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세월》호참사에 대한 전면재조사를 주장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4. 16련대가 10월 31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전면재조사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월》호가 침몰될당시 해양경찰당국이 생존자를 발견한 때로부터 병원으로 이송하였을 때까지 거의 5시간이나 걸렸으며 구조당시 비행기를 리용할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것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발표를 통해 밝혀졌다고 비난하였다.

결국 피해자가 능히 살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조당국의 무책임으로 죽었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게 된 리유가 해양경찰과 감사원, 수사기관, 언론에 의해 규명되지 않았다는것도 너무 충격적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단을 구성하여 참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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