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검찰개혁과 토착왜구청산을 위한 투쟁계획 발표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 추진위원회가 10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찰개혁, 토착왜구청산을 위한 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새 세대 청년들이 1929년 11월 3일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맞서 일어난 광주학생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주독립과 적페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모두가 광화문광장에 모여 토착왜구청산, 친일언론페간, 검찰개혁, 《세월》호참사진상규명 등의 목소리를 높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초불행진을 통하여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탈을 계속 강행하며 아직도 식민지지배,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는 일본을 규탄하고 토착왜구당인 《자한당》해체와 친일언론청산의 의지를 밝힐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세월》호참사 전면재수사와 책임자처벌, 검찰개혁과 적페청산 등을 요구하는 투쟁들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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