후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자리는 단 하나, 바로 ‘용상’이다. 바로 대통령 자리라는 거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이도록 철저하게 위장하는 게 더없이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안대희는 야심을 너무 일찍 드러냈다.
그것이 훗날 그의 치명적 약점이 될지도 모른다. 그의 ‘책임총리론’은 그래서 위험하다.

안대희를 잘아는 함께 근무했던 전직 특수부 검사는 안대희는 꿈이 큰 사람이다. 그리고 야심이 넘치는 사람이다.

안대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박근혜에게 기여하지 않으면 뭔가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확실한 지분을 얻기 위해 박근혜에게 합류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지분\\\'이라는 말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무엇을 위해 박근혜 품에 뛰어들어 간것인지 명확해진다.

‘용꿈’을 꾸는 그 순간부터 안대희에겐 비극이 깃든다.

우리 헌정사에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이 된 전례가 드물다. 군부 쿠데타로 8개월 동안 대통령을 했던 최규하가 있지만 그건 예외적 상황이었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헌법 86조는 ‘대통령을 보좌하며, 행정에 관하여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부를 통할’하는 사람을 국무총리로 규정한다.
이 조항만 보면 총리, 이거 정말 애매모호한 자리다. 그냥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이란 얘기니 말이다.
대통령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으니 자신만의 독자적 목소리를 내기가 정말 쉽지 않다.
그러다 보면 ‘2인자 이미지’가 굳어지고 대중들은 ‘저 사람, 대통령감은 아니군’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대표적 사례가 정운찬이다.
총리가 되면서부터 ‘잠룡’ 반열에 올랐지만 ‘행정수도 이전 백지화’라는 리명박 대통령의 총대를 대신 짊어지고 철저하게 리명박 뜻에 순응했다.
‘2인자 역할’을 넘어서지 못한 총리에게 대선 도전 기회는 오지 않았다. 총리는 그런 자리다.

그래서 총리가 ‘용꿈’을 꾸기 시작하면 무리를 하게 된다. ‘2인자 이미지’를 벗어내려면 독자적 목소리를 내야 하고 대통령을 치받지 않을 수 없다.
이회창이 그랬고, 고건이 그랬다. 이회창은 대통령 김영삼과 자주 충돌을 빚다가 해임이 예상되자 “허수아비 총리는 안 한다”며 총리 취임 127일 만에 사표를 내고 ‘선방’을 날려버렸다.

김영삼은 총리에게 멱살을 잡힌 꼴이 됐고 이회창은 ‘대쪽’이란 영예를 얻으며 유력한 차기 주자로 떠올랐다.

고건 역시 막판에 국무위원 제청권을 두고 노무현 대통령과 ‘맞짱’을 떴고, 이를 밑천 삼아 단번에 지지율 1위의 대선주자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용꿈 꾸는 잠룡 총리를 싫어하는 법이다.

다른 선택지가 없을 정도로 민심이 나빠졌을 때, 피할 수 없는 ‘외길수순’의 궁지에 몰렸을 때에만 예외적으로 꺼내드는게 잠룡 총리 카드다.

박근혜도 안대희 만은 피하고 싶었을 거다.

언젠가 대통령인 자신을 베는 검(劍)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테니 주저하고 또 고심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박 대통령이 안대희를 총리로 선택한 것은 무엇보다 청와대에 김기춘 비서실장이라는 ‘완충장치’가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본다.
안대희의 하늘 같은 검찰, 서울법대 선배이자 같은 경남 출신인 김기춘 실장이 청와대 안에 굳건히 버티고 있으면, 천하의 안대희도 어렵지 않게 제압할 수 있을 거라고 박근혜는 판단하지 않았을까.

안대희가 나이 차가 16년에 이르는 ‘김기춘 왕실장’의 위세에 눌리면 미처 용꿈의 날개를 펴기도 전에 ‘관리형 총리’로 끝날 수도 있다.

김기춘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직후 첫 브리핑에서 “윗분의 뜻을 받들어”라는 지극히 생경한 극존칭 화법을 선보이며 ‘아부’에도 단수가 있다는 걸 보여준 인물이다.

김기춘은 박근혜의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해선 ‘멸사봉공’(滅私奉公•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일한다),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란 문구를 적어 박근혜에게 바쳤다.

‘윗분’에 대한 한량없는 충성을 이보다 더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을 찾기란 쉽지 않다.

김기춘의 힘은 바로 박근혜에 대한 ‘무한충성’, 여기에서 나오는 거다. 그 결과, 박근혜 정부에서 ‘1인 지하 만인지상’은 정홍원 총리가 아니라 김기춘 비서실장이었음은 천하가 다 아는 얘기다.

세월호 침몰의 여파로 여권에 휘몰아친 거친 인사쇄신의 파고 속에서도 김기춘은 대통령의 여전한 신임을 과시하며 건재했다. 이것이 보여주는 바는 명확하다.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주축은 내각이 아니라 청와대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거다.

그러므로 ‘김기춘의 힘’은 ‘안대희의 꿈’과 양립할 수 없다.

안대희가 ‘잠룡 총리’가 되려면 먼저 ‘사실상의 부통령’으로 군림해온 ‘김기춘의 벽’을 넘어서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

‘나를 버리고 목숨을 내놓고 윗분의 뜻을 받들겠다’고 천명한 김기춘, 그리고 첫마디로 대통령의 권한 축소를 뜻하는 책임총리를 내뱉은 안대희,
두 사람에 대한 박근혜의 신뢰가 똑같을 수 있을까.?

박근혜가 안대희의 말을 듣고 무슨 표정을 지었을지 정말 궁금하다.

안대희 역시 ‘비정상의 정상화’, ‘국가 개조’ 등 박근혜가 부쩍 강조한 용어들을 쓰긴 했지만 충성고백의 강도에서 김기춘에 비하면 족탈불급이었다.

안대희로선 김기춘을 본따 충성을 맹약하고 박근혜에게 맹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고유한 색깔을 잃고 2인자 노릇이나 하는 사람이 ‘용꿈’을 현실화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안대희의 딜레마가 있다.

안대희와 김기춘이 앞으로 어떤 관계 설정을 해나갈지, 그리고 박근혜가 이 두 사람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배분할지, 그것이 권력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흥미로운 관전 대상으로 떠올랐다.

늙은 뱀과 두꺼비가 사활을 건 한 판 싸움 ,,,, 과연 누가 이길까?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5
22:01:59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 
조국평화통일 위원회 대답을 적극지지하여 -
남조선 괴뢰불한당들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불나비처럼 동족을 겨냥한 모의극을 계속만들어내면서 <북핵시험 위험설>.<한국주도의 통일 >이니 뭐니하면서 외교부 장관과 국방부 대변인 멍텅구리 개졸개를 내세워 악취나는 주둥아리로 미친개마냥 짓어대고 있으니 이것은 상전과 주구가 꾸민 모락극으로서 정말 역겨웁기 짝이 없다.
괴뢰 보수패당이 <북풍>를 조작하여 우리공화국을 앞살하려고 온갖 만행을 다 저질리고 미쳐날뛰지만 이것은 달알로 바위돌깨는 격이다.
괴뢰패당과 박근혜 도당은 <북풍조작>책동으로 얻을것은 수치스러운 참패와 복수자들의 징벌로 인간쓰레기 오물장같은 더러운 모략의 소굴 청화대와 괴뢰정권을 하늘로 날려 보낼 불벼락을 기다려라.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5
20:33:27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린 모란봉악단에 다시한번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2014-05-24
18:47:02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전국예술인대회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축하공연을 보면서 대원수님들께서 지펴주시고 자리잡아주신 우리 조국의 문화예술을 하루 빨리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를 잘 반영된 공연이라고 보아 집니다. 이 축하 공연을 통하여 자기 땅에 발을 붙히고 눈은 세계를 보라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을 잊지 말고 창작가 작곡가선생님들은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가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모란봉악단축하공연을 정말 잘 감상하였습니다. 모란봉악단의 전체 성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모란봉악단 현송월단장동지에게도 건투적 인사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모란봉악단으로. 세계의 모란봉악단으로 건승하길 바랍니다.
2014-05-24
02:24:43
통일 - 통일
 - 통일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모란봉악단공연을 youku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2014-05-23
23:38:35
 - 
 - 해야 한다. - 
이 방문기를 보고 난후 나는 한동안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잊지않을것이다.
2014-05-23
21:07:41
윤영화 - 해외동포
 - 료녕성 대련시 - 
평양시 평천구역 살림집 건설장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한 소식을 접하고 저희 마음도 조국동포들과 함께 정말 가슴이 아프고 쓰립니다.
유가족들과 피해자들께 동포애의 정으로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면서 위로 드립니다.
슬픔을 용기로 바꾸셔서 하루빨리 피해가시고 일어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4-05-23
07:38:29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05-23
02:34:43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정말 고마운분들이군요... 축하드려요!
2014-05-23
02:07:5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방직공처녀들이 복이 터졌구만요. 경애하는 원수님 안겨주신 뜨거운 그 정으로 더 많은 곱고 고운 천을 짜서 인민생활에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려를 덜어드리는 길에서 앞장서기 바랍니다.
참으로 너무 좋은 로동자합숙이구만요...
2014-05-23
01:51:08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귀중한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을 지켜선 사랑스럽고 영용한 조선인민군군인동지들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2014-05-23
0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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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시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당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당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다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그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그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한 뜻이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내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리
윤영화 | 해외동포 | 중국료녕성 대련시 | 2014-10-09
올해는 우리 나라 창립 65주년과 중조 두나라가 외교관계를 건립한지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저의 고향은 압록강반의 국경도시인데 날마다 중조 량국의 흥성이는 시장및 번영하는 변경무역을 보면서 정말 기쁩니다.며칠후 고향에서 곧 제3기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를 열리게 됩니다.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경제상의 공동합작을 촉진하여 량국에 대하여 새로운 기회와 교류의 뉴대를 제공하여 다 리롭습니다.저는 언제나 조선을 아주 그리우고 작년 송도원 야영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앞으로 평양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려고 싶습니다.중조 량국의 이 피로써 맺어진 우의가 세월의 끝까지 영원하기를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금수강산 | 대학생 | 중국 청도 | 2014-10-03
목이 꽉 메여 옵니다... 우리 조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어머니 조국에 승전의 보고를 올리는 모습에서 정말 장하고 미더운 우리 조국의 훌륭한 따님들...수고 했어요... 정말 애썻어요... 축하해요!!! 달려가 안아 주고 업어주고 싶은 마음...우리 원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가...
정말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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